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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반중 매체 사주, 불법집회 조직 등 혐의로 징역 12개월형 2021-04-16 18:11:24
지미 라이…범민주 진영 정치인 14명과 함께 재판 넘겨져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홍콩의 대표적 반중매체인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黎智英·73)가 과거 불법 집회를 조직하고 가담한 혐의로 실형을 살게 됐다. 블룸버그, AP 통신은 홍콩 법원이 16일 라이에 대해 징역 12개월 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라이는...
홍콩 첫 '국가안보교육의 날'…행진도 영국식 대신 중국식 2021-04-15 18:06:08
설명했다"고 전했다. 한편, 범민주 진영에서는 국가안보 교육의 날을 항의하는 시위를 펼쳤다. 일부 시위자들이 이날 관련 행사가 진행된 홍콩 컨벤션센터 앞 등에서 "민주주의와 인권이 없으면 국가안보도 없다", "모든 정치사범을 석방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홍콩 선거서 타인에 무효표 독려하면 최대 징역 3년 2021-04-14 18:26:22
개편 초안은 범민주 진영이 모두 사퇴한 입법회에서 세 번째 심의를 진행한 후 다음달 말께 통과될 전망이다. 한편, 홍콩 차기 행정장관 선거인단 선거일은 오는 9월 19일, 입법회 선거일은 12월 19일, 행정장관 선거일은 내년 3월 27일로 각각 확정됐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1년 연기' 홍콩 입법회 선거 12월 19일 치러 2021-04-13 19:42:46
범민주 진영이 2019년 11월 구의원 선거 압승의 여세를 몰아 2020년 9월로 예정된 입법회 선거에서 선전할 것으로 예상됐다는 점에서 선거 연기는 홍콩 사회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중국은 범민주 진영에게 불리하고 친중 진영에게 유리하도록 홍콩 선거 제도를 전면적으로 뜯어고쳤다. 홍콩 선거제도 개편안은...
홍콩 야권 저명 활동가 7명에 유죄판결…서방 외교관들 방청(종합) 2021-04-01 17:47:45
= 홍콩 범민주 진영을 대표하는 인물 7명이 2019년 불법 집회 조직과 가담 혐의로 1일 유죄 판결을 받았다. 유럽연합(EU), 독일, 스웨덴,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서방 외교관들이 대거 방청한 가운데 진행된 재판에서 피고들은 무죄를 주장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홍콩 빈과일보 등에 따르면 이날 홍콩...
홍콩 야권 저명 활동가 7명 불법집회 가담 혐의로 유죄 2021-04-01 13:20:22
= 홍콩 범민주 진영을 대표하는 인물 7명이 2019년 불법 집회 조직과 가담 혐의로 1일 유죄 판결을 받았다. 홍콩 빈과일보 등에 따르면 이날 홍콩 웨스트카오룽 법원은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黎智英·73)와 범민주 진영 정치인 6명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렸다. 이들은 2019년 8월 18일 범죄인 송환법에 반대하며...
"홍콩 선거제 개편으로 홍콩 정치제도 급사" 2021-03-31 12:16:02
"중국의 선거제 개편은 예상보다 심했으며 범민주진영은 새로운 제도를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정부는 범민주 진영이 입법회 선거 출마 여부를 두고 분열되는 것을 기쁘게 지켜볼 것"이라며 "설사 야권에서 입법회에 진출한다고 해도 군소정당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권변호...
中전인대 상무위도 홍콩 선거제 개편안 만장일치 통과(종합2보) 2021-03-30 18:03:57
추가됐다. 동시에 선거인단에서 현재 범민주진영이 장악한 구의회 의원 몫 117석은 없어졌다. 선거인단에 의장직도 신설된다. 전체의장과 각 분야별 의장이 임명된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국가 지도자급 인사가 총의장을 맡는다"고 보도했다. 공직선거 후보자의 출마 자격을 심사하는 자격심사위원회도 신설하기로...
홍콩 20대 정치인 "일국양제 죽어가지만 홍콩인은 죽지않을 것" 2021-03-21 06:06:00
중국이 범민주 진영의 세력 약화를 목표로 홍콩 선거제 개편을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중국공산당은 홍콩 선거제 개편을 통해 홍콩 민주주의의 마지막 부분을 죽이려고 합니다. 많은 범민주 진영 정치인들이 선거에 출마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선거제 개편은 홍콩의 제한적 투표권에마저 조종을 울릴 것입니다."...
박영선, 여권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서 승리 2021-03-17 22:16:00
50%를 반영했다. 이번에 범민주진보진영 후보의 단일화에는 성공했지만 ‘컨벤션 효과’는 별로 없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두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컸던 데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탓이다. 박 후보는 “‘21분 도시 서울’을 통해 서울시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김소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