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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매출 안정"…B2B로 몰리는 IT기업들 2016-02-14 20:24:19
선내 디지털 사이니지, 의무실에 배치할 의료기기, 승무원 업무용 모바일 기기 등을 납품하는 것이다.전기차 부품, 에너지 등 b2b 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lg그룹은 지난해 말 파나소닉 히타치와 비슷한 구조로 조직을 개편했다. 효율적인 b2b 기업으로 변신하기 위해 (주)lg에 신성장사업추진단을 신설했다.lg는 gm과...
팬스타라인닷컴,장애인·소외계층 위한 자선활동 2016-01-28 18:31:31
등 선내 주요 시설을 견학하는 브릿지투어와 불꽃쇼, 마술쇼, 다양한 문화공연 등을 보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게 된다. 팬스타라인닷컴은 이번에 승선하는 장애인부부들에게 최상급 객실인 디럭스 스위트를 제공하며, 고급 와인서비스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팬스타라인닷컴은 매년 부산지역 장애인,...
중국 어선 전복, 가거도 해상에서 뒤집혀 4명 실종…해경 수색 중 2016-01-28 01:32:11
1시 10분께 선내에서 연령 미상의 선원 풍모 씨를 구조했다. 오후 2시 45분께는 기관실에서 선원 이모(28)씨를 추가 구조했다. 이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하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먼저 구조된 풍 씨는 숨졌다. 앞서 필모(35)씨 등 승선원 4명은 사고 직후 다른 중국어선에 구조됐다....
한국해양대 이성근 교수,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중소기업청장상 수상 2015-12-03 16:53:38
펜타텍과는 저전력 송신기를 이용한 선내 위치 모니터링 및 전자매뉴얼 장비를 개발했다. 이 장비는 선박 사고 발생 시 탈출 및 구조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선박 내 장비에 대한 매뉴얼을 보다 간편하게 볼 수 있게 해준다. 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명품 크루즈 타고 아시아 곳곳 가볼까 2015-11-23 07:00:56
파티 때 입을 세미 정장을 한 벌 정도 준비하는 게 좋다. 선내 전압은 220v이며 어댑터가 필요 없다.요금을 내면 무선인터넷도 쓸 수 있다. 선내에 환전소가 있어 환전도 할 수 있으며 별도의 팁은 없다. 한국인 승무원이 상주하므로 한국어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윤신철 여행작가 cockzip@naver.com[인터뷰] 가치투자의...
세월호 선장, 무기징역 확정...대법 `살인죄` 인정 2015-11-13 04:14:57
생존이 가능했다"며 "그런데도 선내 대기명령을 내린 채 자신은 해경 경비정으로 퇴선해 결국 승객들이 자신의 힘으로 탈출하는 것이 불가능해지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승객들을 내버려둔 채 먼저 퇴선한 것은 선장의 역할을 의식적이고 전면적으로 포기한 것으로 봐야 한다"며...
이준석 세월호 선장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 적용…무기징역 확정 2015-11-13 00:00:00
2심 재판부는 "선장과 선원이 퇴선할 때도 선내에 대기하라는 방송이 나왔다"며 "이 선장이 퇴선과 관련해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사건은 지난 5월 상고된 뒤 대법원은 살인의 미필적 고의 판단과 함께 부작위에 의한 살인을 인정할 것인지 여부에 대해 면밀한 검토를 하기 위해 지난달 전원합의체에...
세월호 선장 무기징역 확정, 살인죄 인정…퇴선명령 지시 없었다 2015-11-12 19:39:32
선내에 대기하라는 안내방송이 계속 나오는 등 퇴선 명령 지시가 없었다고 보고 살인죄를 인정하고 형량을 징역 36년에서 무기징역으로 높였다. 다만 다른 승무원 3명은 선장의 지휘를 받는 점 등을 고려해 살인의 미필적 고의를 인정하지 않았고, 형량도 징역 15∼30년에서 7∼12년으로 줄였다. 세월호 선장 무기징역...
대법 "세월호 선장, 승객들 익사시킨 것과 같다" 2015-11-12 19:23:10
때도 선내에 대기하라는 안내방송이 여전히 나오는 등 퇴선명령 지시가 없었다는 근거가 더 설득력 있다고 판단했다. 2심은 이씨의 형량을 징역 36년에서 무기징역으로 높였다. 다른 승무원 세 명은 선장의 지휘를 받는 입장인 점 등을 감안해 살인의 미필적 고의를 인정하지 않았다.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인터뷰]...
세월호 선장 무기징역 확정, 유가족 아픔 치유될까…"나오라 했다면" 2015-11-12 17:21:09
당시 2심 재판부는 "선장과 선원이 퇴선할 때도 선내에 대기하라는 방송이 나왔다"며 "이 선장이 퇴선과 관련해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대법원의 판결로 이 선장의 살인죄가 유죄로 인정되면서 대형 인명사고와 관련해 부작위에 의한 살인이 인정된 첫 판결이 됐다. 세월호 선장 무기징역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