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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칼럼] 결국 공염불이 될 中企적합업종 정책 2013-02-21 17:11:18
< 경희대 교수·경제학, 객원논설위원 jwan@khu.ac.kr > 많은 사람들이 재래시장보다 슈퍼마켓이나 대형마트를 더 많이 이용하면서 재래시장을 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동네빵집 대신 파리바게뜨와 같은 프랜차이즈 빵집을 이용하면서 동네빵집을 살려야 한다는 데는 박수를 보낸다. 책을 구입할 때도 대형서점과...
[책마을] 동메달이 은메달보다 행복하다? 심리에 지배되는 인간의 비합리성 2013-02-21 16:54:06
유발하는 원천이 되기도 한다는 설명이다.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인 저자는 기존 경제서나 경제학 교과서와 달리 경제학자가 직접 이야기하듯 전달해 재미를 더했다. 각 단원과 관련된 수능, 논술 기출문제를 연계해 학습 효과를 높였다.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천자칼럼] 인공 손 2013-02-20 17:20:35
논설위원 jhlee@hankyung.com ‘곤충기’로 유명한 파브르가 프랑스 아비뇽에서 중학교 교사로 근무할 때 빅토르 뒤뤼이 교육부 장관이 찾아왔다. 장관은 악수를 하며 실험실을 개조해주겠다고 제안했으나 파브르는 “실험으로 더러워진 손을 잡아주는 것만도 영광”이라며 정중히 거절했다. 장관은 감동해서 파브르의 손을...
[김정호 칼럼] 포드, 레이건, 그리고 박근혜의 100일 2013-02-20 17:13:19
모습은… 김정호 수석논설위원 이명박 정부보다 더한 지각정부가 될 모양이다. 정부조직법을 못 고쳐 정부의 정상 출범이 자칫 3월 중순에나 가능하다니 말이다. 대통령 임기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취임 100일을 한 달 남짓 까먹게 됐다.대통령 취임 첫 100일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 대통령이 집권 기간 동안 무엇을 할...
[부고] 우제민 전 다미복장 회장 별세 外 2013-02-20 16:55:32
중앙공구상사대표·이충재 한국일보논설위원 장모상=19일 여수성심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61-650-8000▶정만석 경남일보취재2부장 장모상=19일 진주제일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55-750-7100▶김봉교 경북도의회의원 장인상=20일 구미순천향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4-464-4444▶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천자칼럼] 탄산음료와 담배 2013-02-19 17:09:51
김선태 논설위원 kst@hankyung.com 천연탄산수가 아닌 보통의 물에 인위적으로 탄산가스를 집어넣는 기술은 1767년 조지프 프리슬리라는 영국인이 처음 개발했다고 한다. 이렇게 만든 탄산수가 의외로 청량감을 주자 그는 이를 지인들에게 소개했고 관련 논문도 썼다. 이 기술은 이후 스웨덴으로 전해졌고 여기서 맛을 내는...
[한경 밀레니엄포럼] 문용린 서울시교육감 "약이 쓰다고 안먹는 아이, 내버려 두는 것은 교육 아니다" 2013-02-19 17:03:35
이뤄져야 한다.▷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기업들과 업무 협약도 맺고 있다. 어떤 내용인가.▷문 교육감=큰 그림은 지역 사회를 학습 공동체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 지역 시설들을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려고 한다. 초등학생이 삼성전자에 가서 반도체 공정을 직접 보고, 중학생이 은행에 가서...
[한경포럼] 독일의 에너지 딜레마 2013-02-19 16:57:01
오춘호 논설위원 ohchoon@hankyung.com 독일 정부가 에너지에 발목을 잡혔다. 2년 전 에너지 혁명(energiewende)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탈원전과 재생에너지 공급 정책에 올인한 독일이다. 2022년까지 모든 원전을 폐쇄하고 원자력 발전을 중단한다는 목표도 만들었다. 하지만 지금 두 배 이상 올라간 전기요금에다...
[천자칼럼] 우수(雨水) 2013-02-18 17:21:33
이정환 논설위원 jhlee@hankyung.com 달의 움직임을 근거로 만든 음력의 한 달은 29.53일이다. 1년은 354.37일로 양력보다 약 11일이 적다. 3년이면 음력은 양력에 비해 한 달쯤 늦어지면서 계절과 잘 맞아들어가지 않게 된다. 음력에서 윤달을 넣는 이유다. 양력이라고 오차가 없는 것은 아니다. 율리우스력은 4년에 한 번...
`G2 체제` 출범 이후 한국 증시 어떻게 나갈 것인가? 2013-02-18 07:40:18
관계 설정이 구체화되고 있는 유럽경제권과 미주경제권, 동아시아 경제권간의 3대 광역경제권 체제에 적응하면서 중국과 미국, 중국과 일본 간의 아시아 주도권 싸움에서 우리 경제의 안정성을 보장받는 길이 아닌가 생각한다. <글. 한상춘 한국경제TV 해설위원 겸 한국경제신문 객원논설위원(sc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