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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으로 질주하는 '불어라 미풍아'…시청률은 20% 돌파 2017-02-06 08:50:07
게 거짓인 신애의 악행이 두달째 임기응변식으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펼쳐져 실소를 자아내고 있다. 매회 거짓말이 탄로 날 위기에 처하지만 코미디 같은 얄팍한 아이디어로 상황을 모면하는 일이 반복돼, 여느 질 낮은 막장 드라마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5일 방송에서는 진짜 거짓말이 밝혀지나 했더니...
`꽃놀이패` 임수향, 김제동 쥐락펴락 `예능 신동` 맹활약 2017-01-30 12:09:57
뒤 MBC ‘불어라 미풍아’에서 앙칼진 신애 역할로 열연,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임과 동시에 설 연휴 동안 ‘열일’하는 연예인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특히 ‘꽃놀이패’에서는 임수향의 지인 최정윤이 환승권을 대신 뽑아주며 반전이 있음을 예고해, 다음 주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임수향이 출연하는...
'터졌다!'…'꽃놀이패' 임수향, 독거人 김제동 잡는 예능 귀재 2017-01-30 09:29:07
‘불어라 미풍아’에서 앙칼진 신애 역할로 열연,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임과 동시에 설 연휴 동안 ‘열일’하는 연예인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특히 ‘꽃놀이패’에서는 임수향의 지인 최정윤이 환승권을 대신 뽑아주며 반전이 있음을 예고해, 다음 주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 진실에 한 발짝 다가갔다 ‘흥미진진’ 2017-01-23 14:46:40
임지연은 신애(임수향 분)가 자신에게 누명을 씌웠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앞서 임지연은 억울한 누명으로 인해 회사를 그만둬야했고, 급기야 이혼에까지 이르렀다. 때문에 인생을 완전히 망가뜨린 거나 다름없는 사람이 신애라는 사실에 놀라며 진실을 알았을 때의 당황한 표정은 안쓰럽게만 느껴졌다. 임지연은 아무렇지...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 아빠 찾아 고군분투…안방극장 눈물샘 자극 2017-01-09 10:48:50
위해 신문광고를 냈다. 하지만 또다시 신애(임수향 분)의 계략에 휘말려 사기를 당하는 집 보증금을 잃게 됐다. 특히 이날 임지연은 아버지를 보고는 사색이 된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탈북 과정에서 돌아가신 줄만 알았던 아버지가 살아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히자 임지연은 눈물이 그렁그렁해서는 사...
'불어라 미풍아' 임수향 "심장 졸여 제명에 못살듯"(종합) 2017-01-08 11:23:59
"신애는 대담하고 두뇌 회전도 빠르고 연기도 너무 잘해요. 저랑 이휘향(청자 역) 선생님과 가슴 졸이는 짓을 계속해야 하니까 에너지 소비가 너무 커요. 가슴 졸여서 제 명에 못 살 것 같아요. 언제 이 모든 게 들킬까 조마조마해 하면서도 계속 나쁜 짓을 하고 있잖아요. (웃음)" 가진 것 없이 탈북한 신애는 먹고살기...
"탈북자에 대한 편견 깨고 싶었다"…MBC '불어라 미풍아' 2017-01-08 11:00:07
살던 신애를 거둬 키워준 게 미풍이 엄마인데, 신애가 미풍이 가족을 속이고 미풍이의 신분을 도용해 미풍이 할아버지의 천억대 재산을 차지하려고 하는 상황은 '북한'이라는 키워드만 제거하면 지금껏 많이 보아온 이야기다. 대부분 막장 드라마가 그러하듯, 악녀의 악행이 액셀을 밟을수록 시청률은 오르기 마련....
[단독]임수향 "북한 가면 총살당하는 거 아니냐 농담" 2017-01-08 10:30:00
"신애는 대담하고 두뇌 회전도 빠르고 연기도 너무 잘해요. 저랑 이휘향(청자 역) 선생님과 가슴 졸이는 짓을 계속해야 하니까 에너지 소비가 너무 커요. 가슴 졸여서 제 명에 못 살 것 같아요. 언제 이 모든 게 들킬까 조마조마해 하면서도 계속 나쁜 짓을 하고 있잖아요. (웃음)" 가진 것 없이 탈북한 신애는 먹고살기...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 든든한 버팀목 역할 2017-01-02 10:11:49
듯이 기뻐했다. 하지만 신애(임수향 분)의 계략에 또 한 번 속아 넘어간 임지연은 허탈한 표정을 짓다가, 이내 엄마와 함께 오열했다. 이외에도 임지연은 돌아가신 줄만 알고 있던 아버지를 목격했다는 엄마의 말을 믿지 못했고, 마음이 약해진 엄마를 오히려 위로했다. 계속되는 좌절과, 엄마가 힘들어하는 것을 옆에서...
신애 셋째 딸 출산… 훈남 남편+딸 일상 공개 "희민이 좋겠다" 2016-12-20 07:28:58
특히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두 부녀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둥이 엄마 축하드려요", "엄마 미모 닮아 얼마나 이쁠까", "행복해 보인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애는 지난 2009년 5월 2살 연상의 유학파 회사원과 결혼했다. 이후 2012년 첫째 딸,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