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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 비자금 관리자인데, 금괴 싸게 넘겨줄게" 2013-04-03 15:26:29
1억여원을 가로챈 혐의(사기 등)로 성모씨(53)와 이모씨(53) 등 3명을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성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서울 일대를 돌면서 부동산 투자 등으로 돈을 번 ‘회장님’들에게 자신이 4000억원 상당의 전직 대통령 비자금을 관리하고 있다고 접근했다. 성씨는 금괴와 5만원권 다발의 모습이 담긴...
"베트남 현지 초코파이 판매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600명에게 600여억원 모아 가로챈 일당 2013-04-02 18:58:01
여원을 빼돌려 챙겼다. 특히 오씨는 빼돌린 돈으로 고급 외제차를 리스하는 데 쓰거나 개인 주식투자에 사용하기도 했다.피해자들은 한 사람당 적게는 500만원에서 많게는 42억원까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대부분 고수익이라는 말에 솔깃해 돈을 굴려보려던 주부나 노인들이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피해자 중에는...
<노대래 공정위원장 내정자 세금 탈루 논란> 2013-04-02 16:07:32
2억여원 소득 미신고…노 내정자 "즉시 납부하겠다"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 내정자가 2억여원의 소득을 제대로 신고하지 않아 세금 탈루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관련부처에 따르면 노 내정자는 2008년 거주하던 용산구 이촌동 한가람 아파트를 11억3천만원에 팔고 같은 지역의 타워아파트를 15억7천500만원에...
한전, 자회사 순익 절반 챙긴다…한수원 등 6곳서 배당금 4121억 받아 2013-04-01 17:08:55
1조1000억여원의 배당금을 한전에 지급하게 됐다. 증권사들은 지난 3년간 6조6600억원의 누적 적자를 기록한 한전이 지속적인 전기요금 인상과 원·달러 환율 하락, 국제 석탄가격 하락 등에 힘입어 올해 1조8000억원 상당의 순이익을 올리며 흑자 전환을 이룰 것으로 보고 있다. 영업이익 전망치는 4조2000억원에 달한다....
박삼구 회장, "사람이 없으면 기업이 멈춘다"…암투병 직원에 위로금 2013-04-01 17:06:57
금호건설 전 직원에게 사재로 격려금 50만원씩, 총 7억여원을 지급했다. 해외 현장에서 다친 금호타이어 베트남공장 직원 쯔엉 빈투언을 한국(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두 차례 병문안도 했다.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착한 기업, 착한 경영] 포스코, 벤처 키워주니 일자리 창출 저절로 2013-04-01 15:30:43
총 73억여원을 투자했다. 포스코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22개 벤처기업의 고용직원이 2011년 지원 전 189명에서 223명으로 총 15.2% 늘어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포스코는 사회적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포스위드, 포스에코하우징, 포스플레이트, 송도se 등 4개의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면서 2008년...
2억8000만원 퇴직금, 월 100만원 수익내고 싶은데…종합과세 부담스럽다면 2013-03-31 10:03:40
퇴직을 3개월 정도 앞두고 있다. 2억8000만여원인 퇴직금은 은퇴 후 생활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강씨는 퇴직금을 굴려 매월 100만원 정도를 꾸준히 받고 싶어한다. 그런데 금융소득종합과세가 적잖이 부담스럽다. 퇴직금 외에도 금융자산이 5억원 정도 있는데 매년 약 1700만원의 금융소득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헌재 - 대법 갈등 재연되나…헌재 '한정위헌' 결정 대법 다시 뒤집어 2013-03-28 17:07:41
조세감면규제법 56조에 따라 재평가차액 147억여원 중 일부를 1989년 사업연도 법인세로 신고납부했다. 그러나 상장시한인 2003년 말까지 상장하지 못하자 세무당국은 2004년 1월 부칙 23조에 따라 감면받은 법인세와 방위세 65억원을 다시 부과했다.kss해운은 “개정 조세감면규제법이 1994년부터 시행되면서 과세 근거인...
투자한 종목 상장폐지되나…개미들 '울분' 2013-03-28 17:00:43
대출원리금 7억여원 상환을 공시해 이날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네오퍼플은 다음날인 21일 ‘감사의견 거절’ 사실을 공시했다. 한 소액주주는 “대출원리금 상환 공시 때문에 회사가 정상화됐다고 생각하고 투자한 사람도 있다”며 “회사 자산 매각 등과 관련된 경영진의 횡령·배임 의혹도...
수백억 '딱지어음'사기…500여명 피해 2013-03-28 16:58:01
21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유령회사에서 마지막으로 어음을 받은 시점부터 6개월 뒤를 디데이(부도시점)로 정한 뒤 액면가 5000만~2억원의 딱지어음을 장당 250만~300만원의 헐값에 판매(일명 어음깡)했다. 부실어음은 유령회사에서 어음을 사들인 1차 구매자가 또다시 물품대금 등으로 시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