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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상은행 만난 진옥동, 통화 스와프 확대 논의 2026-01-08 10:24:44
외화 조달비용을 절감하는 방법도 논의됐다. 해외 투자와 기업금융(IB) 분야의 협력방안도 다뤘다. 진 회장은 “공상은행은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독보적인 영업망과 자금력을 가진 파트너”라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협력을 더욱 강화해 해외에서 함께 성장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타임폴리오, 순자산 4조 돌파…"액티브 ETF 운용사 최초" 2026-01-07 14:37:13
날개로 삼아,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도 투자자들에게 확실한 수익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민 액티브 ETF 운용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임폴리오는 AUM 4조원 달성을 기점으로 2026년을 '액티브 ETF 대중화의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올해 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감과 경기 침체 우려가 공존하며,...
[마켓PRO] 알고리즘 종목 Pick : "에이비엘바이오 반등 조짐…경쟁사 임상 중단 반사이익도" 2026-01-07 12:00:02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 게 코어16측의 분석이다. 에스피지가 인공지능(AI) 및 로봇 관련주로 언급되고 있다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이다. 에스피지는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로봇의 핵심 부품인 감속기를 공급하고 있다.레인보우로보틱스, 강세 초입 구간 진입 코어16은 레인보우로보틱스와 관련해 "지난달 23일 적삼병이...
김준식 대동그룹 회장 "2026년 AI·로보틱스 기업 대전환 원년 삼을 것" 2026-01-07 09:48:32
김준식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AI·로보틱스 기업 대전환 원년으로 삼겠다고 7일 밝혔다. 전사적 AX(AI Transformation)와 수익 성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동은 2020년 미래농업 리딩 기업 비전 선포 이후 3개년 단위의 단계적 혁신을 추진해왔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변화 기반 구축과 디지털 전환(DT)...
5대 은행 "원화코인 선점"…플랫폼·거래소와 합종연횡 시작됐다 2026-01-06 18:00:18
함께 거론된다. 우리은행은 삼성월렛과의 협업 가능성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4대 금융그룹이 올해 일제히 디지털자산 생태계 선점을 핵심 목표로 제시하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경쟁은 더 선명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신년사에서 “새롭게 형성되는 디지털 자산에서 먼저 고객과 사업 기회를...
교통 허브로 떠오른 성남 판교역…주변 집값도 '쑥' 2026-01-06 17:13:21
부동산 정보업체 호갱노노에 따르면 판교신도시인 삼평동과 백현동의 3.3㎡당 매매가는 지난달 기준 각각 6106만원과 5969만원으로 성남지역에서 1, 2위를 차지했다. 분당구 평균(4528만원)을 크게 웃돈다. 판교테크노밸리라는 배후 수요와 현대백화점 판교점 같은 생활 편의시설에 교통망 개선까지 더해져 집값은 더 오를...
올해 음식 라이프스타일은 'D.E.E.P'…"내만의 방식으로 편하고 건강하게" 2026-01-06 14:16:58
‘삼시 세끼를 꼭 챙길 필요는 없다’고 답했고, 65%가 ‘식사 준비에 시간을 크게 들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평일 모든 식사를 가족과 따로 한다’는 응답은 24%였고, 44%가 ‘간편식·밀키트를 자주 먹는다’고 답했다. 식사, 요리에 있어 ‘편의성’이 중요하고 앞으로도 중요한 가치라는 것을 반증하는...
CJ제일제당, 식문화 키워드 '딥' 제시…신제품·라인업 확대 2026-01-06 09:53:01
46%로(복수응답), 저녁 식사를 가장 잘 챙기고 있었다. 응답자 70%가 '삼시 세끼를 꼭 챙길 필요는 없다'고 답했고, 65%가 '식사 준비에 시간을 크게 들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평일 모든 식사를 가족과 따로 한다'는 응답은 24%였고, 44%가 '간편식·밀키트를 자주 먹는다'...
셀트리온, 미국 브랜치버그 생산시설 개소 2026-01-06 08:58:55
시설을 미국 향(向) 제품 생산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하는 한편, 글로벌 제약사 대상의 CMO 및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전략적 요충지로 삼을 계획이다. 또, 미국 현지 생산 역량과 직접판매 체계를 연계해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美관세 리스크 선제적 해소"…셀트리온, 뉴저지주 생산시설 개소식 2026-01-06 08:56:16
요충지로 삼을 계획이다. 나아가 미국 현지 생산 역량과 직접판매 체계를 연계해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브랜치버그 생산시설 개소는 단순한 미국 내 생산 거점 확보라는 의미를 넘어, 글로벌 생산·공급 체계를 고도화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