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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박항서호 8강진출 실패에 베트남 축구 팬들 실망 2020-01-17 01:16:52
AFC 규칙에 따라 앞선 조별리그 두 경기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한 박항서호가 8강에 진출하려면 북한에 반드시 이겨야 할 뿐만 아니라 UAE와 요르단이 0-0으로 비기거나 두 팀이 승부를 가려야 하기 때문이다. 팬들은 또 박항서호가 1-2로 북한에 역전당하자 맥없이 일어나 자리를 떴다. 회사원 타인(32) 씨는...
이상윤, ‘집사부일체’부터 ‘핸섬타이거즈’까지 2020년에도 활약 예고 2020-01-16 09:09:31
꿰뚫고선 끊임없이 전략을 제시하는 등 소중한 득점을 얻어내는 브레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전반전이 끝난 후에는 경기 전체 내용을 복기하며 팀원들을 북돋고 맏형다운 열정적인 승부욕을 선보여 팀 내 에이스로 등극, 앞으로 그가 보여줄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한편, 이상윤이 그려갈 리얼 농구 이야기는 매...
"미역국 먹고 왔다"던 오세훈, 생일날 멀티골 "쾅, 쾅"…조별리그 전승 이끌어 2020-01-16 08:14:02
무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었다. 김 감독의 전략은 적중했다.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오세훈이 넣었다. 정승원(23·대구)가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오른발로 때린 중거리 슛이 골대 앞에 있던 오세훈의 어깨에 맞고 상대 골대 안쪽으로 빨려 들어갔다. 생각지도 못한 골에 오세훈은 얼떨떨한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터키 대통령에 맞섰던 축구스타 쉬퀴르, 미국서 우버 기사 2020-01-15 01:02:26
만에 득점을 올려 국내 축구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골은 지금까지도 역대 월드컵 사상 가장 이른 시간 득점으로 기록되고 있다. 쉬퀴르는 터키 리그의 갈라타사라이에서 뛰면서 2000년 UEFA컵 우승의 주역이 됐고, 이탈리아 세리에A의 인터밀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블랙번 등에서 활약하며 부와 명성을...
박항서의 베트남, 요르단과도 '무승부'…북한 이겨야 8강 2020-01-14 08:27:29
경기에서 모두 득점과 실점이 없었다. 이에 베트남은 UAE, 요르단(이상 1승1무 승점 4)에 이어 조 3위에 안착했다. 골득실로 따지면 UAE(+2)가 한 골 앞서 선두다. 요르단은 +1이다. 연달아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베트남은 16일 북한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러야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할 수 있게 됐다. 일단 북한을 꺾고,...
8강행 '적신호' 박항서 "북한전,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갈 것" 2020-01-14 01:20:26
얻었어야…무득점 문제지만 무실점은 잘한 일" (부리람[태국]=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AFC(아시아축구연맹) U-23(23세 이하) 챔피언십 예선 두 경기를 잇달아 0-0으로 비기면서 8강행에 적신호가 켜진 베트남 U-23 대표팀의 박항서 감독은 13일 "북한과의 조 예선 최종전에는 초반부터 공격적으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U-23 박항서호, 요르단과도 0-0 무승부…8강행 '가물가물'(종합) 2020-01-14 00:31:53
경기에서 요르단과 득점없이 비겼다. 베트남은 앞서 아랍에미리트(UAE)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도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날까지 D조 네팀이 두 경기씩을 치른 가운데 요르단과 UAE가 1승1무(승점 4점)로 동률을 이뤘지만 골 득실로 UAE 1위, 요르단이 2위를 각각 달리고 있고, 베트남은 2무(승점 2점)로 3위에...
U-23 북한, UAE에 0-2 패배…2연패로 예선 탈락 2020-01-13 21:08:23
UAE의 칼리파 알 하마디와 자예드 알 아메리에게 차례로 골을 내줬다. 후반 반격에 나선 북한은 몇 차례 기회를 잡았지만 끝내 UAE 골문을 열지 못했다. 2연패를 당한 북한은 D조 네 팀 중 최하위로 처졌다. 첫 경기에서 베트남과 득점 없이 비긴 UAE는 예선 첫 승으로 승점 3점을 추가했다. south@yna.co.kr (끝)...
"오구오구 잘한다"…'1박2일 시즌4' 연정훈, 칭찬으로 멤버들 독려 2020-01-13 09:29:00
동생들이 득점을 하자 환호하며 그 누구보다 행복해 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했다. 연정훈의 리액션은 1박 2일 멤버들의 케미가 한층 짙어짐을 알리며 마치 한 가족과 같은 결속력을 느끼게 하기도 저녁식사 후 이어진 잠자리 복불복, 그 미션으로 단체 줄넘기에 나섰다. 연정훈은 줄을 돌리며 멤버들이...
김연경 `부상 투혼`에 여자배구, 올림픽 본선 진출 성공 2020-01-13 08:04:08
그러나 한국의 화력이 더 강했다. 특히 복근 통증으로 고생하던 김연경은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세계 최정상급 레프트의 위용을 과시했다. 김연경은 이날 22점으로 양 팀 합해 최다 득점을 했다. 이재영도 18점으로 힘을 보탰고, 라이트 종아리 통증을 참아내며 김희진도 9득점 했다. 간절했던 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