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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창사 이래 최초 도시정비사업 ‘7조원 수주’ 목전 2022-06-27 10:52:37
1329가구 규모 노후 단지인 무궁화주공1단지는 수평·별동 증축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 지하 4층, 지상 25층(신축부 25층, 기존 주동 16층) 1444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단지명으로 ‘힐스테이트 아트리채’를 제안했다. 3개의 타워, 중정, 게이트 등으로 이루어진 혁신적인 설계로 랜드마크를 만들겠...
현대엔지니어링, 리모델링 첫 단독 수주 유력…수지 삼성1차 2022-06-22 17:24:00
산하에 있던 리모델링TF(태스크포스)를 `리모델링 영업팀`으로 격상하며 수주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한편 지난 1994년 준공된 수지 삼성1차 아파트는 현재 지하 1층~지상 최고 18층 6개동 576가구인 단지가 수평·별동 증축을 통해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0개동 662가구로 바뀐다. 브랜드는 `힐스테이트`가...
대우건설, 안양 '평촌초원한양 리모델링'·원주 '원동다박골 재개발' 동시 수주 2022-06-19 10:37:38
수평·별동 증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200억원이다. 대우건설이 1기 신도시에서 수주한 첫 번째 리모델링사업이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을 ‘푸르지오 르 디아망’으로 제안하고 평촌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커튼월룩과 고급 외장재로 아파트 외관을 독창적으로 디자인했다. 아파트 최상층에는...
대우건설, 안양 '평촌초원한양 리모델링' 등 2건 시공사 선정 2022-06-19 10:02:40
평촌초원한양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은 수평·별동 증축을 통해 기존 지하 1층, 지상 23층 아파트 870가구를 지하 3층, 지상 26층, 1천가구로 확장하게 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총공사비는 3천200억원으로, 대우건설이 1기 신도시에서 수주한 첫 번째 리모델링 사업"이라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을 '푸르지오 르...
[단독] GS건설, 단군 이래 최대 리모델링 사업서 빠진다 2022-06-14 15:36:44
준공됐다. 기존 25층 42개동 6,252가구를 수평·별동 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7,189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공사비만 2조원대로 단군 이래 최대 리모델링 단지로 꼽힌다. 도시정비사업에서 리모델링이 점차 확산되는 가운데 GS건설이 대규모 프로젝트를 마다한 배경으로 선택과 집중 전략이 꼽힌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
문래동 7곳 통합 리모델링…현대3차, 동의율 첫 확보 2022-06-13 17:10:00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추진위는 수평, 별동 증축 방식의 리모델링을 통해 가구 수를 최소 총 2212가구로 늘릴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기 위해 29가구만 증축하려는 단지가 많다”고 했다. 분양가 상한제는 분양 가구가 30가구 이상인 단지에 적용된다. 리모델링이 가시화하면서 집값도 ...
재건축 멈춘 목동…'한신청구' '현대' 리모델링 조합설립은 속도 2022-06-09 17:34:41
늘릴 계획이다. 옆으로 면적을 늘리는 수평, 별동 증축은 수직 증축에 비해 사업성은 떨어지지만, 안전성 검토 등을 받을 필요가 없어 사업 추진 속도가 빠르다. 추진위 관계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등이 사업 수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인근 목동현대도 내년 초 조합 설립을...
용산시대…GS건설 '이촌 한가람' 리모델링 따냈다 2022-06-02 17:36:32
59~114㎡) 규모다. 용적률이 358%로 높다보니 수평 및 별동 증축 방식의 리모델링을 통해 용적률 515%, 지하 4층~지상 최고 30층 2341가구로 조성할 계획이다. 전용면적도 74~132㎡로 확장한다. 이 단지는 지하철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이 인접한 역세권 입지에 있다. 작년 말 이촌동 일대에 네 번째로 리모델링 조합...
상장 앞둔 SK에코플랜트, 리모델링 적극 행보 2022-05-29 14:15:18
1999년 430가구가 입주한 뜨리에체아파트는 수평·별동 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3층~지상 20층, 총 494가구 규모로 거듭날 전망이다. 당초 시공사로 HDC현대산업개발이 선정됐지만 연이은 붕괴 사고 여파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가 박탈된 바 있다. SK에코플랜트는 최근 인천 부개주공3단지 리모델링 사업도 쌍용건설과...
수원 영통 아파트 리모델링 '훈풍'…한 달 새 4개 단지 안전진단 통과 2022-05-26 17:10:49
1층~지상 15층, 892가구(전용면적 49㎡) 규모다. 수평·별동 증축 방식을 통해 지하 3층~지상 21층, 1002가구(전용면적 61㎡) 규모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시공은 효성중공업이 맡았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용적률이 216%로 이미 높고 크랙 등 구조적 하자가 전혀 없어 재건축이 아닌 리모델링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