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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법무부, '기름 유출' 침몰 화물선 회사에 법적 대응 2024-02-15 13:11:04
따르면 필리핀 법무부는 'MT 프린세스 엠프레스' 선사인 'RDC 레이엘드 마린 서비스' 소유주와 임직원을 기소할 계획이라고 전날 밝혔다. 법무부는 선박 건조 및 등록을 비롯해 운항 면허 취득 과정에서 서류를 조작한 혐의가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또 해안경비대 직원 19명 등 공무원 21명도 관련 혐의로 ...
하림 "HMM 팔 생각 있었나…지속적 경영간섭 우려 있었다"(종합) 2024-02-07 15:17:19
김 회장은 "1위 선사인 HMM이 매물로 나와서 인수하려고 했던 것"이라며 양재동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에 대해 "(HMM 인수와 별개로) 이 사업은 그것대로 간다"고 말했다.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에 물류 시설과 주거시설 등을 설립하려는 것으로, 하림그룹의 '숙원사업'이다. 하림 측은 이번 HMM 인수협상...
HMM 해원·육상노조, '인수 무산' 환영…"해운산업 명운 바꿔" 2024-02-07 11:50:44
컨테이너 선사인 HMM[011200](옛 현대상선) 매각 협상이 최종 불발된 데 대해 HMM 양대 노동조합은 7일 환영의 뜻을 밝혔다. HMM 해원연합노조(선원 노조)와 전국사무금융노조 HMM지부(육상 노조)는 이날 공동으로 입장문을 내고 "KDB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의 대한민국 해운을 위한 전향적인 결정을 환영한다"며...
하림 HMM 인수 불발에 해운업계 "아쉽지만 신중하게 재매각해야" 2024-02-07 11:02:35
=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옛 현대상선) 매각 협상이 최종 불발된 것과 관련, 해운업계는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재매각을 통해 HMM의 경영정상화가 빠르게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HMM보다 자산 규모가 작은 하림이 인수대상자로 선정되며 우려가 나오기도 했던 만큼 향후 자금 동원력이 풍부한 대기업...
HMM 매각 무산…'경영 주도권·지분 매각제한' 놓고 이견 2024-02-07 09:48:03
측은 국내 유일 국적 원양 컨테이너선사인 HMM이 투기자본에 잠식당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수 지분 매각을 5년간 제한하는 내용을 계약서에 담았다. 재무적투자자는 기관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펀드를 조성·투자를 단행하고 이후 펀드 운용기간이 끝나면 다시 기관투자자들에게 원금과 수익을 돌려줘야 하는...
하림, 글로벌그룹 꿈 무산…"입장 차이 커 협상 쉽지 않았다" 2024-02-07 09:31:21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림은 벌크 전문 선사인 팬오션을 통해 우리나라 해운물류의 경쟁력을 높여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하림 "입장 차이 커 협상 쉽지 않았다…실질 경영권 담보해 주지 않는 거래 받아들이기 어려워" 팬오션·JKL 컨소시엄과 매각 측의 협상은 지난달 23일까지가 시한이었다가 지난...
하림, HMM 인수 무산에 입장 발표…"안타깝고 유감스럽다" 2024-02-07 09:27:41
무산에도 불구하고 벌크전문 선사인 팬오션을 통해 우리나라 해운물류의 경쟁력을 높여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선협상대상자인 하림그룹에 대해 부당한 비난과 허위 주장들이 일부 언론과 노조 등을 통해 제기되었지만 일일이 해명하거나 대응할 수 없었던 것 또한 비밀준수계약을 성실하게 지키기...
하림그룹 "HMM 인수 무산 안타깝고 유감" 2024-02-07 09:02:04
인수협상 무산에도 불구하고 벌크전문 선사인 팬오션을 통해 우리나라 해운물류의 경쟁력을 높여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우선협상대상자인 하림그룹에 대해 부당한 비난과 허위 주장들이 일부 언론과 노조 등을 통해 제기되었지만 일일이 해명하거나 대응할 수 없었던 것 또한 비밀준수계약을 성실하게 ...
하림 "HMM 인수무산, 안타깝고 유감…해운산업 발전위해 노력" 2024-02-07 08:43:13
전문 선사인 팬오션을 통해 우리나라 해운물류의 경쟁력을 높여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우선협상대상자인 하림그룹에 대해 부당한 비난과 허위 주장들이 일부 언론과 노조 등을 통해 제기됐지만, 일일이 해명하거나 대응할 수 없었던 것 또한 비밀준수계약을 성실하게 지키기 위한 노력 때문이었다"고...
[단독] HMM 매각 결국 무산…산은·하림, 협상 결렬 2024-02-07 00:31:19
국내 최대 컨테이너선사인 HMM이 산업은행 등 채권단 관리 체제로 전환된 건 2016년이다. 당시 해운업 침체기를 이겨내지 못하고 한진해운이 파산했으며, HMM은 국내 유일 대형 선사로 남았다. 이후 HMM은 코로나19 시기 물류 대란을 겪으며 초호황기를 맞았다.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채권단 관리 체제로 전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