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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칠포 바다가 재즈선율에 젖는다 2015-07-27 07:00:00
최고의 베이시스트’로 불리는 나단 이스트, 뉴욕 출신의 팝 재즈가수 샤첼 바산다니가 무대에 선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일본 ‘히라링 도쿄 퀸텟&미키’의 신나는 공연도 기대를 모은다. 남미 계통의 재즈인 보사노바를 감상할 수 있는 무대도 마련된다. 유럽의 인기 재즈보컬 리자 다 코스타와 미국...
압구정 백야 육선지, 백야 질투하며 갈등 예고 2015-05-13 15:35:21
조금씩 질투가 이는 모양이었다. 백야는 나단과 결혼 전 꾼 꿈이 사실은 화엄(강은탁)과의 꿈이었다는 사실을 밝혔고, 이에 정애(박혜숙)와 단실(정혜선)이 더욱 안심하는 모습이었다. 진작 꿈 내용을 알았다면 화엄과 백야를 단번에 결혼시켰을 거라며 모진 풍파를 맞은 백야를 안쓰러워했다. 다음 날 아침 백야는 조금...
[완소TV] `압구정백야` 길 잃은 모녀, 어디로 향하는 걸까 2015-02-26 08:20:30
고집 아니었으면 나단이도 안 죽었어. 네 극성에 죽었어"라며 조나단(김민수)의 죽음을 백야 탓으로 몰았다. 뿐만 아니라 "더이상 네 비위 안 맞춰. (돈 욕심이 아니었으면) 왜 붙어있어. 왜 들어왔어. 쪽방 가난한 살림이래도 들어왔을까"라고 말하며 백야의 행동을 금전적 욕망으로 치부했다. 백야는 "오빠랑 나 어떻게...
‘압구정백야’ 이보희, 얄미운 박하나에 “물벼락" 퍼붓고싶어 (종합) 2015-02-14 09:29:59
속아 넘어가 나단과 잘 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며 사정을 이해해달라 부탁했다. 한편 달란(김영란)은 선중(이주현)에게 효경(금단비)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면서 준서엄마라고 부르라 시켰다. 그러나 선중은 이상하다며 고개를 저었고, 달란은 어쨌거나 효경씨라 부르는 것은 아니라며 선중과 효경의 사이에 뭔가...
‘압구정백야’ 하나씩 자기편으로 만드는 박하나, 이보희에 복수 예고(종합) 2015-02-13 07:10:03
장훈은 설거지하는 백야를 불러내서는 나단이 번 돈을 모두 맡기겠다 말했고, 백야는 돈관리는 어렵다며 사양했다. 그러나 장훈은 그러지 말라며 그저 은행에 넣어두고 꺼내 쓰기만 하면 된다 말했고, 백야는 그러겠다고 대답했다. 이 말을 다 듣고 있던 은하(이보희)는 나단이 번 돈이 꽤 될 거라며 백야에게 모든 돈을...
‘압구정백야’ 한진희, 저승 갈 뻔 “백야가 날 살렸어” 굳은 믿음 2015-02-12 22:41:22
일어났고, 장훈은 꿈 속에서의 일을 상상했다. 장훈은 나단의 차를 얻어 타려다가 백야가 자신의 차로 가자는 말에 얼른 백야의 차를 얻어탔고, 멀찍이 지나가는 나단의 차가운 시선을 꿈 속에서 보았던 것. 장훈은 나단의 차를 탔다면 자는 듯이 심장마비로 저 세상 가지 않았겠냐며 끔찍해했다. 은하는 설마 그러겠냐며...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에 나단유산 다 준단 말에 “번거 꽤 될거구만” 못마땅 2015-02-12 22:10:33
결혼을 끝까지 반대했었다고 밝혔고, 설사 나단이 치매에 걸리게 되더라도 평생 죽음이 갈라놓을 때까지 보살피고 사랑으로 살겠다며 장훈(한진희) 또한 그렇게 모시고 살 거라며 입에 발린 말은 아닐 거라 다짐했다. 백야는 나단도 없고 장훈과 은하, 지아(황정서)밖에 안 남았다면서 최선을 다해 살 작정이었고, 장훈은...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 폭탄선언 두려워 `바짝긴장`(종합) 2015-02-12 11:38:50
다 바래졌다며 자신은 이제 나단만 품고 살 거라며 떠났다. 정애(박혜숙)와 단실(정혜선)은 백야가 선을 그어줘 다행이라면서 안심하는 눈치였다. 한편 선중(이주현)은 백야 때문에 상심한 효경(금단비)에게 준서를 데리고 공원에 나가자며 기분전환을 했고, 마침 같은 시각 운동하러 나오던 달란(김영란)과 스쳤지만...
‘압구정백야’ 박하나, 며느리생활 시작..이보희에 “솔직하게 얘기해도 되죠?” 2015-02-12 08:30:02
백야, 백야는 나단이 챙겼던 신혼 잠옷이며 그가 입었던 옷을 꺼내 안아보면서 눈물을 보였고, 지아(황정서)가 그 모습을 보고 애처로워하면서 저녁을 먹으라고 불렀다. 식탁 자리에 앉은 네 사람, 장훈(한진희)은 생선은 없는지 물었고 은하(이보희)는 생선대신 낙지를 볶았다고 대답했다. 장훈은 백야 생각에 이것저것...
‘압구정백야’ 박혜숙, “백야랑 준서 잘 나갔어요” 안심 2015-02-11 22:12:53
그럼에도 백야를 놓치지 못했고, 백야는 나단과의 추억으로 살 거라며 떠났다. 한편 무엄(송원근)은 화엄이 백야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며 선지(백옥담)에게 털어놓았고, 선지 또한 놀란 듯 했다. 무엄은 다른 사람도 아닌 화엄이 그랬다는 사실에 의아했고, 백야의 마음은 죽어서도 나단을 사랑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