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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이 음주운전하다 추돌사고 내 입건돼 2017-11-08 18:17:22
한 삼거리에서 소나타 승용차를 몰다가 신호 대기 중이던 무쏘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 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24%였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당시 다친 사람은 없었다"며 "조사를 마무리한 뒤 사건을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현금 살포 농협조합장·낙선자 등 8명 입건 2017-11-08 15:54:41
주민 18명에 대해서는 입건유예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1인당 5만원에서 많게는 2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이들 주민은 대부분 70대 안팎의 고령인 것으로 전해졌다. A 씨 등 일부는 돈을 준 사실이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측은 "마을 주민들의 경우 고령인데다 법 위반 사실 등을 잘...
"짝퉁인 줄 알고" 훔친 명품가방·귀금속 바다에 버린 날치기범 2017-11-08 15:41:04
훔친 B씨의 가방에 있던 현금 5만원만 빼내 훔치고 가방과 귀금속은 모두 가짜인 줄 알고 바다에 버렸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피해 여성의 주장대로 피해 금액을 700여만원으로 산정하고 이 중 명품가방과 귀금속은 회수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예정이다. ko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부산 부부 실종사건, `첫사랑` 용의자, `증발 사건` 입 열까 2017-11-08 10:26:44
석 달 뒤 기소중지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3심까지 진행되는 재판을 마치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재판 종료 후 A 씨가 국내로 소환되면 관련 수사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의 한 아파트에 살던 부부는 지난 2016년 5월 28일 이후로 연락이 끊겼다. 아내...
작년 부산 30대 부부 실종사건 용의자 노르웨이서 검거 2017-11-08 08:59:50
기소중지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3심까지 진행되는 재판을 마치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재판 종료 후 A 씨가 국내로 소환되면 관련 수사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의 한 아파트에 살던 부부는 2016년 5월 28일 이후로 연락이 끊겼다. 아내 B(35·여)...
무허가 토지형질 변경 정읍 기초의원 입건 2017-11-07 23:47:01
현행법상 경작 등을 제외하고 토지 형태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지자체 허가를 먼저 받아야 한다.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B씨 등 공무원들은 복토 작업 이전에 형질 변경 허가를 받은 것처럼 서류를 위조했다가 A의원과 함께 적발됐다. 경찰은 조만간 사건 수사를 마무리하고 이들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무허가 토지형질 변경 정읍 기초의원 입건 2017-11-07 19:39:28
변경하기 위해서는 지자체 허가를 먼저 받아야 한다.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B씨 등 공무원들은 복토 작업 이전에 형질 변경 허가를 받은 것처럼 서류를 위조했다가 A의원과 함께 적발됐다. 경찰은 조만간 사건 수사를 마무리하고 이들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ja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문재인 비방 글·성관계 합성 사진 올린 현직 경찰관 2017-11-07 14:03:37
여성 정치인 2명이 성관계를 하는 듯한 합성 사진도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고발장을 접수하고 인천지방경찰청에 수사를 지휘해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받았다. 검찰 관계자는 "고발 내용 중 단순히 신문기사를 공유하거나 게시물의 원본이 삭제된 나머지 8건은 혐의없음...
법원 "동급생 때려 전치6주 상해 고교생 전학조치 정당" 2017-11-07 07:30:03
인해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된 A군은 법원으로부터 보호자의 감호위탁, 40시간의 사회봉사명령, 장기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다. 또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 부쳐져 '심리치료' 및 '전학' 조치 처분이 내려졌다. A군의 부모는 이에 불복, 지난 5월 30일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피해 학생인 B군이 이미 다른...
생활기록부 조작한 수시 합격생…뒤늦게 합격 취소 2017-11-07 06:30:01
학교생활기록부 전반을 살펴보며 직접 조작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건을 수사한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A씨를 공전자기록 위작 및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 C대학 입학처 관계자는 "최근 해당 학생에게 합격 취소 처분을 통보했다"면서 "이의 신청이 들어오면 심사를 거쳐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