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금융위 사무관도 빗썸으로..코인 업계 이직 '러쉬' 2021-12-05 18:07:30
한계가 있고, 그마저 대학이나 전공 등으로 기준이 갈리기도 하기 때문에 좌절감을 겪는 직원이 많다”며 “과거에는 고위 공무원이라는 사명감과 명예만으로도 일했지만, 워라밸(일과 여가의 조화)과 근무에 대한 보상을 더 중시하는 요즘 직원들에게는 옛날얘기일 뿐”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대출 규제서 한발 물러선 금융위…"중·저신용자는 총량 관리서 제외" 2021-12-05 17:37:29
설명했다. 최근 가계부채 증가율이 한풀 꺾인 점도 일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고 위원장은 “특단의 비상조치로 금융권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대폭 강화하면서 지난 8월부터 가계부채 증가세가 둔화하기 시작했고, 부동산시장도 차츰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자평했다. 이호기/정소람 기자 hglee@hankyung.com
서민대출 절벽에 내년 총량 규제 완화…중금리 대출은 한도서 제외 2021-12-05 17:27:17
금융위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취해진 특단의 신용완화 국면이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시장금리 상승 흐름은 불가피할 것”이라면서도 “소득·신용이 충분하지 않은 취약 계층이 급격한 상환 부담 확대에 노출되지 않도록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호기/정소람 기자 hglee@hankyung.com
홀인원하면 100만원…골프보험, 소액·당일 가입도 돼요 2021-12-05 17:14:09
배상책임손해, 홀인원비용뿐 아니라 골프용품 손해도 품목 합계 200만원까지 보장한다. 캐롯손해보험은 동반자와 함께 드는 ‘캐롯 투게더 홀인원보험’을 판매 중이다. 1인 기준 가격은 2500원으로 동반자 전원 동반 가입이 가능하다. 홀인원을 하면 1인당 비용 100만원을 지급한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신한-KB,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선두 경쟁 2021-12-02 17:49:08
자회사 소유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하는 선불전자지급 업무 △건강용품 판매 플랫폼 사업 등도 허용하기로 했다. 한 대형 보험사 관계자는 “두 대형 금융지주가 헬스케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내년 상반기부터 다른 보험사들도 속속 경쟁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성대규 사장 "보험업 탈피…헬스케어 신사업 발굴해 종합돌봄 서비스 제공" 2021-12-01 15:13:25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이 도입되는 2023년 이후에도 재무건전성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 회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외형 성장이 느리더라도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보험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저 모델 누구야? 가상모델 로지, MZ 꽉 잡았다 2021-12-01 15:11:12
것은 신한라이프가 처음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기존 보험사 광고는 ‘신뢰’의 이미지에 주력해 인기 연예인이나 가족 모델 등을 기용하는 사례가 대부분이었다”며 “신한라이프는 로지와 마찬가지로 기존 보험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신한라이프의 ESG경영…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2021-12-01 15:09:46
해당하는 ‘ISO 14001’을 획득해 유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모든 업무 프로세스에 환경을 고려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인쇄물을 모바일 문서로 대체하기도 했다. 신한라이프는 이외에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전개해 오고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에디슨의 쌍용차 발전 계획 의구심…제3의 기관에 맡겨 검증해 봐야" 2021-11-30 17:18:32
게 이 회장의 계획이다. 그는 “미국 벤처 생태계의 심장인 실리콘밸리에 벤처캐피털(KDB실리콘밸리)을 최근 개소해 국내 스타트업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혁신금융, 대기업의 사업 재편을 위한 금융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김채연 기자 ram@hankyung.com
퇴출 위기 모면한 달러보험…"환테크 이점 있지만 투자시 유의" 2021-11-30 15:07:11
수익률을 반영하기 때문에 적립 이율이 주기적으로 달라진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달러 보험은 대부분 보험 기간이 5년 이상의 장기 상품이 많다”며 “예기치 않은 금융 위기 등으로 환율이 크게 변동하게 되면 만기 보험금도 크게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