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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의원 "보수의 밀알 돼 좌파 집권 막을 것" 2017-05-02 16:08:13
막기 위한 보수 대연합의 밀알이 되겠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이날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할 말은 태산과 같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늘푸른한국당, 새누리당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대동단결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창당명분 어디에"…탄핵 주도 의원 13명, 한국당에 '원대복귀' 2017-05-02 10:45:18
보수대연합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완주 의지를 굽히지 않는 상황에서 후보 단일화가 성사되지 않는다면 범보수 진영에서 지지율이 높은 홍 후보 쪽에 힘을 실어줘야 '좌파 정권'의 탄생을 막을 수 있다는 논리다. 탈당한 의원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친북 좌파의 집권을 막기 위해 보수는...
바른정당 비유승민계 14명 내일 집단탈당할 듯…劉 결단이 변수 2017-05-01 23:41:01
후보의 집권을 막기 위해 보수대연합을 통해 힘을 합쳐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회동에는 권성동 김성태 김재경 김학용 박성중 박순자 여상규 이군현 이진복 장제원 정운천 홍문표 홍일표 황영철(가나다 순) 의원 등 14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홍 후보에게 집권 후 바른정당의 창당 정신인 개혁적 보수가 관철될...
남재준 "비문 단일화시 백의종군"…안홍준, 한국당 입당(종합) 2017-04-28 12:14:53
한 보수세력의 대연합이 필승의 조건이며 국민적 요구이기에 홍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생각의 차이로 남 후보를 모시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면서 "홍 후보와 남 후보의 단일화를 위한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i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민중연합당 "제대로 된 진보정당 다시 만들겠다" 2017-04-25 17:26:52
방문해 지지를 당부하기도 했다. 앞서 '진보대연합정당 건설 경남추진위'는 경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번 대선은 촛불항쟁이 만들어냈기에 촛불민심이 실현되어야 한다"며 "촛불의 요구를 가장 분명하게 대변하는 김 후보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끝)...
미래부·방통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개최 2017-04-21 11:30:03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ICT대연합)은 과학의 날(21일)과 정보통신의 날(22일)을 맞아 2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합동 기념식을 열었다.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으로 4차 산업혁명 지능정보사회 선도'를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을 통한 국가 발전 의지를 다지고 연구실, 대학,...
美 군사압박 속 北 김정은, 특수부대 '타격대회' 참관(종합2보) 2017-04-13 16:57:39
통신은 타격경기에 "525군부대 직속 특수작전대대, 630대연합부대 2625군부대 관하 5지대 4타격대, 해군 252군부대 관하 1지대 2타격대, 항공 및 반항공군 323군부대 관하 1지대 1타격대의 전투원들과 항공 및 반항공군의 경수송기, 무장직승기 연대가 참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경기대회는 우리 인민군대는 결코 가만있지...
美 군사압박 속 北김정은, 특수부대 '타격대회' 참관(종합) 2017-04-13 08:55:42
통신은 타격경기에 "525군부대 직속 특수작전대대, 630대연합부대 2625군부대 관하 5지대 4타격대, 해군 252군부대 관하 1지대 2타격대, 항공 및 반항공군 323군부대 관하 1지대 1타격대의 전투원들과 항공 및 반항공군의 경수송기, 무장직승기 연대가 참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경기대회는 우리 인민군대는 결코 가만있지...
'4자 필승론' 내세운 홍준표, 安 때리고 바른정당엔 러브콜 2017-04-04 11:27:39
후보는 '중도·우파 대연합론'을 접고 국민의당을 적으로 분류하는 한편, 같은 범보수 진영에 속한 바른정당에는 그동안의 신경전을 접고 부드러운 손길을 내밀고 있다. 홍 후보는 이날 KBS에 출연해 "사실 국민의당이라는 것은 호남을 근거로 해서 민주당에서 떨어져 나온 서자 정당"이라고 평가했다. 전날 열린...
安 "연대론 불살랐다"…孫·朴 "나만 옳다면 안돼" 2017-04-02 17:26:52
나섰다. 박 부의장은 "호남중심 개혁세력의 대연합을 이루는 것이 우리당의 집권 전략"이라고 응수했다. 그는 "이변과 돌풍이 없는 경선은 국민 관심을 모을 수 없고 본선 경쟁력도 떨어진다"며 "전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박주선이 1등하는 돌풍을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손 전 대표 역시 "나만 옳다, 나 혼자서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