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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티지랩, 美 릴리 '먹는 비만약' 장기지속형 주사기술 국내 특허 확보 2026-01-28 14:34:59
일라이릴리에서 개발하고 있는 먹는 비만약이다. 펩타이드가 아닌 저분자화합물로 약물 활용도를 높였다. 매일 복용해야 하는 이 약에 장기지속형 기술을 적용하면 1~3개월에 한 번 맞는 주사로 바꿀 수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내다봤다. 매일 약을 챙겨 먹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고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일 수...
한미약품, 멕시코 신규 파트너십…비만 치료제 유통 계약 2026-01-28 14:16:39
및 판매를 담당한다. 멕시코는 비만 유병률이 36.86%에 달하는 대표적인 고비만 국가로, 당뇨 유병률은 16.4%다. 체중 감량 및 이후 유지 요법 단계에서의 혈당 관리 수요 역시 높은 시장 특성을 지녔다. 1941년 설립된 산페르는 멕시코 최대 민간 제약기업으로 중남미 전역에 걸친 견고한 영업·유통 네트워크와 자체...
"제로콜라만 마셔야 하나"…李 대통령 '설탕세' 언급에 '술렁'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28 11:35:33
“가당음료 소비 감소를 통한 비만·당뇨 예방, 의료비 절감이라는 취지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새로운 부담금 신설은 효과성·합목적성·국민 수용성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와 식품업계는 “음료업체가 부담금을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할 경우 물가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사실상...
생존률 최악…'침묵의 암' 원인 봤더니 2026-01-28 10:41:41
비만'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상 체중을 조금 넘는 과체중 단계부터 췌장암 위험이 크게 증가하며, 고도 비만일 경우 위험이 두 배 가까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홍정용 교수와 고려대안산병원 가정의학과 박주현 교수 연구팀은 2009∼2012년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20∼39세 성인...
'한미약품' 52주 신고가 경신, 4Q25 Preview: 실적, 신약 둘다 좋다 - 현대차증권, BUY 2026-01-28 10:24:10
좋다 - 현대차증권, BUY 01월 23일 현대차증권의 여노래 애널리스트는 한미약품에 대해 "4Q25 연결 매출액 4,257억원, 영업이익 696억원 전망. 2026년 연이은 비만/MASH 신약 모멘텀"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한미약품, 멕시코 제약사에 GLP-1 비만약 등 수출 2026-01-28 10:04:42
및 판매를 담당한다. 멕시코는 비만 유병률이 36.86%에 달하는 대표적인 고비만 국가로 당뇨 유병률 또한 16.4%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에페글레나타이드와 대사질환 치료제 전반에 대한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추가 제품 도입과 공동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해서도 긴밀히 논의할 계획이다....
"설탕 부담금 어떠신가요?"…李대통령 제안에 주가 뛴 종목 [종목+] 2026-01-28 10:01:48
부담금으로 지역·공공 의료 강화에 재투자는 어떠시냐"며 국민 의견을 물었다. 설탕세는 설탕이나 감미료 등 당류가 들어간 식품, 특히 청량음료에 세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과 각종 암,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근거로 2016년 회원국에 설탕세 도입을 권고한 바 있다. 현재...
한미약품, 첫 국산 GLP-1 비만약 남미수출 시대 열었다 2026-01-28 09:53:32
산페르와 GLP-1 비만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 당뇨치료 복합제 다파론패밀리 등에 대한 독점 유통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에페글레나타이드와 다파론정·다파론듀오서방정 등을 공급한다. 산페르는 멕시코의 허가, 마케팅, 유통, 판매 등을 담당한다. 다파론정·다파론듀오서방정의 공급...
李 "설탕 부담금 걷어 공공의료 투자"…설탕세 논의 '시동' 2026-01-28 09:53:02
간접세다. 주로 비만과 당뇨 등 질병 예방과 국민 건강 증진 목적의 정책수단으로 사용된다. 해외에서는 영국과 미국 등 120여 국가에서 도입됐다. 최근 국내에서도 설탕세 도입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이 12~19일 국민 103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 80.1%가 설탕세 도입에 찬성했다.
기온 뚝 떨어지는 겨울철…가슴 아프다면 '이 증상' 의심 [건강!톡] 2026-01-27 17:32:20
요인은 흡연,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운동 부족, 스트레스, 가족력, 고령 등이다. 겨울철에는 찬 공기에 노출될 때 혈관이 더 수축해 증상이 쉽게 유발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금주, 금연과 함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조절, 규칙적인 운동, 적정 체중 유지 등이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