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교촌치킨, 순살 메뉴 '꼼수 인상' 2025-09-12 17:16:50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순살 메뉴(사진)에 닭가슴살을 섞고, 가격을 그대로 둔 채 총중량을 30% 가까이 줄였다. 12일 프랜차이즈업계에 따르면 교촌치킨은 전날부터 순살치킨 메뉴의 조리 전 중량을 기존 700g에서 500g으로 줄였다. 뼈 있는 치킨은 900g으로 같다. 중량이 줄어든 메뉴는 간장순살과 레드순살...
교촌-롯데JTB 맞손…외국인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 2025-09-12 13:51:46
특히 지난 3월 치킨 제조·포장 전 과정과 전통주 ‘은하수 막걸리’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은 해외 고객의 열정적인 참여로 5월 추가 운영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를 통해 교촌치킨은 글로벌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부회장은 “이번 협약은 외국인 대상 단순한 체험을 넘어...
“교촌치킨이 또 배신했다”...소비자들 난리난 이유 2025-09-12 11:53:50
인상과 다름 없다는 지적이다. 교촌치킨은 소스를 일일이 붓으로 바르는 방식을 고수해와 이것이 맛의 비결처럼 여겨졌는데, 이 또한 간장순살 등 일부 메뉴는 양념을 버무리는 방식으로 조리법을 바꾼 것으로 확인됐다. 교촌에프앤비는 메뉴를 변경한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온라인...
'교촌치킨' 즐겨 먹었는데…"어쩐지 이상하더라" 술렁 2025-09-12 08:51:14
사용하기로 했다. 육즙이 많고 부드러워 소비자가 선호하는 닭다리살 대신 단가가 낮은 닭가슴살을 섞고 전체 중량도 줄여 사실상 가격 인상에 나섰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촌치킨은 또 소스를 일일이 붓으로 바르는 방식을 써 왔는데 간장순살 등 일부 메뉴는 양념을 버무리는 방식으로 조리법을 바꿨다. 교촌에프앤비는 이...
"차라리 가격을 올리지"...순살의 '배신' 2025-09-12 08:43:49
가슴살도 섞어 사용하기로 했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닭다리살 대신 단가가 낮은 닭가슴살을 섞고 전체 중량도 줄이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과 다름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촌치킨은 소스를 일일이 붓으로 바르는 방식을 고수해와 이것이 맛의 비결처럼 여겨졌는데, 이 또한 간장순살 등 일부 메뉴는 양념을 버무리는...
교촌치킨, 순살치킨에 가슴살 섞고 중량 줄여…사실상 가격인상 2025-09-12 08:32:29
가격 인상에 나섰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울러 교촌치킨은 소스를 일일이 붓으로 바르는 방식을 고수해왔는데, 간장순살 등 일부 메뉴는 양념을 버무리는 방식으로 조리법을 바꿨다. 교촌에프앤비는 이 같은 조치를 취한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치킨 한 마리 다 먹어도 배가 안불러'…교촌치킨, 알고보니 2025-09-11 18:12:17
나온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교촌치킨은 이날 순살치킨 메뉴의 조리 전 중량을 기존 700g에서 500g으로 30% 가까이 줄였다. 또 기존에 닭다리살만 사용하던 원재료도 안심을 일부 혼합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이는 최근 출시한 마라레드순살과 반반순살 등 신메뉴 10종과 기존 메뉴 후라이드 순살과 양념치킨 순살 등...
반죽하고 튀기고 소스 붓질까지…프랜차이즈 로봇 경쟁 2025-09-07 16:11:34
단계별 로봇을 개발해 도입하고 있다. 교촌은 사람이 직접 붓질해 치킨에 소스를 바르는 공정을 강조해왔는데 이 붓질을 대신하는 로봇도 개발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반죽부터 튀김, 붓질에 이르는 주방 공정 대부분을 자동화할 것”이라며 “로봇을 도입하면 조리 효율성을 높이고 품질을 표준화하는 효과도 ...
닭고기 수급난에 '뿔난' 점주들…교촌치킨에 소송 예고 칼 빼들었다 2025-09-07 14:59:34
교촌치킨 일부 가맹점주들이 가맹본사의 닭고기 공급 부족을 이유로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했다. 회사 측은 최대한 수급 차질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는 입장이다. 7일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교촌치킨 가맹점주 4명은 이르면 이달 중 법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청구액은 약 1억원이다. 닭고기 공급...
"본사가 닭 공급 안해 매출손해"…교촌치킨·가맹점 갈등 격화 2025-09-07 07:33:00
닭고기를 충분히 공급하지 않아 매출이 줄었다며 교촌치킨 일부 가맹점주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했다. 7일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교촌치킨 가맹점주 A씨 등 4명은 이르면 이달 중에 법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원고 4명의 청구액은 약 1억원이다. 이들은 가맹본사가 작년 11월부터 지난 7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