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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시스루한복, 속살 비치는 저고리 입고 '고혹적 관능미 과시' 2013-03-05 14:05:06
본격 출격을 앞두고 있는 ‘궁중잔혹사’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김현주는 화려한 ‘시스루 한복’으로 더욱 고혹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색색의 꽃이 수놓아진 속살이 다 비치는 블랙 톤의 저고리가 김현주의 관능미를 제대로 살려냈던 것. 또한 반짝반짝 꽃무늬 패턴이 돋보이는 적색 한복 치마는 블랙...
김현주 시스루한복, 속살 비친 은근 섹시美 `놀라워` 2013-03-05 09:20:58
잔혹사`, 정하연 극본, 노종찬 연출)에서 인조의 후궁 소용 조씨 역을 맡은 김현주의 시스루 한복 자태가 5일 공개됐다. 김현주는 달빛 아래에서 하늘하늘한 몸짓으로 아름다운 고전 춤을 추고 있는 것. 섹시하면서도 여유 있는 눈빛과 농염한 자태는 남성 팬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과거를 버리고 왕의 여인이...
<'건축학개론' 주인공 엄태웅·한가인 '모범납세자'> 2013-03-04 09:26:30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로 두각을 나타내 지난해 'MBC 해를 품은 달'과 건축학개론으로 전성기를 누리고있다. 두 사람은 4월에 홍보대사로 위촉돼 세정홍보 활동에도 나선다. 작년에는 장혁,한지민씨가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성실납세와 나눔문화를 실천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올해 '아름다운...
제이콘텐트리, WBC로 인지도 상승…드라마로 성장-대신 2013-02-28 07:25:02
23일부터는 20시45분에 주말드라마 '궁중잔혹사'를 방송한다. 현재 방송 중인 주말드라마 '무자식 상팔자'는 지난 24일 기준 9.2%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이는 동시간대의 지상파 드라마에 버금가는 시청률이다.김 애널리스트는 현재 방송중인 드라마의 시청률이 높고, wbc를 통해 채널 인지도를 상승시킨 후 두...
‘궁중잔혹사’ 이덕화, 촬영 현장서 ‘붉은 곤룡포 입고 눈발 헤쳐 나가’ 2013-02-27 11:06:14
3월23일 jtbc 새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극본 정하연, 연출 노종찬, 제작 드라마하우스)’가 첫 방송된다. ‘궁중잔혹사’에서 이덕화는 시대가 만든 비운의 군주 인조 역으로 데뷔 41년 만에 첫 왕 역할을 맡았다. 정의로운 군왕이 되고 싶었지만 어지러운 시대 상황에 치여 미처 그 꿈을 이루지...
김현주 한복 자태 ‘궁중 잔혹사’ 촬영 현장서 공개 2013-02-26 11:48:11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 출연하는 김현주가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김현주는 오는 3월23일 첫 방송될 jtbc 새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극본: 정하연, 연출: 노종찬)’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인조의 후궁 소용 조씨 역을 맡아 8년 만에 사극으로 안방 극장을 찾을 예정....
전세홍, 개명 후 김현주 소속사와 전속계약 체결 2013-02-18 16:11:24
종합편성채널 jtbc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극본 정하연, 연출 노종찬)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바 있다. (사진 제공: 에스박스미디어)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20일 출시’ 샤이니 정규 3집, 소장가치 살펴보니… ▶ 소냐, 대통령 취임식서 '고래사냥' '젊은그대' 등...
조진웅 권상우 인연, 신인시절 고마운 기억? “먼저 인사해 줬다” 2013-02-15 21:55:50
서울에 올라와 찍은 영화가 ‘말죽거리 잔혹사’(감독 유하)다. 그때 주연인 권상우에게 고마운 기억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조진웅은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를 찍고 연극 무대로 다시 돌아와 활동했다. 이후 긴 공백기 끝에 영화 ‘야수’(감독 김성수)에 캐스팅 됐다. 그때도 권상우는 주연이고 난 단역이었다....
‘장고’ 타란티노 “노예제도 비판.. 美에 면죄부 주고 싶지 않아” (종합) 2013-02-15 18:40:02
노예제도에 대한 이야기다. 미국의 잔혹사를 그대로 담고 싶었다”고 밝혔다. 극 중 유일한 반 인종차별주의자 백인이 미국인이 아닌 독일인(닥터 킹)인 것도 같은 맥락이다. 그는 “만약 닥터 킹이 독일인이 아니라 미국인이었다면 미국에 면죄부를 주는 느낌을 줬을 것”이라며 “아마 흑인이 아닌 관객들이 영화를...
JTBC '궁중잔혹사' 대본리딩 현장 '50여명 넘는 사람들, 3시간 연습' 2013-02-14 19:03:06
새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연출 노종찬)은 조선 시대 사랑과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 스스로 악마가 되어가는 왕의 여인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처절한 궁중 암투를 치열하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재미를 선사한다. 1월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회의실에서 진행된 '궁중잔혹사' 대본 리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