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비밀의 문` 이제훈, 과거응시자격 놓고 한석규 도발 2014-11-18 09:34:05
소론 예조판서 이종성(전국환)을 찾아가 “권력이 왜 필요한지 정치를 왜 해야 하는지 잊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역적의 자식으로 태어남 연좌제에 묶여 삶이 파탄 나는 건 부당한 일 이런 고통을 덜어주고 해결해야할 의무를 잊고 있었다”며 “평민에게 과거 볼 기회를 주겠다”고 선언했다. 이종성은 노론 소론...
`비밀의 문` 이종성, 이제훈에 밀당? "다 저하를 미쳤다고 할 것, 그러나 미쳐보고 싶다" 2014-11-18 00:37:48
노론, 소론 모두 그런 세자의 뜻을 지지하긴 힘들 것이라며 이를 거절했다. 이선은 단호했다. 자신이 선택할 수 없는 영역인 연좌제에 묶여서 삶이 파탄나는 것은 부당하다고, 그런걸 해결해 주지 못하면 정치는 해서 뭐하고, 권력은 또 쥐어서 무엇하냐고, 그는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이종성은 무모한 일이라며 반발이...
`비밀의 문` 이제훈, 역시 달랐다 `평민도 과거를 볼 기회를 주자!` 2014-11-18 00:06:56
너무 부당하다고 여겼다. 그러면서 "난 나의 백성이라면 누구나 양반이든 평민이든 원하는 꿈을 꾸고 이룰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라며 포부를 말했다. 그리고 자신에게 힘을 보태어줄 수 있는지 이종성에게 물었다. 예상했던 대로 이종성은 송구스럽다면서 노론, 소론 모두 그런 세자의 뜻을 지지하긴 힘들 것이라고...
[하재근 칼럼] ‘비밀의 문’ 한석규 이제훈이 모두 공감 못 받는 이유 2014-11-13 11:26:33
말할 것도 없고, 당리당략만 따지는 소론에게도 감정이입이 어려웠다. 결국 시청자가 누구도 응원할 수 없는 극이 탄생한 것이다. 거기에 한석규의 캐릭터는 홀로 너무 뜨겁고, 김창완에겐 노론의 수장이라 할 만한 무게감이 부족해 불꽃 튀는 연기격돌도 나타나지 않았다. 사도세자를 돕는 민간 탐정역의 소녀 지담은,...
`비밀의 문` 한석규-이제훈, 정적이 된 부자… 지금부터 진짜 시작 2014-11-05 09:34:59
자숙하라고 명했다. 맹의도 불타 없어졌고 소론도 사라진 마당에 노론의 수장 김택(김창완)에겐 무서울 것이 없었다. 3년의 시간이 흘렀고 이선은 노론과 손을 잡은 척하며 민우섭(강서준)과 함께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김택을 찾아가 스승이 되어 달라 부탁하며 영조를 자극했다. 왕권을 위협할 만큼 노론의 세력이...
`비밀의 문` 한석규, 이제훈에게 대리청정 걸었다 `파격 제안` 2014-11-05 09:30:07
목에 핏대를 세웠다. 그리고 영조는 소론들을 부르라고 명하며 이 문제는 국본에게 해결토록 하겠다고 고했다. 국본이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반대에도 영조는 "토달지 말고 입 닫어"라며 뜻을 굳혔다. 영조 앞에 앉은 이선. 영조는 김택(김창완)을 스승으로 삼겠다 한 연유를 궁금해했다. 보위에 오를 것을...
`비밀의 문` 김유정, 눈물 흘리며 이제훈에 따져 "왜 아버지 죄인 취급해요, 왜?" 2014-11-04 09:29:48
곧 소론의 역모라 여겨 소론 중신들을 모두 추포했다. 그리고 세책을 출판한 서균에게도 죄를 물었다. 영조는 서균의 주리를 틀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자복하고 자열서를 쓴다면 용서해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서균은 뜻을 굽히지 않았다. 한편 지담(김유정)은 아버지 서균이 끌려가는 걸 봤고, 아버지를 하염없이...
`비밀의 문` 이제훈, 진짜 맹의 찾아… 한석규와 정면대결 2014-11-04 09:13:29
출판이 소론의 역모라고 생각해 소론 중신들을 잡아들였다. 세책을 출판한 서균(권해효) 또한 안전하지 못했다. 동궁에 유폐됐던 이선은 이들을 구하기 위해 몰래 빠져나와 원칙자 민우섭(강서준)을 설득한다. 민우섭은 앞서 신흥복(서준영) 살인 사건의 진실을 알린 서지담(김유정)을 외면해 양심을 가책을 느끼고 있던...
`비밀의 문` 이제훈, 한석규의 살육에 격노 "맹의의 진본, 벽서 위에 붙을 것" 2014-11-04 01:02:16
여겨 소론 중신들을 모두 추포했다. 그리고 세책을 출판한 서균에게도 죄를 물었다. 영조는 서균과 소론 중신들의 주리를 틀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자복하고 자열서를 쓴다면 그들을 용서해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서균은 "백성들의 말할 자유를 이렇게 처참하게 짓밟고 이건 임금님 아닙니다. 부끄럽지 않습니까. 이거...
`비밀의 문` 박은빈, 이제훈 위해 거짓말…상궁, 내관도 숨죽여 울었다 2014-11-04 00:26:22
곧 소론의 역모라 여기며 소론 중신들을 모두 추포하라는 명을 내렸다. 그리고 영조는 이선을 세책 출판의 배후로 여겼다. 자유롭게 돌아다니지 못하는 이선. 그는 "장내관, 내 아무래도 너에게 미안한 부탁을 해야겠다."면서 장내관에게 관복을 바꿔입자고 했다. 결국 이선은 장내관의 관복을 입고 밖을 나섰다. 그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