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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노동조합, 2025년 수해 이웃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만 원 기부 2025-08-06 15:29:29
초등교사노동조합(이하 초등노조, 위원장 정수경)이 2025년 여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전국 각지의 초등노조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초등노조는 그동안...
갈 곳 잃은 아이티 주민들…국내엔 갱단 준동·외국에선 '추방' 2025-08-06 07:10:27
선교사 등 피랍 사례도 유일한 육로 이웃 도미니카공화국, 매달 아이티 국적자 3만여명 쫓아내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카리브해 섬나라인 서반구 최빈국 아이티의 주민들이 국내에서 갱단 폭력에 내몰리고 외국에서 범법자로 쫓겨나며 위태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아이티와 유일하게 육로 국경을 접한...
美우선주의 실현의 첨병 '트럼프 관세'…동맹·FTA도 무시당해 2025-08-06 07:01:02
이웃 나라에 대한 배려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대선 과정에 "동맹이 적국보다 더 미국을 갈취했다"고 주장했는데, 곧 발효되는 상호관세는 그의 이 같은 인식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행정명령을 통해 69개 경제주체에 대해 새로 적용할 상호관세율을 발표했다....
브라질 룰라 "트럼프와 통화할 것…관세 때문은 아냐" 2025-08-06 04:13:43
이웃, 멕시코와 캐나다는 양국 간 협력 강화 모색을 위한 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우리는 캐나다 외교부 장관과 재무부 장관을 대통령 궁에서 접견했다"는 글과 함께 캐나다 각료의 예방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앞서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소비쿠폰 도대체 얼마 받았길래"…공무원이 쓴 글 '화제' 2025-08-05 19:00:01
부모님, 거기에 이웃하고까지 외식이나 영화를 즐겼다는 대목에서 공감을 끌어내지 못했다. 아울러 불편한 관계에서 민생회복 지원금 소비를 통해 마음을 열게됐다는 천편일률적인 후기 또한 반감을 자아냈다. A씨는 '소비쿠폰으로 동생하고 놀고 왔음'이라는 글에서는 "동생이랑 사이 별로였는데 소비쿠폰 받은...
[게시판] 은행연합회, 쪽방 거주민에 5억원 기부 2025-08-05 15:34:01
에어컨·선풍기 등 냉방용품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은행권은 현재 전국 5천여개 영업점도 '무더위 쉼터'로 개방하고 있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이번 지원이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여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SPC그룹, 생수 6천개 나눔 활동 2025-08-05 13:30:31
6천개를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서울연탄은행과 협력해 용산구 한강로동 주거단지에서 진행됐다. SPC그룹 임직원들은 무더위에 지친 150가구에 생수를 전달하고, 거동이 불편한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SPC그룹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中학자, 韓외교장관 발언에 "줄타기 외교…美담론 계속 써" 2025-08-05 10:43:17
외교…美담론 계속 써" 조현, WP와 인터뷰서 "中, 이웃에 다소 문제…中 부상과 도전 꽤 경계" 언급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최근 미국 매체 인터뷰에서 "중국이 이웃국들에 다소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한 발언 등과 관련, 중국 학자들이 '미국의 레토릭'을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린코스, 집중호우 피해 이웃 위해 희망브릿지에 1천만 원 기부 2025-08-05 10:19:08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기후 변화로 반복되는 수해 피해 앞에서, 기업이 지역사회와 실질적인 연대를 실천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기부금 전액은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한국 안보, 역사적 교훈과 한·미 동맹의 역할[김홍유의 산업의 窓] 2025-08-05 08:48:10
늘 마주하는 이웃을 가진 대륙 국가보다 만남을 기약할 수 없는 해양 국가는 신뢰가 가장 소중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 계약이다. 그것이 ‘조약’이라는 국가 간 문서로 발전하고 그 종이 문서대로 이행하지 않을 경우 전쟁도 불사한다. 반면에 대륙 국가에서는 이웃이 늘 가까이 있어 언제라도 갈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