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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없는 고국 떠나는 아이티인들…새 삶 찾는 여정은 험난할뿐 2021-09-23 02:15:47
멕시코 시우다드후아레스에서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로 들어가는 이들이 많았는데 최근 멕시코 시우다드아쿠냐에서 미국 델리오로 넘어가는 이들이 갑자기 늘었다고 AP 통신은 설명했다. 델리오로 들어간 아이티인들 중 얼마가 미국에 망명 신청을 하고 남게 됐는지는 분명치 않다. AP 통신은 미 당국자를 인용해 매우 많은 ...
이민자 급증 속…미 국경 수비대에 보디캠 장착 의무화 2021-08-05 10:53:20
보급한다는 목표에 따라 우선 이달 텍사스 엘패소, 빅벤드, 델리오 등의 국경지대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약 6천대의 카메라를 지급할 계획이다. 미 북쪽과 남쪽 국경 지대에 배치된 수비대 요원들은 약 2만명 규모다. 지급될 보디캠은 카드놀이에 쓰이는 카드 정도 크기로, 요원들의 제복 위에 장착할 수 있게 돼 있다....
9초94→9초84→9초80…'포스트 우사인 볼트' 대기록 2021-08-02 18:03:46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1994년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에서 출생했는데 아버지는 그가 태어난 지 한 달도 안 돼 한국에 배치됐다. 그는 어머니와 함께 돌이 되기도 전에 이탈리아로 옮겼다. 원래 멀리뛰기를 했다. 2016년 이탈리아선수권에선 7m89로 우승했다. 뒤바람(초속 2.78m, 공식 기록은 2m 이하부터 인정)이 불어...
주인이 유기하자 쫓아가는 허스키…美 시민들 '공분' [영상] 2021-07-27 21:56:37
최근 텍사스주 엘패소카운티 호리손시티의 도로에서 한 남성이 정차한 차량 옆에서 바닥에 앉은 시베리안허스키의 목줄을 풀고 그대로 차에 탑승해 달아나는 영상이 SNS 등을 통해 퍼져나갔다. 영상은 해당 차량 뒤에 있던 운전자가 촬영해 자신의 SNS에 올렸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젊은 남성은 차에서 개를 끌고 내린 후...
"절 버리지 마세요"…체포된 비정한 주인 2021-07-27 17:28:15
등에 따르면 엿새 전인 20일 텍사스주 엘패소카운티 호리손시티의 한 도로에서 젊은 남성이 정차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옆에서 바닥에 앉은 허스키의 목줄을 풀어준 뒤 그대로 두고 떠났다. 뒤따라오던 여성 운전자가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을 보면 한 젊은 남성이 개를 차에서 끌고 내린 후 목줄을 풀고는...
자신 버린 주인을 허스키는 계속 뒤쫓았다…동물학대에 공분 2021-07-27 17:00:00
등에 따르면 엿새 전인 20일 텍사스주 엘패소카운티 호리손시티의 한 도로에서 젊은 남성이 정차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옆에서 바닥에 앉은 허스키의 목줄을 풀어준 뒤 그대로 두고 떠났다. 뒤따라오던 여성 운전자가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을 보면 한 젊은 남성이 개를 차에서 끌고 내린 후 목줄을 풀고는...
13살 딸로 위장해 학교 간 美 엄마 유튜버…영상 올렸다 체포 2021-06-08 17:00:01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엘패소 카운티 산엘리자리오시에 사는 여성 케이시 가르시아(30)는 지난 1일 검은색 마스크와 안경을 쓰고, 노란색 후드 티셔츠의 모자를 눌러쓴 채 7학년(한국 중1) 딸 줄리가 다니는 가르시아-엔리케스 중학교로 등교해 7교시까지 수업을 들었다. 그가 지난 3일 유튜브 등에 올린...
총기 해방구로 가는 美텍사스…면허없어도 권총 소지 허용 2021-05-25 10:38:37
총기 소유를 더욱 부채질할 것이라는 점에서 크게 우려하고 있다. 텍사스주에서는 지난 2017년 26명이 사망한 서덜랜드 스프링스 교회 총기 난사 사건, 2018년 10명이 사망한 산타페 고교 총기 난사 사건, 2019년 22명이 숨진 엘패소 월마트 사건 등 대형 총기 참사가 잇따라 발생했다. yy@yna.co.kr (끝) <저작권자(c)...
멍멍 도와주세요…주인 쓰러지자 이웃 불러와 구조 2021-04-22 12:00:01
21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엘패소의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품종의 반려견 '아스트로'는 지난 14일 집에서 주인이 갑자기 쓰러지자 밖으로 뛰어나가 길 가던 사람을 집으로 들어오게 했다. 말을 못 하는 아스트로는 긴박하게 짖으며 자신을 따라오라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를 보고 심상치 않은...
짐짝 던지듯…3살·5살 자매, 4m 미 국경 벽 아래로 '털썩'(종합) 2021-04-01 12:06:32
돌아보지 않고 달아났다. 국경순찰대 엘패소 지구대장 글로리아 차베즈는 "밀입국 브로커들이 아무 잘못도 없는 아이들을 잔인하게 떨어트린 것에 충격을 받았다"며 "순찰대원들이 발견하지 못했다면 아이들은 사막의 혹독한 환경에 노출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무자비한 밀입국 브로커들에게 법의 책임을 묻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