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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 캄보디아에서 제1회 ‘신격호 롯데 의료봉사’ 성료 2025-06-09 13:45:43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캄보디아 지역 주민과 소외 아동들을 위해 재단이 새롭게 시작한 해외 지원 사업으로, 대한정형외과의사회(김완호 회장)와 피아비한캄사랑재단(스롱 피아비 대표이사/캄보디아 당구 영웅)이 공동 협력해 의미를 더했다. 총 24명의 의료진(의사 18명, 간호사 6명)이 현장을 찾아 정형외과·내과·치과...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대선 당일 유권자 목소리 들어보니 2025-06-03 17:51:09
▶김희(52·초등학교 교육복지사) "지방 소외 없어야" 김희씨(52)는 전남 곡성에서 초등학교 교육복지사로 일하고 있다. 김씨는 “지역에서 유일한 교육복지사로 근무하고 있다. 지원 아동이 중학교로 진학하면 관리가 끊길뿐더러 복지사 인력이 부족해 실효성 있는 복지 시스템 운영이 어렵다. 지방 소외를 줄이고, 누구든...
교보증권, 5월 가정의 달 '미래세대 나눔활동' 펼쳐 2025-05-30 11:00:14
자혜아동복지센터 활동 등을 했다.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한끼, 행복저녁’ 봉사도 했다. 광주·대전·대구시 지역 아동복지시설 세 곳을 방문해 저녁 식사를 제공하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 꿈나무들이 희망을 이어가도록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한국투자증권, 소외 계층 아동 위해 학용품·간식 후원 2025-05-27 13:45:22
소외 계층 아동들을 위한 학용품과 간식 등 약 1억80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물품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제작한 학용품 키트와 쿠키세트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피플을 통해 전국 29개 아동복지시설에...
'노인 위해?' 정작 당사자들은 "필요 없다"…선거 공보물의 역설 [이슈+] 2025-05-24 16:48:11
아무래도 노인층이 디지털 소외계층에 속하는 경우가 많다. 종이 공보물이 다소 낭비처럼 보이더라도 일정 부분은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면서도 "다만 노인만 포함된 가구에만 공보물을 보내는 식으로 세대 구분을 하는 게 좋다고 본다"고 말했다. 석 교수는 "환경 문제도 있고, 종이를 사용하는 데 따른 폐기물 처리...
젠슨 황 '독무대'였던 컴퓨텍스…'원팀'으로 똘똘 뭉친 대만 2025-05-23 12:03:44
설루션을 전면에 내세웠다. 동시에 엔비디아 회사 로고도 함께 배치하며 동맹 관계임을 강조했다. 데스크톱, 키보드 등 PC와 부품을 메인으로 한 업체들은 대부분 외곽으로 밀려나 있었는데 그조차도 거의 대만 회사들이었다. 업계 관계자는 "사실상 컴퓨텍스는 그들(대만)만의 리그로, 전시에 참가한 다른 국가 업체들은...
기술수출·정책지원 겹호재…"제약·바이오, 코스닥 이끈다" 2025-05-21 17:39:02
연초 크게 뛰어오른 코스닥지수는 양대 축인 2차전지와 제약·바이오가 모두 하락세를 보인 영향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정책 불확실성 해소를 계기로 그동안 소외된 바이오 종목이 키 맞추기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며 “이 경우 코스닥 시총 10위권에 바이오·의료기기 종목이 7개나 자리한...
레오 14세 교황 "가난한 자들 소외시키는 경제구조 마주해" 2025-05-18 19:12:30
가난한 이들을 소외시키는 경제 구조를 마주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교회가 폐쇄적으로 변하고 있는 데 대해서도 경계했다. 교회는 전통을 지키면서도 외부와 단절된 태도를 보여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앞으로 교회에선 종교적 선전, 권력 다툼이 설 자리가 없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레오 14세는 "독재자가 되고 싶은...
이재명 "ODA 예산 안깎고 한류 확산에 쓸 것"…김상욱과 포옹도 [대선 현장] 2025-05-16 13:51:55
슬픈 일"이라며 "호남이 소외된 건 사실이고 그 중에서도 지원은 광주 전남에 몰렸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토균형발전은 지속성장을 위해 반드시 해야한다"며 "서남해안을 재생에너지의 보고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기료 지역 차등화를 실현해 지역으로 기업을 유인하겠다고도 했다. 이 후보는 "전북, 전남에서...
사우디에 전초기지 세운 현대차, '300만대 시장' 중동 공략 속도 2025-05-15 10:21:28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국내 투자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장재훈 부회장은 "해외 투자로 국내 투자가 소외되거나 위축되리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며 "그룹 차원에서 올해 국내에 약 25조원 정도의 투자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발표했는데, 미국에는 향후 4년 동안 31조원을 투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 부회장은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