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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스냅] KT, 임직원이 모은 쌀 10t 종로푸드뱅크 기부 2025-12-17 09:20:51
연말 프로모션 ▲ KT[030200]는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완밥식당' ESG캠페인과 임직원이 모은 '디지콩' 포인트를 통해 적립한 쌀 10톤을 종로푸드뱅크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완밥식당은 구내식당에서 버려지는 음식물을 줄인 만큼 쌀이 적립되는 캠페인이고, 디지콩은 KT 임직원이 봉사활동...
경사노위 위원장 "함께 파이 키워야" 최태원 "노사는 한식구" 2025-12-16 11:15:49
밥상을 많이 차지하겠다거나, 상대방 때문에 내 몫이 줄어드는 게 아닌가 생각하면 파트너라고 할 수 없을 것"이라며 "파이를 키우는 일을 함께 하는 파트너십을 강조하려 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또 "최 회장도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한 기업 활동을 선도적으로 주창한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의 사회적 대화도 그런...
우리금융지주 · 두산밥캣 목표가 상향 [가장 빠른 리포트] 2025-12-16 08:13:37
수익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두산밥캣은 관세 부담과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이익의 바닥을 확인한 후 반등에 성공했으며, 목표가는 8만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 가동으로 북미 대비 인건비와 관세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중장기적으로 생산 능력이 15% 이상 확대될 예정입니다. 독일...
미·우크라 이틀간 종전협상…안전보장 진전, 영토 문제 난항(종합) 2025-12-16 03:20:53
시작한 이후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대부분을 점령하고 나머지도 마저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미국은 앞서 우크라이나가 돈바스에서 철군하고 비무장 경제자유구역을 설정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는 영토를 내줄 수 없고 현재 전선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치매 어머니 뺨을"…홈캠 담긴 행각에 '경악' 2025-12-15 19:51:10
경찰이 집안 홈캠 영상을 분석한 결과 지난 한 달간 A씨가 B씨의 뺨을 때리거나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등 학대를 이어온 사실이 드러났다. A씨는 "2015년부터 치매가 든 어머니를 모시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약이나 밥을 잘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B씨를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 시신 부검을 맡은...
어머니 뺨 3대 때렸다던 50대 아들…홈캠 돌려보니 '충격' 2025-12-15 19:35:33
카메라(홈캠)에 녹화된 지난 한 달 치 영상을 조사한 결과, A씨는 과거에도 B씨의 뺨을 때리거나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등 지속해서 학대를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2015년부터 치매 어머니를 모시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홀로 노모를 모셨고, B씨가 약이나 밥을 잘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한...
전진건설로봇, 러-우 종전 수혜 [텐텐배거] 2025-12-15 13:51:33
밥캣은 소형 장비에 특화되어 북미 지역에서 활동 중입니다. 진성티이씨는 무한궤도 하부 주행체 납품, 전진건설로봇은 콘크리트 펌프카 생산 및 북미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진건설로봇은 콘크리트 펌프카 국내 점유율 1위, 글로벌 5위권 내 위치하며 스마트 건설 장비 투자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만약...
'눈 찢기' 사진 한 장에…미스 핀란드 왕관 박탈당한 이유 2025-12-15 07:56:28
자격을 박탈당하면서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타라 레토넨(25)이 새로운 미스 핀란드로 선정되었다. 방송사 Yle에 따르면, 자프체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종차별적인 제스처를 취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주로 동양인의 외모를 비하하는 의미로 쓰이는 눈매를 손가락으로 잡아당기는 포즈를 하면서 "중국인과 함께...
美워싱턴주 홍수로 수만명 대피…주지사 "유례없는 상황 직면" 2025-12-13 03:17:13
한 주요 도로는 상당 구간이 침수되거나 유실됐다. 밥 퍼거슨 워싱턴주 주지사는 주 차원의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퍼거슨 주지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에 "주민들이 과거에도 심각한 홍수를 겪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지만 지금은 유례없는 상황"이라며 대피령에 따라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폭우는 대기 중에...
"헌신하다 헌신짝"…바람난 남편 떠나보낸 아내의 '충격 변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13 00:09:44
가난한 예술가들이 모여 사는 곳이었습니다. 그녀의 가난은 처참했습니다. 그림을 팔아 빵을 사고, 식당 주인이 나눠주는 밥을 먹어야 했습니다. 한때 대부호였던 그녀에게는 너무나도 가혹한 추락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괴로운 건 배신당한 고통이었습니다. 그녀는 일기에 당시 심정을 이렇게 적었습니다.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