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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펀드매니저 항소심서 형량 늘어…징역 3년6월 2013-05-19 16:29:17
10억여원을 챙긴 사기범의 형량이 항소심에서 더 늘어났다. 19일 수원지법 형사3부(장순욱 부장판사)는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기소된 정모(42)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정씨는 2007년 7월부터 2008년 8월까지 펀드매니저 행세를 하며...
"신입사원서 CEO까지 30년 된 고객도 있어요" 2013-05-17 17:07:57
여원의 수입보험료를 올렸다. 강 명예전무는 세계 생명보험 판매 분야 ‘명예의 전당’으로 불리는 ‘100만달러 원탁회의’(mdrt) 종신회원이자 세계 mdrt 연차총회 첫 한국인 강연자다. mdrt는 세계 보험 전문가들의 모임이다. 이런 실적과 능력을 인정받아 명예전무라는 타이틀도 얻었다. 하지만 화려한 수식어보다...
<전력난에 떼돈 번 SK E&S…신재생에너지는 '꼴찌'>(종합) 2013-05-16 18:23:57
3천964억여원, 영업이익 1천567억여원이었는데 작년에는 매출액 1조1834억여원, 영업이익 6천252억여원으로각각 66.5%, 74.9% 증가했다. 작년에 한전 발전 자회사 중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곳은 한수원으로 6.2%에 불과했다. 반면 SK E&S는 2011년에 39.5%이던 영업이익률이 작년에 52....
중앙회-금융지주 이해상충…'한지붕 두가족' 예고된 갈등 2013-05-16 17:21:25
483억여원을 중앙회에 배당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1098억원)의 절반에 달하는 규모다. 이는 금감원의 권고 수준인 28%를 훌쩍 뛰어넘는 것이었다. “농협생명의 수익성과 건전성에 문제가 생길 정도로 중앙회의 요구가 과하다”는 게 신 회장의 입장이다. 반면 선출직인 중앙회장으로서 조합원들의 요구에 맞춰 이익을...
'김찬경 비자금' 56억 훔친 친구 검거 2013-05-16 17:00:02
여원을 회수했으며 사라진 돈의 쓰임새와 여죄를 캐고 있다.김씨는 지난해 4월8일 오전 2시께 아산 송악면 외암민속마을 건재고택에 주차해 둔 미래저축은행 소유 차량의 뒷유리를 부수고 트렁크를 열어 현금 56억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현금은 5만원권 지폐 다발(사진)로 a4용지 박스 10개에 들어 있었다고...
공짜 내비게이션 미끼로 5억여원 갈취한 일당 검거 2013-05-16 16:25:17
공짜 내비게이션을 미끼로 120명에게서 5억원 상당을 뜯어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휴대전화요금 선불포인트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내비게이션도 덤으로 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1인당 400만원씩을 뜯어낸 혐의(상습사기)로 김모씨(40)를 구속하고 이모씨(34)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비안마사가 안마사와 공동운영해도 부가세 면제 불가 2013-05-16 15:12:48
14억여원과 1억5000만여원씩 9대1의 비율로 투자해 서울 역삼동 빌딩에서 2004∼2008년 안마시술소를 운영했다. 김씨는 수입과 지출을 관리했고, 박씨는 안마사를 관리하는 등 업무를 분담했다. 역삼세무서가 비(非)안마사인 김씨의 안마시술소 운영을 문제삼아 이 기간 면제받은 부가세 4억2000만원을 부과하자 이들은...
<전력난에 떼돈 번 SK E&S…신재생에너지는 '꼴찌'> 2013-05-16 11:57:00
3천964억여원, 영업이익 1천567억여원이었는데 작년에는 매출액 1조1834억여원, 영업이익 6천252억여원으로각각 66.5%, 74.9% 증가했다. 작년에 한전 발전 자회사 중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곳은 한수원으로 6.2%에 불과했다. 반면 SK E&S는 2011년에 39.5%이던 영업이익률이 작년에 52....
신재생에너지 의무화 첫해 목표미달…64.7%에 그쳐 2013-05-16 11:00:11
가중이나 감경이 없다면 전체 과징금은 187억여원이 될 전망이다. 산업부는 해당 회사의 의견 개진 절차를 거쳐 다음 달 중 과징금을 부과한다. 산업부는 이날 신재생에너지정책심의회를 열어 의무이행비용 보전을 위한 기준가격을 심의·의결했다. 보전대상은 277만8천 REC이고 보전 금액은...
3억짜리 페라리가 1000만원? 2013-05-15 17:39:29
여원을 탈루한 혐의(허위공문서 작성 등)로 수입차 판매업자 오모씨(30)와 무등록 행정사 정모씨(37), 허위 서류를 묵인하고 등록해 준 자동차등록사업소 공무원 장모씨(44) 등 1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들은 2007년부터 2008년까지 2억~3억원에 달하는 벤츠 벤틀리 페라리(사진) 등 슈퍼카 30여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