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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세금 2.2조원 더 걷혀 나라살림 4년만에 흑자냈다 2016-02-05 16:39:51
추경이 없었다면 결손이 났을 수도 있는 셈이다.세목별로는 양도소득세가 11조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조8000억원 늘었다. 부동산거래량이 2014년 578만건에서 지난해 682만건으로 18.0% 증가한 영향이 컸다. 법인세도 45조원으로 1년 전보다 2조4000억원 증가했다. 또 지난해 신설된 담배 개별소비세로 1조7000억원이 더...
작년 국세 2조2천억원 더 걷혔다…4년 만에 세수 결손 탈출(종합) 2016-02-05 12:09:13
것이 세수 실적 개선의 배경이 됐다고설명했다. 세목별 예산 대비 증감액을 보면 소득세는 1조9천억원, 법인세는 1조원, 증권거래세는 8천억원, 개별소비세는 2천억원 더 걷혔다. 반면에 부가가치세와 관세는 각각 예산 대비 1조3천억원, 1천억원 덜 걷혔다. 교육세는 3천억원, 상속증여세는 1천억원...
작년 국세 2조2천억원 더 걷혔다…4년 만에 세수 결손 탈출 2016-02-05 11:30:06
것이 세수 실적 개선의 배경이 됐다고설명했다. 세목별 예산 대비 증감액을 보면 소득세는 1조9천억원, 법인세는 1조원, 증권거래세는 8천억원, 개별소비세는 2천억원 더 걷혔다. 반면에 부가가치세와 관세는 각각 예산 대비 1조3천억원, 1천억원 덜 걷혔다. 교육세는 3천억원, 상속증여세는 1천억원...
전남도, 도세 1조원 돌파 2016-02-01 15:08:00
규모다. 세목별로는 취득세 5293억원, 지방소비세 2397억원, 지방교육세 1495억원, 지역자원시설세 803억원, 등록면허세 463억원, 체납액을 징수한 지난년도 수입 64억 원 등이다. 도세가 크게 늘어난 것은 부동산 경기 회복세에 따라 여수 웅천지구(136억원), 순천 신대·오천지구(228억원), 나주혁신도시(617억원), 남악...
경기도, 담배값 인상 지방세수에 영향 미미 2016-01-28 11:25:08
한 축을 담당했던 세목”이라며 “사치품 등에 부과되는 국세인 개별소비세를 담뱃값에 부과하기 보다는 지방자치단체에 귀속해 주민 안전재원 등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지난해 담배값을 2500원에서 4500원으로 2000원 인상하면서 담배에 부과되는 각종 세금을 인상하거나 신설했었다....
<고침> 경제(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로…) 2016-01-17 18:16:35
국세가 5억원 이상이면 이름과 상호, 나이, 직업, 체납액의 세목과 납부기한, 체납 요지 등을 인터넷 홈페이지(www.nts.go.kr)과 전국 세무서 게시판을 통해 공개해오고 있다. 이와 동시에 '은닉재산 신고포상금 제도'도 운영 중이다. 홈페이지나 콜센터(☎126), 각 세무서를 통해 신고하면 최대 20억원을 받을...
작년 1~11월 누계 통합재정 4.1조 흑자···세수 호조 재정 소폭 개선 2016-01-12 09:11:27
세목별로는 전년 동기 대비 소득세가 부동산거래량 증가와 개인사업자 신고실적 개선 등으로 7조4천억원(누계), 법인세는 법인 신고실적 개선 등으로 3조3천억원(누계)이 늘어났습니다. 이처럼 세수실적 호조로 작년 11월말 재정수지가 10월에 이어 개선세가 지속됐습니다. 지난해 관리재정수지는 9월에는 46조3천억원...
4년 만의 '세수 펑크' 탈출…작년 1~11월 국세 17조원 더 걷혀 2016-01-12 09:00:05
담배 세수는 처음으로 10조원을 넘어섰다. 모든 세목에서 세금이 더 많이 걷힌 가운데 부가가치세(52조8천억원)만 전년 같은 기간보다 1천억원 덜 걷혔다. 수입이 부진한 영향을 받았다. 세수 여건은 좋아졌지만 재정 적자는 작년보다 큰 폭으로 늘었다. 지난해 1∼11월 세외수입과 기금수입 등을 합친...
유일호 부총리 후보자 "증세는 반대, 부동산세금 합리화 조정 필요" 2016-01-10 21:08:38
등 일부 세목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조정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일호 부총리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청문회 서면 답변서에는 이 같은 유 후보자의 입장이 담겨 있습니다. 유 후보자는 증세에 대해 "국민 부담을 늘리는 직접적인 증세는 최후의 수단으로, 현 경제상황에서 증세는 경제에 악영향을 줄...
<유일호 청문회 D-1> "증세엔 반대…일부 세목은 합리화 필요" 2016-01-10 11:54:41
세목에 대해서는 합리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 "증세, 최후 수단"…"법인·부가세 인상 신중해야" 유 후보자는 증세에 대해 "국민 부담을 늘리는 직접적인 증세는 최후의 수단으로, 현 경제상황에서 증세는 경제에 악영향을 줄 우려가 있다"는 견해를 피력하고있다. '증세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