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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넌 피살 5시간 전 범인에 직접 사인해 준 앨범 경매에 2020-12-09 16:43:21
5시간 뒤 집으로 돌아온 레넌에게 총을 쏴 그를 살해했다. 지금도 복역 중인 채프먼은 최근 뉴욕주 교정당국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레넌은 당시 매우 유명했고, 내가 개인적 영광을 좇은 것이 (살해의) 유일한 이유였다"라고 밝혔다. jylee24@yna.co.kr [https://youtu.be/55_SFaeptZA]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존 레넌 40주기에 아내 요코, 총기 규제 역설 2020-12-09 09:12:09
쓴 곡이다. 레넌의 40주기인 이날 뉴욕 센트럴파크 안에 있는 존 레넌 추모공원 '스트로베리 필즈'에는 100여 명의 팬이 모여 조용히 추모식을 열었다. 이 공원은 오노 요코가 여전히 거주하는 맨해튼 72번가 아파트 건너편 공간으로 '스트로베리 필즈 포에버'를 따 명명했다. yonglae@yna.co.kr (끝)...
뉴욕 센트럴파크서 울려퍼진 '이매진'…존 레넌 40주기 추모식 2020-12-09 07:59:03
공간이다. 레넌을 추모하기 위해 뉴욕시가 1985년 센트럴파크 서쪽에 이 공간을 조성한 뒤 추모행사도 이곳에서 열리게 됐다. 작년까지만 해도 수백 명의 팬이 몰렸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확연하게 수가 적었다. 특히 미국이 영국을 제외한 유럽과 브라질로부터의 입국을 제한하고 있기...
스코틀랜드, 여성 생리용품 전면 무상공급…세계 최초 2020-11-25 10:54:38
이 법안을 발의한 노동당 모니카 레넌 의원은 "누구도 생리대를 구할 걱정이 없어야 한다는 데 모두 동의했다"고 말했다. 시민단체들에 따르면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난으로 생리대를 구입하지 못하는 '생리빈곤'이 더 심해졌다. 스코틀랜드 여성단체 '독립을 위한...
홍콩대 반중 시위 상징 레넌벽 철거 2020-10-11 10:38:07
노래 가사와 구호 등을 적어 저항의 상징으로 만든 것에서 유래했다. 작년 6월부터 홍콩에서 반정부 시위가 대규모로 일어난 이후 홍콩 시민들은 도시 곳곳에 레넌 벽을 만들었다. 레넌 벽이 홍콩 시위의 대표적 상징물이 되자, 친중·반중 세력 간 충돌 속 이를 훼손하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홍콩대 레넌 벽은 올해 두...
홍콩대, 학생들 "레넌벽 복원"에 출입검문 강화 2020-09-29 11:21:26
수도 프라하의 벽에 비틀스 멤버인 존 레넌의 노래 가사와 구호 등을 적어 저항의 상징으로 만든 것에서 유래했다. 작년 6월부터 홍콩에서 반정부 민주화 시위가 대규모로 일어난 이후 홍콩 시민들은 도시 곳곳에 레넌 벽을 만들었다. 레넌 벽이 홍콩 시위의 대표적 상징물이 되자, 이후 이를 훼손하는 일도 이어지고...
존 레넌 살해범, 가석방 신청하며 "난 사형됐어야" 2020-09-23 20:09:03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프먼은 1981년 레넌 살인죄로 20년 동안 가석방이 허용되지 않는 종신형을 선고받았고, 현재 뉴욕주 버펄로 웬드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 채프먼은 가석방 신청이 가능해진 2000년부터 올해까지 11차례에 걸쳐 가석방을 신청했지만, 모두 불허된 바 있다. 한편, 영국 대중지 더선에 따르면...
40년째 복역 존 레넌 살해범 "난 사형됐어야 마땅했다" 2020-09-23 09:19:20
사과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채프먼은 1981년 레넌 살인죄로 20년 동안 가석방이 허용되지 않는 종신형을 선고받았고, 현재 뉴욕주 버펄로 웬드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 채프먼은 가석방 신청이 가능해진 2000년부터 올해까지 11차례에 걸쳐 가석방을 신청했지만, 모두 불허됐다. 가석방심사위원회는 11번째 가석방 신...
'만병통치약'이라더니 실은 '표백제'…미국인 7명 숨져 2020-08-13 11:09:25
북부 해안도시 산타마르타에서 미국인 마크 그레넌과 그의 아들 조지프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표백제 등으로 쓰이는 이산화염소로 만든 용액에 '기적의 미네랄 용액'(MMS)이라는 이름을 붙여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 용액을 물에 섞어 마시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암, 치매,...
표백제를 '기적의 코로나 약'으로 판 미국인, 콜롬비아서 체포 2020-08-13 04:04:47
그레넌과 그의 아들 조지프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들이 코로나19와 다른 질병들을 치료해준다는 용액을 미국과 콜롬비아, 아프리카 고객들에게 팔았으며, 이 용액을 마시고 미국인 7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곧 미국으로 넘겨질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미 검찰은 그레넌의 다른 아들 2명을 포함한 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