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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4경기 만에 선발 출전해 1안타 1타점 2017-06-08 11:35:30
바바토를 내리고 좌완 토니 왓슨을 올렸다. 그러자 벅 쇼월터 감독은 김현수를 더그아웃으로 불러들이고 대타로 우타자 조이 리카드를 내세웠다. 볼티모어는 리카드의 중견수 희생플라이와 J.J. 하디의 좌월 2루타로 4-6까지 추격한 뒤 계속된 2사 2루에서 대타 트레이 맨시니가 극적인 동점 투런 홈런을 때려냈다. 양팀...
두산 정진호, 최소 이닝 사이클링히트에 결승 홈런까지 2017-06-07 22:26:44
중전 적시타, 김재환의 좌월 투런포로 3점을 뽑아냈다. 반격에 나선 삼성은 2회초 1사 후 3연속 안타로 1점을 뽑은 뒤 계속된 1, 3루에서 이지영의 우월 2타점 2루타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지영의 안타로 기록됐지만, 우익수 정진호가 라이트에 타구를 잃은 듯 공을 쫓다가 주저앉아 아쉬움을 남겼다. 정진호는...
'백업의 기적' 두산 정진호, 사이클링 히트 달성(종합2보) 2017-06-07 22:21:40
만에 선발 출전한 정진호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좌월 2루타로 상쾌하게 출발했다. 2회말 2사에서는 사이클링 히트에서 가장 어렵다는 3루타를 뽑아냈다. 중견수 박해민이 몸을 날렸지만, 글러브에 닿지 않았고, 타구가 펜스까지 굴러가는 사이 3루까지 진루했다. 4회말 1사에서는 중전 안타를 쳐내고 사이클링 히트의 요건...
정진호, 역대 최소이닝 사이클링 히트…두산, 삼성에 설욕 2017-06-07 22:04:04
중전 적시타, 김재환의 좌월 투런포로 3점을 뽑아냈다. 반격에 나선 삼성은 2회초 1사 후 3연속 안타로 1점을 뽑은 뒤 계속된 1, 3루에서 이지영의 우월 2타점 2루타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지영의 안타로 기록됐지만, 우익수 정진호가 라이트에 타구를 잃은 듯 공을 쫓다가 주저앉아 아쉬움을 남겼다. 정진호는...
권희동 만루포·박석민 200호…NC, 홈런포로 롯데에 설욕 2017-06-07 22:02:38
만루에서 권희동이 롯데 선발 브룩스 레일리를 공략해 좌월 만루 홈런을 쳤다. 롯데는 2회초 전준우의 좌월 솔로포로 만회했다. 그러나 3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박석민이 중월 솔로 아치를 그려 다시 격차가 벌어졌다. 박석민은 1천200경기 출장일에 개인 통산 200홈런(역대 25번째)을 채웠다. 롯데는 5회초 상대...
두산 정진호, 역대 KBO리그 23번째 사이클링 히트(종합) 2017-06-07 20:53:54
첫 타석에서 좌월 2루타로 상쾌하게 출발했다. 2회말 2사에서는 사이클링 히트에서 가장 어렵다는 3루타를 뽑아냈다. 중견수 박해민의 다이빙 캐치가 실패하면서 타구가 펜스까지 굴러가는 사이 3루까지 진루했다. 4회말 1사에서는 중전 안타를 쳐내고 사이클링 히트의 요건을 차곡차곡 채워간 정진호는 5회말 2사 1루에서...
삼성 이승엽 10회 투런포…SK 이재원은 끝내기안타 2017-06-06 22:07:44
못했다. 8회말 1사 후 김재호가 장원삼을 좌월 솔로포로 두들겨 추격의 불씨를 댕겼다. 심창민에 이어 2사 1,2루에서 등판한 장필준은 김재환에게 볼넷을 내줘 만루 위기를 자초하더니 양의지에게 2타점 좌전 적시타를 맞아 10-10 동점을 허용했다. 삼성은 결국 연장까지 끌려갔으나 이승엽의 한 방으로 빗속 혈투에...
'최준석 3점포' 롯데, NC 5연승 저지…박세웅 7승째 2017-06-06 21:57:44
땅볼로 선제 득점을 올렸다. 그러자 NC는 2회말 박석민의 좌월 솔로홈런으로 균형을 맞췄다. 박세웅의 올 시즌 첫 피홈런이다. 롯데는 3회초 2사 후 NC의 수비 실책과 폭투, 볼넷으로 주자를 1, 2루에 놓고서 전준우가 좌전 적시타를 때려 2-1로 다시 앞섰다. 2013년 데뷔 이후 처음 선발 등판한 NC 이형범은 3이닝 동안...
이승엽, 연장 10회 결승포…삼성, 두산에 극적인 승리 2017-06-06 18:50:19
2사 1,2루 기회를 잡았고 양의지의 좌월 3점포로 7-3까지 달아났다. 삼성도 그냥 물러서지 않았다. 4-7로 뒤진 8회초 대거 6점을 뽑으며 10-7로 전세를 뒤집었다. 선두타자 이지영의 중전안타에 이어 김정혁이 좌중간을 가르는 1타점 2루타를 쳤다. 배영섭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2루에서 박해민이 번트 자세를 취하다...
수비 불안에 이은 피홈런…레나도, 5이닝 7실점 4자책 2017-06-06 16:28:17
잡았으나 김재환을 볼넷으로 내보낸 뒤, 양의지에게 좌월 3점포를 얻어맞았다. 4-7로 뒤진 6회말 마운드를 임현준에게 넘긴 레나도는 팀이 동점을 만들지 못하고 패하면 시즌 첫 패전의 멍에를 쓴다. 비시즌에 삼성은 레나도와 105만 달러에 계약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2m4㎝의 큰 키에서 평균 시속 145∼146㎞,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