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써클’ 김강우, 모든 걸 실화로 만드는 연기내공 다시 한 번 빛났다 2017-06-27 10:08:59
1급수배범도 구워삶아 호형호제하고 상사에게도 적당히 기어오르는 능글지수 만렙에, 반면 사건을 대할 때는 날카로운 감각이 꿈틀대는 베테랑형사 ‘김준혁’역을 맡았다. 김강우는 ‘써클’을 통해 SF추적극조차 설득해낸 미친 연기력을 빛내고, 긴장감 돋는 촘촘한 연기로 흩어진 조각 맞추는 ‘마스터피스’다운...
트럼프 '反이란 연설' 뒤 바레인서 시아파 유혈진압 2017-05-23 18:49:10
현상수배범의 소굴"이라면서 진압 사실은 확인했지만 인명 피해 규모는 발표하지 않았다. 이들 시위대는 아야톨라 카심이 극단주의 사상을 유포해 국가 안보를 위협했다는 혐의로 21일 법원에서 징역 1년과 재산 몰수형을 선고받고 시민권을 박탈당한 데 항의해 농성 중이었다. 바레인 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디라즈...
‘써클’ 김강우, 신개념 형사캐릭터의 탄생 알렸다 2017-05-23 06:51:52
등장했다. 김준혁(김강우 분)은 1급 수배범인 동수가 다른 사건으로 검거되려는 상황에서 여러 번 구제해주고 “나는 너한테 이렇게 열과 성을 다하는데, 너도 은혜 좀 갚아야 되는 거 아니냐? 제비도 은혜를 갚는데”라며 구워삶았다. 또, 동수를 빼내는 작전에서 반장님께 “그러니까 더더욱 형님이 총대를 메주셔야죠....
‘써클’ 김강우가 보여줄 반전매력 기대 2017-05-22 10:11:20
1급 수배범도 구워삶아 호형호제하고, 상사에게도 적당히 기어오르는 능글지수 만렙에 반면 사건을 대할 때는 날카로운 감각이 꿈틀대는 베테랑형사 ‘김준혁’역을 맡았다. 이와 관련해 앞서 김강우는 “다른 작품 속 형사 모습과는 조금 다르다. SF장르에 20년 후 이야기라고 해도 지금 사람들과 그렇게 다르지 않다....
대만 '갱 두목', 경찰과 총격전 후 투항 2017-04-30 18:10:16
특파원 = 30일 대만에서 갱 두목을 자처하는 지명수배범이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는 등 3시간 동안 대치하다 투항했다고 대만 중앙통신(CNA)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여러 건의 범죄로 지명 수배된 류방청(劉邦誠·60)은 이날 오전 신베이(新北)시 경찰의 추적을 받자 경찰과 30여 발 총격을 주고받은 뒤 상난(興南)...
IS 합류 의심 호주인 급증…터키, 420명 입국금지 2017-04-30 11:46:09
IS 주요 조직원으로 호주 정부의 최고 수배범인 닐 프라카시가 포함돼 있다. IS 조직원 모집에 수완을 발휘한 프라카시는 지난해 11월 교전 지역을 떠나 터키로 잠입하려다 체포됐으며 호주로의 추방에 직면해 있다. 호주 정부는 현재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싸우는 자국인 수가 최대 110명이며, 이미 또 다른 70명이 사망한...
IS, 젖먹이마저 살해…탈출기도 호주출신 조직원 보복 2017-03-31 09:07:18
약 100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최근에는 IS가 점차 기반을 잃어가면서 일부가 호주로 귀환을 모색하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호주당국도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호주 정부의 최고 수배범으로 IS 주요 조직원인 닐 프라카시(25)가 교전 지역을 떠나 터키로 잠입하려다 체포됐고, 호주 정부는 그의 송환을...
수사중인 업자와 술자리, 범인도 놓치고…광주경찰 왜 이러나 2017-01-25 16:01:01
채우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광주 광산구에서는 불법 유턴을 하다가 적발된 불법체류자가 순찰차에 태워지는 과정에서 경찰관들을 밀치고 달아나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광주 광산구에서 경찰이 검문 과정에서 타인의 신분증을 내민 지명수배범에게 속아 놓치기도 했다. cbebop@yna.co.kr (끝) <저작권자(c)...
수갑 안 채우고, 혼자 화장실 보내고…다 잡은 수배자 놓친 경찰(종합) 2017-01-25 15:48:49
보직 해임했다. 100억대 사기 지명수배범 목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타인의 신분증을 내민 범인에게 속아 눈앞에서 놓친 광산경찰서 경찰관에게도 같은 조처가 내려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은 신고 내용과 유사한 옷차림의 남성을 찾아 신분증 제시를 요구했지만, 남성이 내민 신분증에는 다른 이름이 적혀 있었다....
"수갑도 안 채우고" 경찰서·파출소서 도주 잇따라…관리 허술 2017-01-25 14:45:22
보직 해임했다. 100억대 사기 지명수배범 목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타인의 신분증을 내민 범인에게 속아 눈앞에서 놓친 광산경찰서 경찰관에게도 같은 조처가 내려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은 신고 내용과 유사한 옷차림의 남성을 찾아 신분증 제시를 요구했지만, 남성이 내민 신분증에는 다른 이름이 적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