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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AI가 그린 그림 예술인가, 저작권 침해인가 2025-04-12 12:39:47
6학년 나는 AI가 그린 그림도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인간 예술가는 선배 예술가의 그림을 보며 화법을 익힌다. AI도 많은 그림을 데이터를 통해 학습한 다음 새로운 그림을 그린다는 점에서 인간 예술가와 비슷하다. AI를 활용하면 짧은 시간에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어 창작의 폭이 넓어진다는 장점이 있다....
[이지 사이언스] '팝업 성지' 성수동 한복판에 과학기술이? 2025-04-12 08:00:02
3학년 아이와 함께 방문한 이수현씨는 "4월 과학의 달에 아이와 함께 갈만한 곳을 찾다가 방문했다"며 "아이가 퀴즈풀이 같은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많아 좋아했다"고 말했다. 최근 유명 관광 코스로 자리 잡은 성수동의 특징을 보여주듯 외국인들도 상당수 들어와 한국의 과학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참가자들은 각종 체험을...
수업 중 선생님 폭행한 고3…영상 유포자 처벌 받을까 [법알못] 2025-04-11 19:28:02
3학년 학생이 수업 중 교사를 폭행한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목동 고3 선생님 폭행한 사건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확산했다. 공유된 사진은 학부모간의 대화로 추정되며 "선생님 때린 학교 난리가 났는데 때린 애 엄마가 영상 유포한 애 잡아달라고 경찰에 요청했다고...
교육부·복지부·의협 첫 회동…의정갈등 풀리나 2025-04-11 17:45:15
있는 만큼 다음주 초까지 예과·본과 모든 학년의 수업 참여율을 취합해 실제 복귀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게 정부 입장이다. 앞서 정부는 의대생이 ‘전원 복귀’하면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이전 수준인 3058명으로 되돌리겠다고 약속했다. 정부 관계자는 “수업 참여율을 지켜본 뒤 다음주에는 최종 의사결정을...
"참담한 사건"…수업 중 게임 지적하자 교사 폭행한 고등학생 2025-04-11 14:42:14
3학년 학생이 수업 중 교사를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이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서울교육청은 해당 학교 관할인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의 교육활동보호긴급팀이 학교를 방문해 사안 조사를 포함한 컨설팅 장학을 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오전 10시께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A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이 수업 중...
권은비 "코피 터지고 죽을 수 있겠다 생각도"…아찔한 경험, 어디길래 2025-04-11 10:34:19
학년 때부터 가슴을 튕기기 시작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근육 때문에 등을 못 긁어서 머리맡에 효자손은 필수이고, 뒤로 박수도 못 친다"라며 모태 근수저의 남다른 고충을 공개한다. 또한, 권은비는 "최근에 이시영, 노홍철과 함께 히말라야에 다녀왔는데, 중학교 이후 첫 등산이었다"라고 히말라야 등정에...
한기대, 학사과정 모집 단위 전면 개편...전공 선택권 강화 2025-04-11 01:48:12
유길상)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2026학년부터 학사과정 모집 단위를 전면 개편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26학년 수시 모집 전형부터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 강화를 위해 기존 10개 모집 단위를 18개로 세분화하는 등 산업 변화의 트렌드를 대폭 반영해 학제를 변경했다. 기존 공학계열과 사회계열로...
노동계부터 챙긴 김문수…안철수·유승민은 '산불민심' 살펴 2025-04-10 18:11:58
1학년 시절 전태일 열사의 분신이 노동운동을 시작한 계기가 됐다”며 ‘전태일 정신’을 내세웠다. 그는 “전태일을 혁명가, 자본주의를 부정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항상 어려운 사람을 위해 생각하고 도와주는 게 전태일 정신”이라며 “김문수가 재벌과 부자만 응원하는 것 아니냐는 시선이 있지만 후보...
김문수, 대선 첫 행보는 '노동'…"서민·호남은 내가 제일 잘알아" 2025-04-10 16:05:43
“대학교 1학년이었던 1970년, 전태일 열사의 분신이 노동운동을 시작하게 된 직접적 계기”였다고 말했다. 김 전 장관은 과거 전태일 기념사업회 초대 사무국장을 지낸 이력이 있다. 그는 “전태일을 자본주의 자체를 부정하는 혁명가로 보는 시선이 있지만 그는 절대 자본가를 타도하지 않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는...
최수종의 눈물로 시작한 '한국인의 밥상' 2025-04-10 11:30:05
4~5학년 되는 학생이 '강감찬 장군 최수종 사인해주세요'라고 하더라"라면서 "최불암 선생님이 아버지의 시선, 관찰자의 시선에서 바라봤다면 나는 어디에선 아버지로, 또 다른 곳에선 아들, 삼촌, 이웃집 형이나 오빠의 역할도 해내고 싶다"고 목표를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만의 색을 그려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