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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돈 300억 도박사이트로 호화생활…일당, 실형에 거액 추징 2017-11-22 08:01:01
중국으로 보내고, 자신은 정산 및 수익금을 관리하는 국내 총책을 맡았다. 그의 밑에서 B(28)씨와 C(29)씨는 사이트 관리를 담당했다. 법망을 피해 상당한 돈을 챙긴 일부 조직원과 A·B씨는 2015년 초부터 불법 도박 사이트를 하나 더 개설, 몸집을 키웠다. 특히 A씨와 B씨는 이렇게 배운 사기 기술로 지난 2월 베트남에...
대출 미끼로 휴대폰 개통…단말기·보조금 빼돌린 일당 덜미 2017-11-20 12:00:08
5억 챙겨 총책·판매 등 나눠 조직적 범행에 본사 직원도 가담…사기 등 혐의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주겠다'고 접근해 이들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통해서 이동통신사의 보조금과 새 휴대전화를 빼돌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사기...
홍찻잎 속에 `대마` 숨겨 온 밀수조직 적발 2017-11-19 09:11:20
적발해 총책 A(23)씨와 판매책 B(25)씨, 배송책 C(25)씨 등 3명을 마약류관리법상 영리 목적 대마밀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은 베트남 현지 등에 도피한 다른 공급·판매책 3명도 베트남 당국과 공조를 통해 추적·검거해 국내로 송환할 계획이다. 검찰에 따르면 수원의 중고차 매매업체 사장인...
홍찻잎 속에 대마 숨겨 기내 수하물로 반입한 밀수조직 적발 2017-11-19 09:00:05
대량의 대마를 밀수한 판매조직원 6명을 적발해 총책 A(23)씨와 판매책 B(25)씨, 배송책 C(25)씨 등 3명을 마약류관리법상 영리 목적 대마밀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은 베트남 현지 등에 도피한 다른 공급·판매책 3명도 베트남 당국과 공조를 통해 추적·검거해 국내로 송환할 계획이다. 검찰에...
경찰, 집단 성매매 의심 男 200명 수사…교사·의사 포함 2017-11-16 08:28:23
성매매 총책 a(31)씨와 불구속 입건한 운영자 2명의 통화 내용을 분석해 최소 1∼3차례씩 통화한 남성 200여 명의 신원을 확보했다.앞서 경찰은 성매매 여성 9명과 성 매수 남성 71명 등 80명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a씨와 나머지 운영자 2명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집단 성매매' 의심 남성 200명 수사…의사·교사·군인도 포함 2017-11-16 08:05:00
최근 집단 성매매 총책을 비롯해 성매매 여성과 남성 참가자 등 80여 명을 적발한 경찰이 집단 성행위에 가담한 것으로 의심되는 남성 200명을 추가로 수사하고 있다. 이들 중에는 대학병원 의사, 고등학교 교사, 직업 군인 등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작은 보따리 화물로 나눠…중국산 짝퉁 명품 3천억원어치 밀수입 2017-11-14 10:00:05
밀수입 인천항으로 들여와·SNS 판매…부산경찰청, 총책 등 5명 구속 18명 불구속 입건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중국에서 짝퉁 명품 3천억원 어치를 만들어 국내로 밀수입해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한 밀수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2대는 14일 관세법과 상표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짝퉁 제조...
130명 희생된 파리 연쇄테러 후 2년…달라진 프랑스 2017-11-13 19:54:38
정부는 아부 왈리드가 파리 연쇄테러의 총책인 압델하미드 아바우드(현장에서 사살)를 시리아에서 프랑스로 직접 데려온 장본인이라고 본다. 파리 테러 직후 용케 수사망을 빠져나간 그는 테러 자행 석 달 전인 그해 8월 21일 프랑스의 고속열차 테러에서도 핵심 역할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테러범 아유브 엘카자니에게...
10대 청소년 고용해 돈가방 절도까지…보이스피싱 조직 적발 2017-11-13 12:00:11
조직 적발 저금리 대출 미끼 9억원 사취…총책·브로커 등 33명 적발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금융회사 직원을 사칭해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수억 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들은 10대 청소년을 고용해 피해자의 돈 가방을 훔쳐오라는 지시도 서슴지 않은 것으로...
스마트폰 개통하고서 유심칩은 복제하고 공기계만 팔아 2017-11-13 11:00:05
혐의로 총책 A(37)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A씨에게 신용불량자 등을 알선한 대부업자 B(42)씨 등 16명, 휴대전화 대리점주 C(42)씨 등 20명, 이들에게 명의를 빌려준 D(34)씨 등 207명도 경찰에 붙잡혔다. 총책 A씨 등은 고가의 스마트폰을 신용불량자 등의 명의로 개통하고서 유십칩은 복제,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