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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1-22 15:00:03
사회-0038 14:05 조윤선 특검 이틀째 출석…전직 장관·피의자 신분 170122-0403 사회-0039 14:06 조윤선 사복차림에 수갑…묵묵부답(속보) 170122-0404 사회-0040 14:07 특검, 최순실 조카 장시호도 소환(속보) 170122-0407 사회-0041 14:10 특검 '정유라 특혜' 이인성 교수 소환(속보) 170122-0409 사회-0042 14:...
"대통령 지시했나"…김기춘·조윤선에 블랙리스트 동시추궁(종합) 2017-01-22 14:26:03
사복차림 출석 朴대통령 대면조사 앞두고 수사력 집중…靑 압수수색 임박 장시호·이인성·남궁곤·차은택 등 최순실 게이트 연루자 대거 조사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황재하 기자 =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김기춘(78)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51)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상대로 박근혜 대통령이 '블랙리스트...
김기춘 구속 후 특검 첫 출석…사복 차림에 수갑 2017-01-22 14:11:24
김기춘 구속 후 특검 첫 출석…사복 차림에 수갑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조윤선 사복차림에 수갑…묵묵부답(속보) 2017-01-22 14:06:48
조윤선 사복차림에 수갑…묵묵부답(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구속장관 1호' 조윤선, 특검 소환…3시간 조사 뒤 구치소로(종합2보) 2017-01-21 17:50:57
내렸다. 형이 확정되지 않은 미결수는 무죄 추정의 원칙에 따라 사복을 착용할 수 있다. 조 장관은 '현직 장관으로 처음 구속된 심경은 어떤가', '혐의를 인정하는가' 등 취재진 질문에 답변 없이 조사실로 향했다. 조 장관은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재직하던 2014년 6월∼2015년 5월 박근혜 정부에 비판적인...
구속 이후 특검 출석한 조윤선 장관,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2017-01-21 15:46:39
판결을 앞둔 미결수는 무죄 추정의 원칙에 따라 사복을 착용할 수 있다.조윤선 장관은 '현직 장관으로 첫 구속 사례가 된 심경은 어떤가', '혐의를 인정하는가' 등 취재진의 질문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조윤선 장관은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재직하던 2014년 6월∼2015년 5월 박근혜...
'블랙리스트' 조윤선, 구속후 첫 특검 출석…취재진 질문에 침묵(종합) 2017-01-21 14:47:27
내렸다. 법원의 판결을 앞둔 미결수는 무죄 추정의 원칙에 따라 사복을 착용할 수 있다. 조 장관은 '현직 장관으로 첫 구속 사례가 된 심경은 어떤가', '혐의를 인정하는가' 등 취재진의 질문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조 장관은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재직하던 2014년 6월∼2015년 5월...
‘매우 멋스러운 갓을 썼군’ 갓동욱 패션 2017-01-20 15:00:00
저승사자로 ‘열일’하는 이동욱의 사복은 그에 못지않게 눈부시다. 차려입은 듯 차려입지 않은 듯 군더더기 없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중의 저승이가 즐겨 착용하는 스트라이프 패턴은 정갈한 느낌과 더불어 패셔너블한 무드까지 자아낸다. ‘계란 흰자’ 논란을 일으켰던 화이트 코트와 셔츠, 그레이 컬러 니트...
보석들의 반란, 티아라-다이아 공항 스타일링 TIP 2017-01-18 17:57:00
이 때문인지 그의 사복패션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던 그녀는 러플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에 블랙 미니스커트 조합으로 여성스러운 매력까지 발산했다. 특히 미디길이의 화이트 코트로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 소녀적 감성을 표현하며 대세 아이콘다운 독보적인...
맨손으로 은행강도 잡은 현직 경찰서장…합기도 실력 발휘 2017-01-18 17:32:04
점검차 사복 차림으로 포항 북구 죽도동 모 은행을 찾았다. 그는 은행에 들어서자마자 창구 여직원이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에 문제가 생겼음을 직감했다. 창구로 가서 여직원이 쓴 '은행강도'라는 메모를 보고는 바로 옆에 선 40대 남자가 은행강도임을 눈치챘다. 공범이 있는지 주위를 살펴보니 의심할 만한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