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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민주파 구의원 최대 난제는…"세계 최고 사무실 임대료" 2020-01-02 13:33:07
노천 사무실이라도 마련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야우침몽 지역에서 당선된 민주당 창츠밍 의원은 '컨테이너 사무실'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가 보유한 유휴지에 컨테이너를 갖다 놓고 이를 지역 사무실로 개조하겠다는 계획이지만, 아직 관련 당국에서 확답을 받지 못했다. '컨테이너 사무실'의 전례도...
홍콩시위 장기화에 관광객 급감…새해맞이 불꽃놀이 취소 2019-12-18 14:15:43
에드워드 야우 홍콩 상무장관은 시위대가 벌이는 '노란 경제' 운동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노란 경제 운동은 송환법 반대 시위를 지지하는 음식점과 점포 등을 이용하자는 운동이다. 친중파 진영은 이에 맞서 홍콩 정부와 경찰을 지지하는 '파란색 상점'을 이용하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야우 장관은...
멕시코 마약 카르텔, 시청 습격해 경찰과 총격전…21명 사망(종합2보) 2019-12-02 16:26:13
비야우니온은 미국-멕시코 국경에서 40마일(64km)가량 떨어진 곳이다. 60여 명의 카르텔 조직원들이 무기를 가득 실은 픽업트럭을 타고 비야우니온 시청사에 총알을 퍼붓자, 현지 경찰이 곧바로 대응 사격에 나섰고 총격전은 1시간 반 넘게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멕시코 마약 조직-경찰 총격전에 벌집 된 시청사…최소...
멕시코 마약 카르텔이 시청 습격해 경찰과 총격전…21명 사망(종합) 2019-12-02 10:51:54
비야우니온은 미국-멕시코 국경에서 40마일(64km)가량 떨어진 곳이다. 60여 명의 카르텔 조직원들이 무기를 가득 실은 픽업트럭을 타고 비야우니온 시청사에 총알을 퍼붓자, 현지 경찰이 곧바로 대응 사격에 나섰고 총격전은 1시간 반 넘게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멕시코 마약 조직-경찰 총격전에 벌집 된 시청사…최소...
멕시코 북부서 경찰-마약 카르텔 총격전…최소 21명 사망 2019-12-02 04:49:55
야우니온은 미국-멕시코 국경에서 40마일(64km)가량 떨어진 곳이다. 카르텔 조직원들이 픽업트럭을 타고 비야우니온 시청사를 공격하자, 현지 경찰이 곧바로 대응 사격에 나섰고 총격전은 1시간 넘게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코아우일라주 당국은 "3천명이 거주하는 마을과 시청사를 무장 조직원들이 급습했고, 주 정부와...
홍콩 관광객, 사스 이후 최대폭 감소 2019-12-01 14:56:22
1일) 연휴 방문지로 홍콩을 외면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에드워드 야우 홍콩 상무장관은 “연말까지 관광객 유입 상황이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폭력이 사라지느냐에 관광객 회복 여부가 달려 있다”고 말했다. 홍콩 관광업계를 대변하는 입법회 의원인 이우시윙은 “11월 관광객 수...
`전쟁터 방불` 홍콩 관광객 급감…"2003년 사스 후 감소폭 최대" 2019-11-30 12:06:21
작년 같은 달보다 45.9% 감소했다. 에드워드 야우 홍콩 상무장관은 SCMP에 "연말까지 관광객 유입 상황이 좋지 않을 것"이라며 "회복 여부는 폭력이 사라지느냐에 달려 있다"고 지적했다. 6개월째 대규모 민주화 시위가 이어지고 시위대와 경찰의 격렬한 충돌로 도시 기능이 마비되는 날이 잦아지면서 홍콩 경제는 큰 타...
10월 홍콩 방문 관광객 43% 급감…"2003년 사스 후 감소폭 최대" 2019-11-30 11:39:52
작년 같은 달보다 45.9% 감소했다. 에드워드 야우 홍콩 상무장관은 SCMP에 "연말까지 관광객 유입 상황이 좋지 않을 것"이라며 "회복 여부는 폭력이 사라지느냐에 달려 있다"고 지적했다. 6개월째 대규모 민주화 시위가 이어지고 시위대와 경찰의 격렬한 충돌로 도시 기능이 마비되는 날이 잦아지면서 홍콩 경제는 큰 타...
[르포] 홍콩선거 승자들 맨 먼저 찾은 '시위대 최후보루' 이공대 2019-11-26 00:01:25
이날 침사추이를 비롯해 훙함, 야우마테이 등 이공대 주변 곳곳에서는 이공대 내 시위자들을 위한 지지 시위가 열렸다. 잠시 후 범민주 진영 당선자들이 도착한 또다른 이공대 출입구에서도 경찰과 당선자들의 격한 실랑이가 벌어졌다. 당선자들은 "이공대 내에서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 이렇게 전면 봉쇄를 한다는 것이...
200여명 폭동죄 기소 '초강수'…홍콩시위대 기세 꺾기(종합2보) 2019-11-20 23:06:33
밤 몽콕, 야우마테이, 침사추이 등 이공대 인근에서는 이공대 내 시위자를 지지하는 격렬한 시위가 벌어졌다. 피트 도로를 중심으로 벌어진 시위에서 이들은 최루탄, 고무탄 등을 쏘며 진압하는 경찰에 맞서 화염병, 돌 등을 던지며 강력하게 저항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213명을 체포해 전원을 폭동죄로 기소했다.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