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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에어서울, 9월 9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2025-07-17 09:48:05
오는 9월 9일 인천국제공항 카운터와 사무실 등을 제1여객터미널에서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다고 17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2터미널의 E1∼10 카운터에서 탑승수속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이전은 제1터미널 혼잡도를 줄이고 승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에어서울은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에어서울, 9월 9일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 2025-07-17 09:29:36
카운터에서 탑승수속을 하게 된다. 같은 날 0시 이후 인천에 도착하는 승객도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게 된다. 에어서울은 터미널 변경에 따른 이용객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 활동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공지 △공항 현장 안내물 비치 △예약 고객 대상 안내 메시지 발송 등...
플라워쇼에 북극 탐사까지…신세계백화점, 여행업 진출 2025-07-17 07:39:41
공항 수속 지원 등 '풀 패키지' 서비스를 포함한다. 또 비아신세계 여행상품 구매 금액은 최대 100%까지 신세계 VIP 실적으로 인정된다. 신세계는 오는 17일 백화점 공식 앱에서 티저를 공개하고 매일 오전 9시 패션·잡화·식음 쿠폰 등 다양한 혜택과 추첨 기회를 제공하는 '트래블 캘린더' 이벤트도...
신세계백화점, 여행업 진출…'비아신세계' 내달 5일 첫선 2025-07-17 06:00:04
어메니티(편의용품), 자택∼공항 이동시 고급 세단 제공, 공항 수속 지원 등 '풀 패키지' 서비스를 포함한다. 또 '비아신세계' 여행상품 구매 금액은 최대 100%까지 신세계 VIP 실적으로 인정된다. 신세계는 오는 17일 백화점 공식 앱에서 티저를 공개하고 매일 오전 9시 패션·잡화·식음 쿠폰 등 다양한...
신세계백화점,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 론칭…업계 최초 2025-07-17 06:00:00
공항까지 대형 고급세단을 타고 이동하고, 공항 수속도 지원한다. 여행 후에는 레스토랑에서 미식을 즐기거나 전시회 관람하는 등 문화 활동을 제공해 풀 패키지 서비스를 완성한다. 비아신세계에서 여행상품을 구매하면 신세계 VIP 실적으로 인정된다. 구매한 금액의 최대 100%까지 실적 금액으로 인정 받을 수 있다. ...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일본 관광객 '최애' 됐다 2025-07-16 17:53:20
개장 이후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2023년 같은 기간의 이용객 9만4000여 명에 비해 2.5배 이상으로 늘었다. 박대수 공항철도 사장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대한항공 등 8개 국내 주요 항공사를 이용할 수 있고, 사전 수속절차를 미리 끝내 인천국제공항의 혼잡을 피할 수 있어 해외여행의 출발지로 적합하다”고...
"출소하는 동료 가방에 숨어나갔다"…프랑스 '황당 탈옥' 수감자 체포 2025-07-14 17:39:03
수감자는 카트를 이용해 가방을 옮겼다. 이후 수속 창구를 거쳐 가방을 챙긴 뒤 별다른 검사 없이 교도소를 빠져나갔다. 수사 당국은 짐의 무게가 최소 50∼60㎏임을 고려하면 출소하는 수감자가 이를 몰랐을 리 없다며 탈출을 도운 것으로 보고 신병을 쫓고 있다. 교정 당국은 내부 감시 체계가 허술한 점을 인정하고 사건...
"어떻게 이런 일이"…영화 뺨치는 '가방 탈옥극' 2025-07-14 17:35:32
확인됐다. 동료는 카트로 무거운 가방을 옮겼고, 수속 창구를 거쳐 별다른 검사 없이 교도소를 나왔다. 사건 관계자는 "짐의 무게가 최소 50~60㎏임을 고려하면 동료 수감자가 이를 몰랐을 리 없다"며 동료가 엘리아지드의 탈출을 도운 것으로 의심한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은 이 동료도 공범으로 보고 신병을 쫓고 있다....
프랑스서 출소 동료 가방에 숨어 탈옥했던 수감자 체포 2025-07-14 17:19:34
동료 수감자는 카트를 이용해 가방을 옮겼으며, 수속 창구를 거쳐 다시 가방을 챙긴 뒤 별다른 검사 없이 교도소를 빠져나갔다. 사건 관계자는 "짐의 무게가 최소 50∼60㎏임을 고려하면 동료 수감자가 이를 몰랐을 리 없다"며 그가 엘리아지드의 탈출을 도운 것으로 의심했다. 수사 당국은 이 수감자도 공범으로 보고 신병...
출소자 가방에 숨어 '탈옥'..."아직 추적 중" 2025-07-14 06:44:43
수감자는 카트로 가방을 옮겼고, 수속 창구를 거쳐 다시 가방을 챙겼다. 별다른 검사가 없어 그는 무사히 교도소를 빠져나갔다. 사건 관계자는 "짐의 무게가 최소 50∼60㎏임을 고려하면 동료 수감자가 이를 몰랐을 리 없다"며 그가 엘리아지드의 탈출을 도왔다고 의심했다. 세바스티앵 코웰 교정청장은 "교정 당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