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나 경찰 출신인데"…부동산 투자사기 60대 구속 2017-05-18 11:34:03
박씨는 2015년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의 진정서를 바탕으로 수사에 착수,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통신 수사 및 주변 탐문 등을 통해 박씨를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관 등 공무원을 사칭하거나,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를 유도 혹은 차용할 경우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jihopark@yna.c...
법원, 오리온 회장 비자금 의혹 제기 '추적60분' 일부 방송금지 2017-05-17 19:49:09
회삿돈 300억원을 횡령·유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로 기소됐지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오리온 전직 임원들은 지난해 8월 담 회장의 8.15 특별사면을 반대하는 내용의 진정서를 정부에 내고 형사소송을 진행하기로 하는 등 법적 분쟁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jylee24@yna.co.kr...
20년간 297차례…'고소왕' 택시기사 무고죄로 실형 2017-05-17 07:27:42
김씨는 노씨가 택시 운행을 방해했으니 처벌해 달라는 진정서를 경찰에 냈다. 이런 식으로 김씨가 승객에게 한 고소·고발은 1998년부터 총 297건에 달했다. 이 중 대부분이 무혐의나 공소권 없음 처분됐다. 김씨는 2009년에도 승객을 무고해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적이 있었다. 김씨는 지난해 4월 경기 광명의 한 노래방에...
김정훈 서울경찰청장 "정윤회 문건 관련 고 최 경위 죽음 재조사" 2017-05-15 19:31:35
“최 경위의 형 최낙기 씨가 지난달 경찰에 낸 재수사 진정서를 접수해 해당 사건을 지능범죄수사대에 배당했다”며 “관련 재판의 판결문과 (최 경위의) 징계의결서 등 기초 자료를 수집해 내사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씨는 진정서에서 “동생의 억울한 죽음을 밝혀 명예를 회복해...
오리온, 17일 방송 KBS '추적60분'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2017-05-15 16:38:26
300억원을 횡령·유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로 기소됐지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이와 관련, 오리온 전직 임원들은 지난해 8월 담 회장의 8.15 특별사면을 반대하는 내용의 진정서를 정부에 내고 형사소송을 진행하기로 하는 등 법적 분쟁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정윤회 문건유출' 지목 최경락 경위사건 재수사(종합) 2017-05-15 13:11:48
회복해 달라"며 경찰에 지난달 14일 진정서를 냈다. 최 경위가 문건을 유출하지 않았다는 내용이 진정서에서 집중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인 만큼 경찰은 이 부분에 집중해 내사 착수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다만 진정인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관련된 사실이 추가로 나오면 정윤회 문건의 진위 여부 등도 같이 들여다 볼 수...
경찰, '정윤회 문건유출' 지목 최경락 경위사건 재수사 2017-05-15 07:47:56
있다고 15일 밝혔다. 최씨는 지난달 14일 진정서를 내면서 "특검에도 진정서를 냈지만 (진상을) 밝히지 못했다. 검찰도 경찰도 현재 조사하지 않고 있다"며 "동생이 이곳(서울경찰청) 공무원으로 열심히 공무원 생활을 했으니 지방청장님이 조사해주십사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정윤회 문건 파문은 정씨가 박근혜 전 대...
택배노조, CJ대한통운 '블랙리스트' 의혹 인권위에 진정 2017-05-10 16:10:23
내용의 진정서를 제출했다. 택배노조는 CJ대한통운이 대리점에 압력을 행사해 일부 조합원의 재취업을 막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CJ대한통운은 취업불가 블랙리스트는 존재하지 않고 택배기사의 고용은 대리점이 알아서 하는 것일 뿐 본사가 관여하지 않는다고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KAL납북자 가족 "인권위가 구제 거부…국제등급 조정해야" 2017-05-08 14:47:05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했다"며 "이런 사실을 기술한 진정서를 인권위에 제출하였으나 인권위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기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황씨는 "인권위가 '국가인권기구의 지위에 관한 원칙'(파리원칙)을 위배하고 있다"며 GANHRI가 국가인권기구 등급 심사에서 우리 인권위에 부여한 A등급을 재검토해야 한다...
대학생 8시간·일반인 2박 3일…"예비군 훈련도 차별" 2017-05-08 14:25:24
차별을 시정하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해 귀추가 주목된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대학생에게 동원훈련 면제와 예비군 훈련 시간 단축 등 특별대우를 해주는 것은 차별"이라며 "국가인권위에 차별시정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시민모임에 따르면 국방부 훈령에 따라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