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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장' 권세 떨친 김기춘, '국정농단' 범죄자로 추락 2017-07-27 15:52:58
+ 미꾸라지)'라는 지탄을 받았다. 법정에서도 '비정상의 정상화' 논리를 앞세우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인은 오랜 공직 경험을 가진 법조인이고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좌한 비서실장으로서 누구보다 법치주의를 수호하고 적법절차를 준수할 임무가 있음에도 문화예술계 지원배제를...
'물난리 외유' 논란에 지방의회 해외연수 줄줄이 취소 2017-07-25 16:59:36
여론의 지탄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와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할 기회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해외연수는 아니지만 외국 출장을 포기한 의원도 있다. 옥천군의회 이재헌 의원은 25일부터 엿새 동안 군청 시장개척단과 함께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식품 박람회를 둘러볼 계획이었으나 출국을 하루 앞두고...
'정족수 사태'에 고개숙인 與투톱…불참사유 조사하며 기강 잡기(종합) 2017-07-24 17:14:06
다른 의원들도 지역구에서 지탄을 받으면서 "얼굴 들고 다니기가 창피하다"는 반응을 보인다. 여기에다 증세문제와 개혁과제 등 여소야대(與小野大) 국회를 넘어야 하는 현안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 것도 당 대응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고공 행진하는 지지율만 믿고 당내 결속이 안 되면 현안 처리에서 성과를...
김학철 "명예 하나로 살아와…국민께 사과하지만 언론에는 고개 숙이지 않을 것" 해명 2017-07-24 17:12:52
났는데 해외연수를 갔어? 이것만으로도 지탄받을 일인데, 국민을 레밍이라고 해? 저라도 당연히 욕했을 겁니다.사람은 죽기 전에 말이 착해진다고 하는데 죽을 각오로 한 치의 거짓도 없이 이 사단을 불러일으키게 된 배경과 과정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저는 충주가 고향(출생지는 제천 한수면)인 활석을 가공하는 회사의...
김학철 "수해 현장 안 나가본 지금 대통령, 같은 잣대로 제명해야" 2017-07-24 14:34:01
물난리가 났는데 해외연수를 갔어? 이것만으로도 지탄 받을 일인데 국민을 레밍이라고 해? 저라도 당연히 욕 했을 것"이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그는 "(이번 해외연수가) 도민의 세비로 가는 공무였고 예산을 알차게 집행하기 위해 10개월 전부터 준비했으나 가축 전염병과 탄핵 정국으로 두 차례 연기됐다"...
추미애-우원식, `정족수 미달` 사과… 불참 26명 전수조사 2017-07-24 13:10:29
다른 의원들도 지역구에서 지탄을 받으면서 "얼굴 들고 다니기가 창피하다"는 반응을 보인다. 여기에다 증세문제와 개혁과제 등 여소야대(與小野大) 국회를 넘어야 하는 현안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 것도 당 대응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고공 행진하는 지지율만 믿고 당내 결속이 안 되면 현안 처리에서 성과를...
與 투톱, '정족수사태'에 사과…불참사유 조사하며 기강 잡기 2017-07-24 11:54:44
다른 의원들도 지역구에서 지탄을 받으면서 "얼굴 들고 다니기가 창피하다"는 반응을 보인다. 여기에다 증세문제와 개혁과제 등 여소야대(與小野大) 국회를 넘어야 하는 현안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 것도 당 대응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고공 행진하는 지지율만 믿고 당내 결속이 안 되면 현안 처리에서 성과를...
[연합시론] '물난리 외유' 충북도의원, 제명 당연하다 2017-07-21 21:25:47
때 마음이 중요하다고 본다. 여론의 지탄을 전혀 의식하지 않았다면 판단력이 떨어지는 것이고, 생각하고도 나갔다면 오만한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도민들을 대신해 도정을 감시하게 둘 수는 없다.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는 게 그나마 도민에 대한 도리가 아닌가 싶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한민국을 흔든 판결들] "'5·18 공소시효 정지' 소급 적용 가능"…법에 명문화 땐 '적법' 2017-07-21 18:41:52
있다. 이런 판례 태도는 국민으로부터 지탄받는 범죄를 저지르는 최고 권력자, 실세 정치인 및 사회지도층은 물론이고 그들에게 기생하거나 사회적 약자를 상대로 중한 범죄를 감행하는 일반인에게도 특별한 경각심을 갖게 할 것이다. 한국 사회를 뒤흔드는 중대 범죄자에 대해서는 그 신분 여하를 불문하고 입법주권을 가...
'짐바브웨 국민사자' 세실 아들도 사냥당했다 2017-07-21 09:39:36
같은 트로피 사냥은 동물애호가 등으로부터 많은 지탄을 받고 있다. 사냥으로 야생동물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데다 일부 사냥꾼의 잔인한 사냥 방식은 도무지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지난 2015년 산다의 아버지 세실이 살해됐을 당시 촉발된 분노는 전 세계로 번졌다. 당시 짐바브웨에서 약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