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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이 꼬리에 꼬리를 물도록"…카카오페이, '꼬.꼬.페' 진행 2025-03-25 16:43:33
30일 할리스 △3월 31일 배스킨라빈스 31데이 1000원 추가 할인 △4월 1~3일 무신사 멤버스데이 최대 15% 할인과 무신사 적립금 부여 △4월 4~5일 노브랜드 옐로우데이 20% 할인 △4월 5~8일 던킨 4000원 할인 쿠폰 △4월 6일 할리스 △4월 9일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50% 할인 쿠폰 선착순 제공 △4월 10~11일 공...
인니, 美 지원 없어도 석탄발전소 조기폐쇄 계속한다 2025-03-25 13:03:23
폐쇄와 서수마트라 무아라 라보 지열 발전소 건설 등을 통해 2030년까지 전력망 부문에서 탄소 배출량을 2억5천만t 낮추고, 2022년 12%인 재생에너지 비율은 2030년까지 44%로 확대하기로 했다. 인도네시아는 전력의 60%를 석탄화력발전소에서 공급받고 있으며 세계 최대 석탄 수출국이기도 하다. laecorp@yna.co.kr (끝)...
하이브 걸그룹 멤버, 동성애자 고백 "무서웠지만…" 2025-03-24 23:26:32
무서울 수 있다. 게다가 나는 유색 인종이란 벽이 있어 두려웠다. (하지만 이렇게 커밍아웃하게 돼) 나 스스로가 자랑스럽다"면서 "성 정체성은 나의 일부다.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라라가 소속된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게펜레코드가 공동 제작한 글로벌 그룹이다. 2023년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
"장보기 무섭네"…양배추 한포기 6천원 '훌쩍' 2025-03-23 07:27:17
1년 전보다 6% 줄었으며 평년과 비교하면 17% 감소했다. 지선우 농업관측센터 팀장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생산량이 줄어든 데 대해 "겨울 양배추 정식(아주심기) 시기는 8∼9월인데 작년에 너무 더웠다"며 "지난 2월에 추웠으며 최근에 비가 많이 오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달 평균 배추 가격도 작년보다 50% 비싼...
'금배추' 위에 양배추…한 포기 평균 6000원 '훌쩍' 2025-03-23 07:17:35
1년 전보다 6% 줄었으며 평년과 비교하면 17% 감소했다. 이달 평균 배추 가격도 작년보다 50% 비싼 수준이다. 무는 한 개에 3000원을 웃돌아 작년보다 1천원 넘게 비싸졌다. 이달 평균 소매 가격은 3112원으로 1년 전보다 66% 올랐다. 당근도 1㎏에 5696원으로 지난해보다 27% 상승했다. 겨울 양배추와 배추, 무, 당근은...
'금배추' 위에 양배추…한 포기 평균 6천원 2025-03-23 06:35:01
겨울 양배추 생산량은 12만2천t(톤)으로 1년 전보다 6% 줄었으며 평년과 비교하면 17% 감소했다. 지선우 농업관측센터 팀장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생산량이 줄어든 데 대해 "겨울 양배추 정식(아주심기) 시기는 8∼9월인데 작년에 너무 더웠다"며 "지난 2월에 추웠으며 최근에 비가 많이 오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달 평...
[단독] 배추·무값 '고공행진'에…종자 30% 넘게 더 팔렸다 2025-03-21 09:55:49
무(상품) 소매가격은 개당 2934원을 기록했다. 지난달 6일(3007원) 이후 한 달 보름여 만에 3000원 밑으로 떨어졌지만, 여전히 1년 전(1879원)보다 56.2% 높다. 배추·무 가격이 치솟자 일선 농가들이 재배 규모를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올해 농가의 봄배추 재배(의향) 면적은...
본선행 계획 꼬인 '홍명보호'…졸전 끝 오만과 1-1 무승부 2025-03-20 22:24:09
한편 일본은 이날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따낸 나라가 됐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6승1무(승점 19)로 무패행진을 이어간 일본은 남은 3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예선 오만과 무승부…황희찬 선제골 못 지켜 2025-03-20 22:08:29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오만과 무승부에 그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차전에서 전반 막판에 터진 황희찬(울버햄프턴)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오만과 1-1로 비겼다. 조 단독 선두(승점 15) 한국은 7경기(4승 3무)째 무패...
무단결근만 '313일'…간 큰 30대 사회복무요원의 '최후' 2025-03-20 11:30:33
313일간 무단결근해서다. 창원지법 형사4단독 김송 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38)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남에 있는 한 지자체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A씨는 2020년 11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총 313일을 정당한 사유 없이 무단결근해 복무지를 이탈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