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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작았던 친구" 고유정 사진공개 및 고교 동창 증언 공개 2019-07-05 13:41:38
이는 일반적인 싸움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5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고유정을 집중 조명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시청률이 4.5%로 크게 상승해 종편과 비지상파를 통틀어 이날 가장 높은 시청률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연애의 맛' 오창석♥이채은 '이러니 커플 될 수밖에' 감동과 눈물의 생일파티 2019-07-05 01:30:19
수 있도록 노력하자. 생일 축하해"라며 진심이 가득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오창석은 직접 무대에 올라 세레나데를 펼쳤다. 그리고 "함께 계속 같이 할 수 있는 아이템이 무얼까 고민했다"라며 손목시계를 이채은에게 생일선물로 건넸다. 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섹션TV 연예통신' 태백시 "송중기·송혜교 커플 동상 철거계획 없다" 2019-07-04 23:56:35
후예'의 촬영지로 드라마를 모티브로 해 태후공원과 드라마 세트장을 설치해 운영해 왔다. 이에 대해 '섹션' 측은 태백시 관광문화과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사연에 관계자는 "두 사람이 헤어졌다고 해 커플동상을 철거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이나리' 안혜상, 시외가댁까지 찾아 인사 남규택에 "찾아뵙는 횟수 줄이자" 부탁 2019-07-04 23:12:43
밝게 인사했다. 이후 안혜상은 "시외가 댁을 오는 횟수를 줄일 수 없을까"라고 묻자 남편 남규택은 "횟수를 줄일 수 없을 것 같다. 지금도 서울에 있어서 1년에 한, 두 번 찾아 뵙지 않느냐. 늘렸으면 늘렸지 줄이는 건 아니지 않느냐"라고 반대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사고 폭스테리어 안락사 해야" 강형욱 발언에 일부 애견인들 항의 세례 2019-07-04 22:09:17
위험한 개로 일반화시켰다", "애견행동 전문가로서 유명하신 분이라 발언에 신중해야 한다" , "경솔한 발언이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더불어 이와 반대되는 강형욱의 의견을 옹호하는 네티즌도 댓글을 달며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녹두전' 촬영중단, 캐스팅된 故전미선 애도 차원…조만간 재개 예정 2019-07-04 20:57:45
대신해 역할을 맡게 될 배우도 물색 중이다"고 설명했다.한편, 전미선은 1989년 드라마 '토지'로 데뷔 후 수많은 작품에 출연해 왔다. 전미선은 '녹두전' 촬영을 앞두고 지난달 29일 전주시 모 호텔에서 세상을 떴다. 발인식은 지난 2일 엄수됐다.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사나 퇴출요구, 일본 '경제보복' 조치에 국내 활동 일본인 연예인에 '불똥' 2019-07-04 19:44:30
실정이다. 불매운동 리스트에는 토요타·렉서스·혼다 등 자동차 브랜드는 물론, 소니·파나소닉·캐논 등 전자제품 브랜드, 데상트·유니클로·abc마트 등 의류 브랜드, 아사히·기린·삿포로 등 맥주 브랜드 등이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소녀주의보 샛별·구슬 교통사고, 귀가 도중 벤츠 차량에 치여 2019-07-04 16:50:07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호텔에서 진행되는 tvn d 드라마 '통통한 연애'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을 앞두고 사고를 당했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최근 뷰티 브랜드 모델과 렌즈 모델에 발탁되어 활동 중이며 오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송혜교 행사참석, 송중기와 파경 후 첫 행보는 중국 행사 2019-07-04 15:26:15
혜교의 첫 활동이라 관심이 집중된다.송혜교와 송중기는 현재 이혼에 대한 큰 틀은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따라서 두 사람은 소송 없이 합의 이혼할 것으로 보인다. 법원은 한 달 가량의 숙려 기간을 두는 만큼 두 사람의 첫 조정 기일은 이르면 7월 말로 예상된다.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윤후 근황, 폭풍성장에 누리꾼들 '깜짝'…덩치만 커지고 얼굴은 그대로 2019-07-04 15:25:14
"윤민수 동생같다", "리틀 윤민수", "아빠의 붕어빵" 등의 댓글을 남기고 싶다.또한 일부 누리꾼은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윤후를 떠올리며 "키만 크고 얼굴은 그대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