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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원로 여배우 제인 폰다, 기후변화 시위 나섰다가 경찰에 체포 2019-10-19 06:07:00
체포됐다고 미 연예매체들이 18일(현지시간) 전했다. 연방 의사당 경찰 공보관 에바 멀레키는 "의사당 동쪽 출입문 앞에서 불법 시위를 벌인 16명을 체포했다"라고 말했다. 시위 현장을 촬영한 현지 TV 방송 화면에는 빨간 외투를 입은 폰다가 수갑이 채워진 채로 여성 경찰관에 의해 연행되는 장면이 잡혔다. 폰다는 연행...
역주행 사고로 아들 잃은 英 부모, 美서 트럼프 만나 2019-10-16 17:27:21
달리다 미 외교관 부인인 앤 사쿨러스(42)가 몰던 SUV 차량과 충돌했다. 사쿨러스는 당시 역주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던은 사고 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목숨을 잃었다. 사고 현장에서 책임을 인정하고 경찰 조사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던 사쿨러스는 그러나 외교관 면책특권을 주장하면서 가족과 함께 급거 미국으로...
실종 12년 후 1천800㎞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美반려견 2019-10-13 09:07:27
지난 2007년 미국 남동쪽 플로리다에서 사라졌던 14살의 폭스테리어 종 반려견 '더치스'(Dutchess)가 보호자인 캐서린 스트랭을 12년에 만난 것이다. 더치스가 처음 사라졌던 플로리다에서 이번에 발견된 피츠버그까지는 무려 1천130 마일(약 1천818㎞)이나 떨어졌다. 스트랭은 더치스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고는...
英美, 외교관 면책특권 갈등…아들 잃은 英부모 "가해자 침묵" 2019-10-10 16:42:50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갖고 미국이 유족의 뜻을 헤아려 기존의 입장을 재고하도록 촉구했다. 존슨 총리는 가해 운전자가 영국으로 돌아와 경찰 조사에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두 정상은 이른 시일 내 해법을 찾기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게 영국 총리실의 설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정부 비판' 명문대생 피살에…방글라 학생 수천명 항의 시위 2019-10-09 11:54:40
계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파하드가 여당 아와미연맹(AL)의 대학생 지부(BCL) 소속 조직원 등에게 폭행당한 끝에 피살된 것으로 보고 용의자 13명을 체포했다. BCL은 평소 정치 이념을 앞세워 동료 학생을 구타하거나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악명 높다. BCL 조직원은 정부에 비판적인 시위가 발생하면 현장으...
역주행 사망사고 후 달아난 美외교관 부인 비호에 영 여론 악화 2019-10-08 10:47:41
당사자 인도를 요구했으나 미국이 이를 거부하자 미국이 핵심 우방인 영국과의 신의를 배반했다며 영국 내 여론이 급격히 악화하고 있다. 존슨 총리는 이에 만약 미국이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자신이 9일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사건 개입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존슨 총리는 "외교 면책은...
트럼프 또 '시리아 철군론'에 거센 후폭풍…공화당까지 반대(종합) 2019-10-08 10:06:33
"미군 철수는 정확히 러시아와 이란이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유엔주재 미국대사를 지낸 니키 헤일리도 트위터를 통해 "우리의 동맹이 우리를 지지해주기 바란다면 우리도 항상 동맹을 지지해야 한다"며 쿠르드가 IS와의 전쟁에서 중요한 동맹이었다는 점을 상기시킨 뒤 "그들을 죽게...
美캔자스주 술집 총격 용의자 1명 체포…나머지 1명 추적중 2019-10-08 00:45:57
한 총격 용의자 2명 중 1명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미 CBS방송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캔자스시티 경찰국과 연방수사국(FBI), 주류·담배·화기류 단속국(ATF)은 전날 저녁 하비에르 알바토레라는 남성을 체포해 일급살인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다른 용의자 우고 빌라누에바-모랄레스의 신원을 확인...
美 캔자스주 술집에서 총격…4명 사망·5명 부상(종합) 2019-10-07 01:25:10
돌아와 총을 쐈을 수 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 용의자들이 다른 곳으로 가 또 총격에 나서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건 당시 현장에는 약 40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술집은 회원제로 운영되는 곳이다. 경찰은 술집 안에 설치된 감시카메라 영상을 살펴보고 있다. sh@yna.co.kr (끝)...
北대표단 러 경유 중국行…2주후 협상 "美에 물어봐라"(종합2보) 2019-10-07 01:22:32
돌아와 다시 만나자는 스웨덴 측 초청과 관련, '2주 후에 다시 만날 것이냐'는 질문에 "미국 측에다 물어보십시요"라고 답한 채 떠났다. 북한 측 통역사는 김 대사의 이 발언을 영어로 통역했다.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등 미국 대표단의 차량도 이날 낮 12시35분께 숙소였던 스톡홀름 시내 호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