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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아들, '채용특혜 의혹' 제기 의원들 상대 소송 2018-04-12 18:08:08
당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준용씨 5급 공무원 단독 특채 의혹이 허위라고 판단하자 문 대통령은 이를 공식 블로그에 게재했고, 바른정당 소속이었던 하 의원은 "선관위 판단을 멋대로 가위질해 선거관리 공정성을 훼손했다"면서 선관위에 신고하기도 했다. 국민의당은 선대위 산하 '2030 희망위원회'에서 준용씨가 문...
창업자에게도 보증 신설…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 개선 2018-04-10 14:30:02
농협법이나 수협법에서 규정한 조합원 자격을 준용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농업·농촌 식품산업기본법'과 '수산업·어촌발전기본법'의 산업종사자 규정으로 바꾼다. 이렇게 되면 곤충사육업이나 농촌융복합산업 등도 농어업인에 들어가 보증 대상에 포함된다. 대규모 투자자금이 필요한 스마트팜이나 양식의...
당정, 성폭력 대책 협의…"강간죄 성립기준 완화 검토" 2018-04-10 10:19:02
인정하는 '최협의설(最狹義說)'이 준용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범죄 성립 요건을 낮춰 처벌을 확대·강화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정 의원은 "법무부에서도 '최협의설에 입각한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완화할 필요가 있어 검토하고 있다'고 하더라"라면서 "비동의 간음죄 신설까지로 이어질지는...
트럼프 "중국, 불공정무역 끝내고 호혜관세만 부과해야" 2018-04-08 04:12:05
준용한 경제 용어로, 두 나라가 무역을 할 때 서로 똑같은 관세를 물려야 한다는 원칙을 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12일 백악관에서 중국, 한국, 일본을 거명하면서 상대 무역국가가 미국산 제품에 매기는 세금과 같은 수입세를 상대 국가들의 제품에 부과하는 '호혜세(reciprocal tax)'를 도입하겠다고...
전직 대통령 이름 허용에 가슴쓸어내린 전해철 박남춘 2018-04-06 11:32:04
명칭 사용에 대해서도 20대 총선에 준용해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선 민주당 선관위에서 다시 논의한 후 다시 최고위 의결을 거치도록 했다. 민주당이 밝힌 기준에 따르면 문재인,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에 근무한 경력은 다 기재할 수 있고, 정부 부처에서 일한 경우에는 장·차관 경력만 사용할...
민주, 경선후보 경력에 '대통령 이름' 표기 여부 최고위서 논의 2018-04-06 05:00:02
추미애 대표는 "2014년 지방선거와 2016년 총선을 준용한다고 한 것이 당의 방침"이라며 대통령 이름을 사용하지 않는 것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당 지도부는 이와 함께 광주시장 경선에 나선 이용섭 예비후보에게 '탈당에 따른 20% 감산'(감점) 규정을 적용할지를 놓고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광주시장 경선과...
민주당은 지금 '만사秋통' 2018-04-05 19:11:38
대표 "총선 기준 준용" 제동 [ 배정철 기자 ] 6·13 지방선거에서 문재인·노무현 대통령의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이 추미애 대표(사진)의 반대에 부딪히면서 논의가 무산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5일 알려졌다.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결선투표제 도입과 장만채 전...
민주당 선관위, 경선후보 경력에 '대통령 이름 표기' 갑론을박 2018-04-05 11:59:19
"2014년 지방선거와 2016년 총선을 준용한다고 한 것이 당의 방침"이라고 말하면서 대통령 이름을 사용하지 않는 것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앞서 당 지방선거기획단 역시 장·차관 및 청와대 출신에 한해 대통령 이름을 직접 사용하도록 하는 방안을 선관위에 제안했다. 한 지방선거기획단 관계자는 "전직 장관이라고...
민주, 경선후보 경력표기 논란…秋, 당 선관위 의견 '반대' 표명(종합) 2018-04-04 20:50:44
대표 "2014·2016년 선거 준용이 원칙"…대통령 이름 표기 강조 12~24일 지역별로 경선 진행…충남에서 시작해 서울에서 종료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김남권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 주부터 진행되는 광역단체장 후보경선을 위한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이름을 직접 사용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은...
공직자 최초 재산신고시 부동산·골프회원권 '실거래가' 기재 2018-04-04 12:00:10
골프회원권이나 부동산에 관한 규정이 준용되는 광업권·어업권도 마찬가지다. 인사혁신처는 공직자가 최초 재산신고 시 부동산 등의 평가액(공시가격 등)과 실거래가격(취득가격) 중 높은 금액을 기재하도록 하는 내용의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9일 입법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는 최초 재산신고 시 공시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