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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경쟁사 S&P 모회사 신용등급 2단계 강등 2013-02-15 10:08:21
최근 미국 법무부가 S&P를 제소한 이후 결정된 것이다. 지난 4일 미 법무부는 2008년 금융위기를 유발한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파생상품의 신용 평가에 오류가 있다는 이유로 S&P를 상대로 민사소송을제기한 바 있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신세계 "인천시-롯데간 터미널 매매계약은 무효" 2013-02-14 21:55:31
것은 무효라고 주장하고 나섰다.인천지법 민사21부(김진형 부장판사)는 14일 법원 418호 법정에서 신세계가 인천시를 상대로 낸 ‘매매계약 이행중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첫 심문을 열었다.지난해 12월26일 법원이 인천터미널 매각절차 중단 결정을 내렸는데도 인천시와 롯데가 계약을 강행하자 신세계가 반발, 다시...
'MB특사' 받은 한형석 前 회장, 마니커에 53억 반환 소송 2013-02-14 18:54:04
한형석 전 회장이 회사를 상대로 거액의 민사소송을 냈다.마니커는 한 전 회장이 자사를 상대로 52억7900만원의 부당이익금반환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고 14일 공시했다. 마니커는 “아직 소장을 받지 못해 정확한 내용은 파악하지 못했으나 내용을 검토한 뒤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한 전 회장은...
신세계 "부당한 차별과 특혜" vs 인천시 "거짓주장 마라" 2013-02-14 17:16:33
매각을 두고 또다시 날선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14일 인천지법 민사 21부(김진형 부장판사) 심리로 '매매계약 이행 중지 가처분 신청' 심문이 열렸다. 이번 심문에서는 지난해 12월26일 인천지방법원이 결정한 인천터미널 '매각절차 중단 및 속행금지 가처분'의 해석에 두고 양측이 격론을 벌였다....
"인천터미널 매각 본계약 3월까지 연기" 2013-02-14 16:00:45
인천시는 인천지방법원 민사21부의 신세계가 제기한 `인천터미널 매매계약 이행금지 가처분신청` 심리에서 "3월 말까지 매매계약을 종결하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긴 문서를 제출했다. 이는 재판부가 "인천시가 계약을 완료하면 매매계약 이행 중지에 대한 가처분이 무의미해 계약 종료에 대한 인천시의 확약이 필요하다"고...
'신세계 vs 인천시' 인천지법서 심문…격론 이어져 2013-02-14 14:35:42
신청한 사건의 심문이 14일 열렸다. 이날 인천지법 민사 21부(김진형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매매계약 이행 중지 가처분 신청' 심문에는 신세계와 인천시를 비롯해 롯데도 보조참가자 자격으로 출석했다. 이번 심문에서는 지난해 12월26일 인천지방법원이 결정한 인천터미널 '매각절차 중단 및 속행금지...
<삼성-LG '디스플레이 분쟁' 넘어설까> 2013-02-14 06:05:06
12일 4건의 민사소송 가운데 하나인 올레드(OLED) 기술사용금지 가처분신청을 전격 취하하며 먼저 화해의 제스처를 취했다. 하지만 LG 측에 사전에 소 취하를 고지하지는 않았다. 상당수 임직원이 설 연휴휴가 중이던 LG는 예기치 못한 삼성의 조치에 다소 당황하는 모습도 보였다. LG 역시 조만간 남은 3건의...
[취재수첩] 삼성-LG 특허 분쟁의 교훈 2013-02-13 17:10:24
기자회견을 열어 서로 날을 세웠다. 싸움은 이내 민사소송으로 확대됐다.작년 9월 삼성이 lg를 상대로 기술 사용금지 가처분을 내자 lg는 특허 침해 금지 소송으로 맞섰다. 올 1월까지 장군멍군을 하며 6건의 민사소송을 주고받았다. 여론전도 이어나갔다. lg는 “먼저 때린 건 삼성”이라고 주장했고, 삼성은 “시비를 먼...
肝종기를 간암으로 오진·수술…"대학병원 2000만원 배상해라" 2013-02-13 17:06:38
민사단독(판사 오동운)은 a대학병원에 의료과실이 인정되므로 원고 조모씨(43)에게 2188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조씨에게 발생한 종기는 간암이 아니라 ‘림프구양 증식증’으로 간 조직을 파괴하는 종기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는 질환이다. 재판부는 “조씨의 생체조직 일부를 채취하는...
주저앉는 700m 도로…청주市 - 한전 13년째 갈등 2013-02-13 17:06:36
한다며 복구비 지급을 거절했고 2009년 9월 청주지법 민사합의 11부에 지반 침하 원인 감정을 요청했다. 재판부는 2011년 10월 한국지반공학회에서 추천한 인사에게 감정을 의뢰했다. 지난해 11월 도로 침하 원인의 70~80%는 주변에 매설된 수로와 훼손된 하수시설 때문이고, 한전의 책임은 20~30%에 불과하다는 결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