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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산불 피해 이재민에 침구 400여채 지원 2025-04-04 08:49:00
기탁했다. 전달한 구호 물품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을 통해 경북 안동 지역 대피소에서 생활 중인 이재민과 구호 인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28일에는 산불로 피해를 본 경북 영덕 군민들을 위해 영덕군청에 침구류 300채를 긴급 구호 물품으로 기부했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돼지저금통 2개 들고 버스 타고 왔다" 70대 할머니에 '깜짝' 2025-04-03 16:03:27
좋겠다"라고 밝혔다. 산불이 발생한 후 의성군에는 지난달 27일부터 11억200만원의 산불 피해 기부금이 모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기부에 동참해주신 모든 기부자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산불 피해 복구해 사용해 군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신현보...
울주군, 올해 일자리 1.3만여개 만든다 2025-04-02 18:38:20
활성화 및 창업 저변 확대, 일자리 인프라 확충,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 등 일곱 가지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경제활동인구를 유입시켜 고령화하는 인구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영덕소방서에 쏟아진 편지·간식…"소방관 헌신 고맙다" 2025-04-02 16:12:02
"밤낮 가리지 않고 군민 재산과 생명을 지켜줘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포항 영흥초등학교 2학년 1반 학생들도 감사글과 함께 간식을 전달했다. 박치민 영덕소방서장은 "격려해준 모든 분께 감사하고 응원에 힘입어 국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멕시카나치킨, 산불 피해 영덕·안동 지역 이재민 대피소 찾아 치킨 기부 2025-04-01 09:00:10
임시청사 ▲29일 영덕군민센터 ▲30일 안동체육관 등 각 지역을 순회 방문했으며, 본사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주말에도 온정의 손길을 이어갔다. 또한, 멕시카나는 지난 27일 경북 산불 재난 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긴급 구호를 위하여 대한적십자사를 통하여 1억원 상당의 기부금을 직접 전달하는 등...
경남 지자체 봄 축제 잇따라 축소·취소 2025-03-31 18:26:11
군민의 날 행사를 기념식으로 간소화하고, 군민체육대회를 전면 취소했다. 4월 전국노래자랑 녹화 일정도 미뤄졌다. 창원시는 6일까지 이어지는 제63회 진해군항제를 대폭 축소했으며, 양산시는 지역 대표 축제인 ‘물금벚꽃축제’를 취소했다. 거제시 역시 산불 피해 복구와 희생자를 애도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봄...
"자고 나니 개밥 털렸다" 영덕 기부 사료 2t 도둑맞아 2025-03-28 19:38:02
영덕 군민운동장 한 쪽에 쌓아두었으나 이를 도둑맞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위액트 측에 따르면 "28일 현장을 다시 찾아보니 감쪽같이 사료가 사라지고 없었다"면서 "CCTV를 확인해본 결과 이날 새벽 6시 무렵 5~6명의 청년이 사료를 다 실어 가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위액트는 영덕 군민운동장에 사료를...
삼성전자서비스, 산불 피해 지역에 '가전·휴대폰 특별 점검' 2025-03-28 11:27:40
대피해 있는 의성실내체육관, 청송군민체육센터, 영양군민회관에 이동식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화재 피해가 발생한 가전제품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휴대폰 점검 장비가 탑재된 버스를 파견해 휴대폰 점검·수리·세척 등의 서비스도 지원한다. 재난 복구 특별 서비스는 이날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약...
"구순 노모 못 지켰다"...이웃 돕던 아들 '눈물' 2025-03-28 06:36:44
된 영양군민 A씨는 28일 "뒤늦게 엄마를 찾으러 갔는데 이미 늦었다. 엄마도 못 지킨 아들"이라며 신음했다. 그는 산불이 마을을 덮치자 정신없이 주민들의 대피를 돕다가 구순이 넘은 노모를 끝까지 못 챙겼다. 지난 25일 오후 9시 30분께 의성에서 시작한 산불이 안동을 넘어 영양에 위치한 A씨의 마을 앞 산등성이까지...
어르신들 돗자리 깔고 쪽잠…생필품·의료지원 열악 2025-03-27 18:04:43
이어가고 있다. 안동체육관, 영양군민회관 등 임시대피소로 전국 각지에서 구호품이 속속 도착하고 있지만, 대피소가 워낙 많다 보니 생필품과 기본적인 의료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일부 대피소는 공간이 협소해 임시 천막조차 제대로 설치하지 못했다. 어쩔 수 없이 주민들은 돗자리나 매트 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