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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동 49층 주상복합 단지 ‘라온프라이빗 쌍용 센트럴타워’ 개발 2025-04-24 14:42:30
혜택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일원에 위치하며 뛰어난 교통 인프라를 갖췄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쌍용역과 KTX·SRT 천안아산역의 근접성도 장점으로 작용하며 이러한 교통망은 천안시를 비롯한 수도권 주요 도시와의 이동 시간을 단축시킨다. 주변 인프라의 경우 대형마트, 병원, 학원가...
더샵 당리센트리체 '역세권'…어나드 범어 '하이엔드' 눈길 2025-04-23 16:40:52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은 범천철도차량정비단 부지 개발 사업(추진 중)의 직접적 수혜를 누릴 수 있다. 부산지하철 2호선 부암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고, 부전초등학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중흥건설그룹 계열 중흥토건이 다음달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를 내놓는다. 이 단지는...
KGM "현대차는 큰 물, 우린 작은 물에서 승부" 2025-04-14 18:08:47
곽재선 KG그룹 회장(사진)이 쌍용자동차를 인수한 2022년 6월 자동차업계에선 불안한 시선이 많았다. 당시 쌍용차는 16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누적 손실만 8600억원에 달했다. 하지만 KG모빌리티(KGM)로 다시 태어나면서 우려는 사라졌다. KGM은 지난해 2년 연속 흑자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고, 수출 물량은 지난해...
곽재선 KGM 회장 "현대차가 진출 안하는 남태평양서 차 팔 것" [인터뷰] 2025-04-14 11:38:17
이러한 우려는 여전했다. 그랬던 쌍용차는 사명을 KG모빌리티(KGM)으로 바꾼 뒤 지난해 2년 연속 흑자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2021년 2만8133대에 그쳤던 해외 수출 물량은 지난해 6만2378대로 급증했다. 곽 회장은 지난 11일 서울 세곡동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실적 개선에 대해 “우리는...
청주·울산에 '분양가 상한제'…부산 강서·해운대 대단지 돋보여 2025-04-09 15:55:53
‘쌍용 더 플래티넘 동래 아시아드’(271가구), 해운대구 ‘르엘 리버파크 센텀’(2070가구) 등도 이달 부산에서 대기 중인 단지다. 부산의 분양 물량은 총 5006가구로 비수도권 광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다. 경북(3739가구), 경남(2638가구), 대구(1030가구), 대전(998가구) 등이 뒤를 잇는다. 경북에선 포항시...
투심 끊긴 CBD 오피스…"이 값엔 못 팔아" 잇단 매각 철회도 2025-04-08 10:01:20
연면적 3만7266㎡ 규모로 준공 당시부터 쌍용C&E(옛 쌍용양회)가 사옥으로 사용해왔다. 하나대체투자운용은 2018년 이지스자산운용으로부터 이 빌딩을 2377억원에 인수해 운용하다 작년 말 매물로 내놨지만, 흥행이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하나대체투자운용이 씨티센터타워와 함께 매물로 내놓은 삼성동...
쌍용건설, 2025년 신입사원 공채…오는 14일까지 접수 2025-04-02 11:28:23
인적성 검사 △임원·경영진 면접(대면 1,2차) 순으로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2025년 7월 입사할 예정이다. 쌍용건설 채용 담당자는 “쌍용건설은 글로벌세아 그룹 편입 이후 경영 정상화를 이뤄내 국내외 수주 확대와 신재생에너지 사업 준비로 지속적인 인재 영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쌍용건설은 최근...
쌍용건설, 2025년 신입사원 공채…11년 연속 신입사원 채용 2025-04-02 10:34:42
△임원·경영진 면접(대면 1,2차) 순으로 진행되고, 채용 최종합격자는 2025년 7월 중 입사할 예정이다. 쌍용건설 HR팀장은 "글로벌세아 그룹 편입 이후 경영정상화에 힘입어 올해도 국내외 수주 확대와 신재생에너지 사업 준비로 지속적인 인재 영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최근 11년간 연속으로...
레미콘 업계, 상생안·단가인하 놓고 '부글부글' 2025-04-01 17:42:03
쌍용레미콘은 협회 탈퇴 의사를 담은 공문을 협회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는 지난달 31일 주주총회를 열어 “더욱 쇄신하겠다”고 밝혔지만 내부 동요는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한 레미콘 업체 관계자는 “건설 경기 침체 등으로 지난해 레미콘업계 가동률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며 “협회의 구체적인 움직임이...
시멘트 업계도 생산 설비 잇따라 중단…"건설 침체 쇼크에 전기료 인상도 덮쳐" 2025-03-30 18:24:49
원가 대비 전기료 비중은 평균 4~6%포인트 높아졌다. 쌍용C&E 동해공장 관계자는 “공장 전력의 30%는 폐열 발전을 통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쓰는 방식으로 비용을 아껴왔다”며 “최근 3년간 산업용 전기료가 급등하면서 그 감축분이 모두 상쇄됐다”고 말했다. 쌍용C&E 동해공장은 소성로(특수 고온 용광로) 7기 중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