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금감원, 한화운용에 과태료 및 임직원8 명 문책조치 2013-11-15 12:41:21
한화자산운용에 과태료 3,750만원과 임직원 8명에 대해 면직, 견책 등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금감원은 한화자산운용에 대한 종합검사 결과 간접투자재산 운용 부적정, 집합투자기구간 자전거래 및 연계 자전거래 제한 위반 등`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의 위반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 골드스톤투자자문에 과징금·등록취소 2013-11-15 11:30:42
3천750만원을 부과하고 임직원 8명에 대해 면직, 견책 등의 제재를 내렸다. 한화자산운용의 한 전직 과장은 2개 펀드를 설정, 운용하면서 잘못된 정보를 투자제안서에 포함하는 등 간접투자재산 운용업무의 적정성을 결여해 310억원의 손실을 초래했다. 임직원들이 회사에 통보하지 않고 몰래 금융투자상품을...
불법모집 판치는 카드사‥사망자도 카드 발급 2013-11-14 17:40:13
한편, 하나SK카드는 VVIP 카드인 `클럽1카드`의 부가서비스를 조정하면서 감독당국에 사전에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금감원은 하나SK카드에 대해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하고 카드사 임직원 2명을 견책과 주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또 현대카드는 카드 발급 과정에서 본인 확인을 소홀히 해 사망자 이름으로...
카드 부가혜택 임의변경한 하나SK카드 징계(종합) 2013-11-14 16:35:01
소속 카드사가 아닌 다른 회사의신용카드 회원을 모집해 여신전문금융업법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다. 금감원은 하나SK카드에 대해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하고 카드사 임직원 2명을견책과 주의 조치했다. 5개 카드사 모집인 12명에게는 과태료 각 120만원을 부과했다. cindy@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사망자에 카드 발급한 현대카드 징계 2013-11-14 15:41:01
대해서는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하고 카드사 임직원 2명을 견책과 주의 조치했다.류시훈 기자 bada@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강연회] 2013 제 5회 한경 가치투자 대강연회 (11/13 여의도)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금감원, 사망자에 카드 발급한 현대카드 징계 2013-11-14 15:24:46
확인을 소홀히 해 사망자 명의의 카드 5장을 발급한 것이 적발됐다. 금감원은 5개 카드사 모집인 12명에게 과태료 각 120만원을 부과했다. 하나SK카드에 대해서는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하고 카드사 임직원 2명을 견책과 주의 조치했다. cindy@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서정윤 시인, 女제자 가슴 만지고 男제자에겐 골프채? '충격' 2013-11-14 14:04:49
서 씨는 7단계 징계 중 다섯 번 째로 강도가 센 견책 처분을 받았다. 앞서 서 씨는 2학년 때 담임을 맡았던 3학년 여중생을 교사실로 불렀고 "가슴이 얼마나 컸는지 만져봐도 되나요?"라며 여중생의 몸을 만졌다. 또 "보고 싶어서 불렀어요"라며 볼과 입술에 뽀뽀를 하는 추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 씨는 시교육청...
금감원, 금융거래정보 누설 JP모간 서울지점 제재 2013-11-14 10:02:53
임직원 1명은 주의적경고, 2명은 견책, 1명은 주의 조치를 각각 내렸다. 금감원은 또 지난 3∼4월 하나대투증권 종합검사를 실시한 결과 자본시장법 위반 사실을 확인하고 기관주의 조치와 관련 임직원 20명을 제재했다고 밝혔다. 기관에는 과태료 7천500만원을 부과했고 몰래 금융투자상품을 매매한 직원...
서정윤 "가슴이 얼마나 컸는지…" 女제자에 '발칵' 2013-11-14 10:01:49
후 견책 처분을 내렸다. 이에 서 씨는 이듬해 1월 전근 조치된 중학교에서 성추행 의혹을 받고있다. 한 매체는 경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 서 씨는 3학년 여제자를 교사실로 불러 "가슴이 얼마나 컸는지 만져봐도 되나요?"라며 a양의 몸을 만?고, "보고싶어서 불렀어요"라며 볼과 입술에 입을 맞췄다. a양이 몸무림치며...
"5년간 교사 성범죄 168건…초등교사 가장 많은 60건" 2013-11-06 09:09:38
중징계인 파면(4건), 해임(4건)에서부터 경징계인 감봉(1건), 견책(2건)까지 다양한 수위의 징계가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다. 성추행의 경우도 파면(3건), 해임(6건), 감봉(5건), 견책(12건) 등이어서 일관성 있는 징계가 이뤄지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