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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 집착 버리고 긴장까지 즐기는 골프 할래요" 2017-03-01 18:52:32
라마의 행복 하워드의 선물, 알랭 드 보통이 쓴 불안은 그가 최근 탐독한 책들이다. 토요일엔 훈련 대신 ‘소맥’(소주+맥주) 한 잔을 놓고 책과 골프, 인생 등 다양한 주제로 동료들과 토론을 즐겼다.“3년 정도 투어를 뛰어보니까 결국 (중요한 건) 마음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처음엔 골프만 해선 살...
'하늘의 시인'이 안내하는 비행의 내밀한 세계 2017-02-24 18:17:53
알랭 드 보통은 이 책을 두고 '언제나 매혹적인 비행을 하늘의 시인이 아름다운 문장으로 표현했다'고 추켜세웠다. 데이비드 매컬로가 집필한 신간 '라이트 형제'(승산 펴냄)와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다. 나시윤 옮김. 최정규 감수. 530쪽. 1만6천500원. ai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오메가타이밍 조브리스트 사장 "평창올림픽 타임키퍼 책임 막중…단 0.001초 오차도 허용 않겠다" 2017-02-09 17:24:09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알랭 조브리스트 오메가타이밍 사장(사진)은 지난 8일 서울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이렇게 말했다. 오메가타이밍은 글로벌 시계 회사 스와치그룹의 자회사로 ‘오메가’ 브랜드의 타임키핑 관련 기술 개발과 올림픽 현장 운영 등을 도맡고 있는 기술 기업이다....
부르키나파소, 네이션스컵 3·4위전서 가나에 1-0 승리 2017-02-05 06:18:19
드 드 포르장티에서 열린 대회 3·4위전에서 가봉에 1-0으로 승리했다. 부르키나파소는 이집트와의 준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120분간 1-1로 맞섰지만, 승부차기에서 3-4로 지면서 결승행이 좌절됐다. 부르키나파소는 가나와의 이날 경기에서도 막판까지 0-0으로 팽팽히 맞섰다. 그러나 후반 44분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대선 불복' 감비아 前대통령 적도기니 망명…무력 충돌 면해 2017-01-22 17:34:07
수장인 마르셀 알랭 드 수자는 "자메가 적도기니에서 망명 생활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망명은 자메가 감비아 국영TV를 통해 신임 대통령인 아드마 바로우에게 권력을 이양하겠다고 공개 선언하고 나서 약 24시간 뒤 이뤄진 것이다. 이에 따라 자메의 퇴진 거부로 한때 고조됐던 감비아의 정국 혼란이 크게...
서아프리카군, 감비아대통령에 최후통첩…"퇴진불응시 군사개입" 2017-01-20 18:26:12
장갑차도 배치됐다. ECOWAS 수장인 마르셀 알랭 드 수자는 "우리는 군사 작전을 멈추고 자메에게 최후통첩을 했다"며 "그가 정오까지 감비아를 떠난다고 합의하지 않으면 진짜로 군사개입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감비아 수도 반줄에서는 자메와 기니의 알파 콩데 대통령이 최후 담판을 하고 있다고 수자는 전했다. ...
`가짜 뉴스` 논란이 언론에 던지는 질문 2016-12-25 13:55:42
구분하기 어려운 뉴스가 판치는 곳일수록 더욱 그렇다.알랭 드 보통은 자신의 책 <뉴스의 시대>에서 "모든 것을 뉴스가 믿음직스럽게 해낸다 하더라도, 우리가 뉴스에 대한 경계를 낮추지 말아야 하는 이유들은 변함없이 한 움큼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연결과 관계'의 문명에 참여하는...
[한경 미디어 뉴스룸-한경 비타민] 연말, 이 책으로 지력을 2016-12-16 18:10:43
있다.”《사피엔스의 미래》(스티븐 핑커·알랭 드 보통 외 지음, 전병근 옮김, 모던아카이브)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찬반토론회 ‘멍크 디베이트’를 옮겼다. 스티븐 핑커는 인구 폭발이나 기근, 환경오염 등 10~20년 전의 암울한 전망이 모두 거짓 경보였다고 주장한다. 알랭 드 보통은...
[정규재 칼럼] 한국인은 왜 트럼프를 싫어했나 2016-11-28 17:36:04
먹혀든다. 요즘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알랭 드 보통 등도 그런 전도사다. 이슬람을 의식해 메리크리스마스를 쓸 수 없다든가, 다양성을 위해 대입 정원을 소수민족에게 특별 배정하는 등에 강력하게 반대한다는 것이 트럼프였다.그것 때문에 그는 언론을 비롯한 리버럴(좌익) 교양계급의 집단 반발을 불렀다. 트럼프를 강한...
100회 맞이한 네이버 '지식인의 서재' 2016-11-02 18:09:00
명사 뿐만 아니라,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 작가 알랭 드 보통,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정치 철학자 마이클 샌더스 등 해외 석학들도 다수 참여했습니다. 이들이 추천한 책만 총 3686권에 달했지요. 단순히 책만 소개하는 게 아니라 이와 관련한 명사들의 일화나 철학 생각 등을 인터뷰 기사 형식으로 정리해 독자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