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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코로나19 상륙에 긴장…엘살바도르는 한국발 입국 금지 2020-02-27 02:19:45
잠마테이 대통령이 한국을 다녀온 가족이 감염 가능성에 대비해 격리 중이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현지 한인사회에서는 한때 한인 가족이 격리 중인 것 아니냐는 우려가 퍼졌으나 주과테말라 한국대사관의 확인 결과 한국에 다녀온 현지인 여성과 가족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여성은 별다른 증상은 없지만 한국 방문 사실을...
홍콩, 2곳 제외한 중국 접경 검문소 모두 폐쇄…`의료계 총파업`에 2020-02-03 22:30:18
이날부터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야우마테이 지역의 퀸 엘리자베스 병원, 폭푸람 지역의 퀸 메리 병원 등 홍콩 곳곳의 공공병원에서는 아침부터 공공의료 노조원들이 출근하는 의사, 간호사 등에게서 파업 동참 서명을 받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공공의료 노조는 이날 정오까지 2천400여 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이...
홍콩 의료계 총파업 경고에 정부 "중국과 접경 추가 봉쇄"(종합) 2020-02-03 22:10:23
이날부터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야우마테이 지역의 퀸 엘리자베스 병원, 폭푸람 지역의 퀸 메리 병원 등 홍콩 곳곳의 공공병원에서는 아침부터 공공의료 노조원들이 출근하는 의사, 간호사 등에게서 파업 동참 서명을 받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공공의료 노조는 이날 정오까지 2천400여 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이...
"중국 접경 전면 봉쇄하라" 홍콩 의료계 파업 돌입 2020-02-03 17:34:28
이날부터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야우마테이 지역의 퀸 엘리자베스 병원, 폭푸람 지역의 퀸 메리 병원 등 홍콩 곳곳의 공공병원에서는 아침부터 공공의료 노조원들이 출근하는 의사, 간호사 등에게서 파업 동참 서명을 받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공공의료 노조는 이날 정오까지 2천400여 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이...
과테말라·엘살바도르, 중국발 여행객 입국 제한(종합) 2020-02-01 01:52:17
마테이 과테말라 대통령은 중국에 체류했던 사람은 중국 출발 후 15일간 과테말라 입국을 금지한다고 밝혔다고 현지 일간 프렌사리브레가 전했다. 중국을 거친 항공기와 선박의 승무원 역시 15일간 입국하지 못한다. 잠마테이 대통령은 "매우 난폭한 바이러스여서 취약 계층들에게 큰 해를 끼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웃...
베네수엘라에 등 돌리는 중남미 이웃들…마두로 외교고립 심화 2020-01-18 02:37:48
잠마테이 과테말라 대통령은 취임 이틀 후인 지난 16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와의 단교를 선언했다. 당선인 시절부터 마두로 정권과의 단교를 예고했던 우파 성향의 잠마테이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 있는 과테말라 대사관을 폐쇄하기로 하고 자국 외교관에게 귀환을 명령했다. 역시 보수 정부였던 전임 지미...
과테말라, 베네수엘라와 단교…카라카스 주재 대사관 폐쇄 2020-01-17 09:21:27
잠마테이 대통령은 "미주 전체가 베네수엘라 문제를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파 지도자인 잠마테이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이던 지난해 10월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후안 과이도 국회의장을 만나러 베네수엘라에 갔다가 공항에서 당국에 의해 입국이 거부돼 돌아온 바 있다. 이후 지난해 11월 그는 마두로...
잠마테이 과테말라 대통령 취임…"폭력조직, 테러단체로 지정" 2020-01-15 14:57:02
잠마테이(63) 과테말라 신임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공식 취임했다. 잠마테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취임식을 열고 4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행정적인 문제로 예정보다 5시간 늦게 시작된 이 날 취임식에는 콜롬비아,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에콰도르 등 중남미 이웃 정상들과 각국 특사들이...
[르포] 홍콩선거 승자들 맨 먼저 찾은 '시위대 최후보루' 이공대 2019-11-26 00:01:25
마테이 등 이공대 주변 곳곳에서는 이공대 내 시위자들을 위한 지지 시위가 열렸다. 잠시 후 범민주 진영 당선자들이 도착한 또다른 이공대 출입구에서도 경찰과 당선자들의 격한 실랑이가 벌어졌다. 당선자들은 "이공대 내에서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 이렇게 전면 봉쇄를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 "당장 봉쇄를 풀고...
200여명 폭동죄 기소 '초강수'…홍콩시위대 기세 꺾기(종합2보) 2019-11-20 23:06:33
마테이, 침사추이 등 이공대 인근에서는 이공대 내 시위자를 지지하는 격렬한 시위가 벌어졌다. 피트 도로를 중심으로 벌어진 시위에서 이들은 최루탄, 고무탄 등을 쏘며 진압하는 경찰에 맞서 화염병, 돌 등을 던지며 강력하게 저항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213명을 체포해 전원을 폭동죄로 기소했다. 남자 173명,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