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금리 동결 `엇박자`..한국 경제 어디로 2013-04-11 16:25:44
왜 일까? 김총재의 금통위 직후 배경브리핑 들어보겠다 [인터뷰] 김중수 한은 총재 "오늘 금융통화위원회는 국내외 경제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현재의 2.75%수준을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일단 표면적인 이유는 경기인식의 차이다. 오늘 한국은행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한은 기준금리 동결…주식·채권시장 '출렁'>(종합) 2013-04-11 16:24:48
크게 흔들렸다. 상승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기준금리 동결 발표 직후 빠르게 하락세로 전환했다. 그러다 옵션 만기로 인한 매수세가 몰리면서 지수는 다시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14.22포인트(0.73%) 오른 1,949.80으로 장을 마쳤다. 지금까지 대다수 주식시장 전문가들은 기준금리 인...
ETF 순자산 年 30% 늘어…홍콩·싱가포르 증시에 교차상장 추진 2013-04-11 15:31:01
했다. 2002년 10월 kodex 200을 상장한 직후 몇 년간은 악전고투의 연속이었다. 당시 급성장한 액티브 주식형 펀드의 위력 때문이었다. 삼성자산운용 etf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는 배재규 패시브본부장(전무)은 “당시 증권회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하면 ‘액티브 펀드에 맡기면 10% 넘게 받을 수 있는 데 왜...
공모펀드 규모 갈수록 줄어 '우울'…연기금 등 지속 유입에 기대 2013-04-11 15:30:49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주가가 급락한 데다 이후에도 실물경기 침체, 유럽 국가들의 재정위기 등의 악재가 이어지자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주식형펀드를 기피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반면 채권형펀드는 주식시장 불안과 저금리 현상이 겹치면서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금리동결 대신 총액한도대출 확대…효과 있을까>(종합) 2013-04-11 15:12:48
총액한도대출은 금융위기 직후인 2008년 11월 9조원으로 늘어났다. 이어 2009년 3월에도 10조원으로 확대했다. 위기가 잠잠해진 2010년7월 8조5천억원, 2011년1월 7조5천억원으로 줄었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다시 9조원으로 늘었다. bingsoo@yna.co.kr cindy@yna.co.kr banghd@yna.co.kr(끝)<저 작 권...
우정호 원장, "한류 의료 찾아 입국하는 외국인 100만 명 넘을 것" 2013-04-11 13:47:44
하에 시술 시간이 30분 정도 걸리며, 시술 직후 노화 때문인 주름의 개선, 처진 볼살 치료, 얼굴탄력 개선, 갸름한 V자 얼굴선 등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외국인 의료 관광 환자들이 많아진다고 해서 마냥 성형외과들이 웃을 수 있는 것만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획일화된 수술방식이나 잘못된...
한은 올해 경제성장전망 2.8%서 2.6%로 하향(종합) 2013-04-11 12:57:25
제시했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1일 금융통화정책회의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내외 경제여건을 반영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을 이렇게 수정했다"고 밝혔다. 한은의 예상치는 정부가 지난달 3.0%에서 2.3%로 대폭 낮춘 것과 비교하면 0.3%포인트 높은 수치다. 한은은 2013년도 경제성장률 전망치...
김중수 "금리 결정, 경제 외적요인 고려 안해…하반기 물가 3%대"(종합) 2013-04-11 12:53:36
못박았다.김 총재는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열린 간담회에서 시장의 기대와 다르게 기준금리를 동결한 배경에 대해 "시장의 기대나 예상은 당연히 파악하고 있지만 기준금리 결정은 경제 외적인 요인은 고려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특히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갈수록 커질 것이라는 전망도 금리동결 결정의 이유가 됐다는...
김중수 "금리 결정, 경제 외적요인 고려 대상 아냐" 2013-04-11 12:03:45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1일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간담회에서 시장의 기대와는 다른 기준동결 결정 배경에 대해 "시장의 기대나 예상을 당연히 파악하고 있지만 기준금리 결정은 경제 외적인 요인은 고려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핫이슈]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 ▶[한경...
김중수 "정부와 성장률 전망 차이는 세수결손 반영 문제" 2013-04-11 11:59:17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간담회에서정부와의 경제성장률 전망 차이를 묻는 질문에 "정부는 12조원 세입결손을 가정하고 있고, 한은은 당초 예산대로 12조원 결손부분은 빼지 않았기 때문에 그 만큼의 인식 차이는 있는 것"이라며 "향후 추경 예산이 실제로 편성이 되면 다시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