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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간판부터 매장까지 다 바꾼다…MZ세대 공략 2020-08-14 14:11:58
교촌치킨이 간판부터 매장까지 전면 교체하며 MZ(밀레니엄+Z세대)세대를 적극 공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14일 교촌에프앤비는 교촌치킨의 새로운 BI(브랜드 아이덴티티)와 SI(스토어 아이덴티티)를 선보였다. 교촌치킨은 새로운 BI에 대해 MZ세대의 젊은 감성과 맛을 표현하기 위해 오렌지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했다고...
최장 기간 장마에 가디건 매출 '쑥'…후리스·모피도 나왔다 2020-08-14 13:50:52
직물이다. 플리스는 지난해 MZ세대(밀레니엄세대+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스포츠웨어 장르 전체 성장에 기여한 바 있다. 신세계는 중장년층을 위한 모피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9일부터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모피 스타일 제안전'을 진행한다. 채선희 한경닷컴...
[게시판] 교촌치킨, 새 브랜드 이미지 공개 2020-08-14 10:33:25
브랜드 이미지 공개 ▲ 교촌에프앤비가 14일 교촌치킨의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스토어 아이덴티티(SI)를 선보였다. 교촌에프앤비는 새 BI를 통해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음식 생활 스타일 브랜드로 변화하는 것을 강조하고 젊은 감성과 맛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MZ세대 직원들과 유튜브 소통 2020-08-13 17:02:51
‘MZ세대’ 직원들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소통했다. MZ세대란 1980~2000년대 출생자인 ‘밀레니얼 세대’와 1990~2000년대 출생자인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윤 회장은 이날 여의도 본사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KB금융 자율학습 소모임과 사내 기자단, 주니어보드 소속 직원 등 ‘영리더’들과 ‘e-소통라이브’...
"유통망-콘텐츠 결합"…CJ ENM 손잡은 GS리테일 2020-08-13 15:42:48
소비층 및 1인 가구 소비자에게 새로운 형태의 가치와 서비스를 제공한단 목표다. 김도한 CJ ENM 다이아 티비 사업부장은 “자사 디지털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유통망 간 시너지를 통해 MZ세대 영향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수 GS리테일 MD본부장은 “전국 1만 5천여개에 달하는 온·오프라인 유통인프라와...
아이유 모델로…제주삼다수, MZ세대와 소통 2020-08-13 15:02:31
소비층인 MZ세대(1980년대 이후에 태어난 밀레니얼·Z세대)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아이유를 삼다수 모델로 내세웠다. 제주삼다수의 나이는 올해 22세. 생수 가운데 최장수 브랜드지만 주요 소비층이 50대 이상 중·장년층이다. 생수 라벨 디자인에도 변화를 줬다. 지난 6월 카카오프렌즈와 협업해 ‘제주삼다수×카카오...
KB금융 윤종규 회장, MZ세대 직원과 유튜브 소통 2020-08-13 11:28:28
윤종규 회장, MZ세대 직원과 유튜브 소통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12일 그룹사 MZ(1980년대∼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 Z세대 통칭)세대 직원들과 유튜브 생중계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KB금융[105560]의 주제별 자율학습 소모임인...
'MZ세대와 소통하자'…LG전자 'Life's Good' 캠페인 2020-08-13 10:00:01
기자 = LG전자[066570]는 MZ세대와 소통하는 '라이프스 굿'(Life's Good)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1980년대∼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자를 통칭하는 MZ세대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렌드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국제 청소년의...
롯데ON, 뷰티 스타트업 '라이클'과 협업…1020 女心 잡는다 2020-08-11 17:49:21
롯데온(롯데ON)이 뷰티 스타트업과 손을 잡았다. MZ(밀레니얼 세대+1995년 이후 태어난 Z세대) 여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롯데ON 운영사 롯데e커머스는 롯데그룹 창업 전문 투자사 롯데액셀러레이터, 뷰티 스타트업 '라이클'과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바이럴 마케팅 강화 등을 골자로 한 3자...
"가짜 명품 땐 두 배 보상 원칙…기업가치 1000억으로 이어졌죠" 2020-08-11 16:55:43
감정사에게 의뢰하기도 한다. 머스트잇의 주요 소비자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다. 20대가 전체 소비자의 절반에 달한다. 10~30대 비중을 합하면 80%다. 조 대표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사용자경험(UX)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머스트잇은 조 대표의 두 번째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