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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심 진행中, 임영록 4시·이건호 4시반 소명 2014-06-26 16:39:36
시작됐습니다. 스카이인베스트먼트를 시작으로 ING생명, KB금융지주순으로 심의가 열리고 그 다음으로 KB, 롯데, 농협 등 카드3사와 SC은행과 씨티은행의 정보유출에 대한 징계가 결정됩니다. 현장에는 다수의 금융기관 관계자들과 취재진들이 모여있습니다. 이번 제재심의위원회에서 금융권 최대인15개 기관, 총 220여명의...
[현장연결]임영록 "철저히 소명"..ING 추가보험금 지급 2014-06-26 16:37:01
220여명의 징계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현재 ING생명의 자살보험금 미지급에 대한 심의는 마무리됐고 이제 KB금융과 정보유출 금융기관에 대한 심의가 남았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지수 기자. <기자> 네 방금전 임영록 회장의 소명이 시작 됐습니다. 임 회장은 회의실 입장전에 "절저히...
[현장연결] 제재심 진행中, 임영록 4시·이건호 4시반 소명 2014-06-26 16:36:31
시작됐습니다. 스카이인베스트먼트를 시작으로 ING생명, KB금융지주순으로 심의가 열리고 그 다음으로 KB, 롯데, 농협 등 카드3사와 SC은행과 씨티은행의 정보유출에 대한 징계가 결정됩니다. 현장에는 다수의 금융기관 관계자들과 취재진들이 모여있습니다. 이번 제재심의위원회에서 금융권 최대인15개 기관, 총 220여명의...
금감원 “소명 기회 충분히‥오늘 결론 안 날 수도” 2014-06-26 15:25:01
ING생명에 대한 제재 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과 이건호 국민은행장은 각각 오후 4시와 4시30분부터 소명이 시작되며, 나머지 관련자들의 소명도 오늘 밤 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 고객 정보를 유출한 카드 3사(KB, 롯데, 농협)는 물론 한국SC은행, 한국씨티은행 임직원에 대한...
[단독] 자살보험금 폭탄맞은 ING생명‥행정소송 가나 2014-06-26 11:00:36
지급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ING생명의 자살보험금 미지급 행위는 명백한 법규 위반 행위라고 보고 오늘 오후 열리는 제재심의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원은 다만 법규 위반 행위가 중대하긴 하지만 고의가 아니라 과실에 의한 것인 만큼, 행정적인 제재 수위는 최대한 낮춰 주기로 했습니...
생명보험업계 구조조정 `회오리`..중소형사로 확대 2014-06-26 11:00:23
생명보험업계의 인력 구조조정이 대형사에 이어 중소형사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ING생명이 `100일 프로젝트`를 통해 임원 32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사임했습니다. 추가로 이사급과 부장급 인사 구조조정을 통해 100여명에 가까운 인원을 줄일 계획입니다. 농협금융지주 인수된 후 농협생명과 합병을...
대규모 징계 예고‥금융권 `촉각` 2014-06-26 07:41:38
한 하나은행도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외국계 생명보험사인 ING생명은 200억원에 달하는 자살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아 제재 대상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규모 징계 사태에서 정점에 올라와 있는 금융사는 KB금융으로 징계 대상자만 120여명에 달합니다. KB금융은 개인정보 유출을 비롯해 도쿄지점 부당 대출과 비자금 조성...
우리아비바생명, 내달 4일까지 희망퇴직 접수 2014-06-26 06:08:05
말 MBK파트너스에 매각된 외국계 보험사인 ING생명은 지난 24일 상무 16명이 이달까지 퇴직한다고 사내게시판에 공고했다. ING생명의 임원은 사장을 제외하고 총 32명(부사장 4명·전무 3명·상무 25명)이다. 이보다 앞서 이재원 마케팅 총괄 부사장과 원미숙 운영 총괄 부사장도 회사로부터 사직 권고를 받고...
ING생명 임원 절반 짐싼다 2014-06-25 21:28:22
] 삼성생명 등 국내 대형보험사에 이어 외국계 보험사인 ing생명이 인력 구조조정과 함께 대규모 조직개편에 나선다. 지난해 12월 mbk파트너스에 인수된 뒤 준비해 온 경영혁신 차원의 인력·조직개편이다.ing생명 관계자는 25일 “조직 쇄신 차원에서 32명의 임원 중 18명이 대거 사임하기로 했다”고...
[시론] '사외이사=거수기'라는 오해 2014-06-25 20:35:02
시절 ing생명 인수와 관련해서도 지주사 사외이사들이 회장과 대립하면서 경영 효율성을 저해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이로 인해 kb금융그룹은 사외이사의 권력집단화 및 남용의 표본으로 비난받고 있다.또 다른 하나는 권력남용 논란과는 정반대인 ‘사외이사=거수기’ 비난이다. 최근 새로 지명된 경제수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