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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우승후보' 체면 살린 부산…수원FC에 2-1 역전승 2019-03-09 14:54:08
원큐 K리그2 2019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권용현과 이동준의 연속 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개막 후 두 경기 만에 거둔 첫 승리다. 이번 시즌 부산 사령탑에 오른 조덕제 부산 감독은 2017년 8월까지 이끌던 친정팀 수원FC을 상대로 첫 승을 신고했다. 부산은 지난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FC서울에 패해 1부 승격이...
이제는 K리그 승리…전북, 이틀 쉬고 '젊은' 수원과 맞대결 2019-03-07 15:01:08
하나원큐 K리그1 2019 2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K리그 디펜딩 챔피언이자 '절대 1강'으로 꼽히는 전북은 지난 1일 대구FC와의 시즌 개막전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후 6일 안방에서 치른 베이징 궈안(중국)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는 한교원, 이동국, 김신욱의...
FC서울 부활 신호탄 쏜 황현수, K리그1 1라운드 MVP 2019-03-06 17:13:24
원큐 K리그1 2019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에만 두 골을 넣으며 2-0 완승을 주도했다. 황현수의 멀티 골에 힘입어 서울은 9년 만에 K리그 개막전에서 승리하며 강등 위기까지 갔던 지난 시즌과 확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다. 황현수는 1라운드 베스트 11 수비수에도 이름을 올렸고, 서울은 1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다....
프로축구 수원, 전담 BJ 통한 '편파중계' 방송 2019-03-06 16:21:28
박재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이 인터넷 방송 진행자(BJ)를 통한 편파 중계방송을 시작했다. 수원은 김영현 전담 BJ를 두고 지난 1일 울산 현대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개막전부터 인터넷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를 통해 편파 중계방송을 송출했다. 수원은 9일 전북 현대와의 경기도 중계할...
프로축구 성남, 10년만의 '성남종합운동장' 복귀 2019-03-06 13:18:14
성남종합운동장에서 10일 FC서울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홈 개막전을 치른다. 지난해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했던 탄천운동장에서 시설 개보수 작업을 진행함에 따라 성남은 올 시즌 홈 경기를 탄천운동장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나눠 치르게 됐다. trau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축구 이랜드, 노인복지관 찾아 봉사활동 개시 2019-03-06 11:39:36
찾아 봉사활동에 나섰다. 김호준 등 선수 3명과 구단 직원은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이랜드 나눔봉사대' 활동의 일환으로 5일 송파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점심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3일 하나원큐 K리그2 2019 개막전에서 광주FC에 0-2로 패한 이랜드는 9일 안산 그리너스와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trauma@yna.co.kr...
'7년 만의 정상도전' 울산 김도훈 감독 "이기기 위해 왔다" 2019-03-05 16:49:47
3년 연속 AC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1일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개막전에서도 수원 삼성에 2-1로 승리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개막전 한 경기만을 치르고 바로 시드니와 맞붙게 된 김 감독은 "현재 리그에서 더 많은 경기를 치른 시드니가 우리보다 경기 감각을 끌어올린 상태"라며 "이 때문에 우리보다 나은 경기력...
미세먼지에도 프로축구 개막 관중 수 '껑충' 2019-03-04 10:54:45
원큐 K리그1 2019 1라운드의 유료관중이 작년 1라운드 대비 44.7%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1∼3일 치러진 6경기에서 총 유료관중은 7만9천355명으로, 경기당 평균 1만3천226명꼴이었다. 이는 지난해 1라운드 평균 관중 수였던 9천142명에 비해 50%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개막 열기'는 K리그2에서도 이어졌다....
'부활 신호탄' 박주영 "몸 상태 나쁘지 않아…경기력 올라온다" 2019-03-04 07:00:01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19 1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최전방 공격수를 맡은 박주영은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한 뒤 후반 추가시간 이인규와 교체됐다. 경기장을 찾은 서울의 팬들은 9년 만의 개막전 승리를 이끌고 교체된 박주영에게 큰 응원의 박수를...
KEB하나銀 ‘K리그 축덕카드’ 출시 2019-03-03 19:16:21
‘2019 하나원큐 k리그’ 개막에 맞춰 지난 1일 ‘k리그 축덕카드’를 내놨다. 축덕카드는 축구 마니아를 뜻하는 신조어인 ‘축구 덕후’에서 이름을 따왔다. 정춘식 하나은행 개인영업그룹 부행장(오른쪽)이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