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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단속 韓공장서 일본인도 3명 체포…日정부 "적절히 대응"(종합) 2025-09-09 16:35:53
총영사관이 영사 면회를 포함해 정보 수집, 상황 파악에 힘쓰고 있다"며 "일본인 보호 관점에서 지속해서 이 사안에 적절히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한국 정부가 구금된 한국인을 귀국시키기 위해 전세기를 투입하는 것과 관련해 "한국 측과는 연락하고 있다"며 "일본인...
멕시코 대통령 "美조지아 韓공장 단속서 국민 23명 구금" 2025-09-09 05:18:04
"영사조력 지원 요청 받고 적극적으로 대응"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조지아주(州)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한 미 이민당국의 불법 체류자 관련 단속으로 멕시코 국적자 23명이 구금돼 있다고 멕시코 정부가 8일(현지시간) 밝혔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美 마구잡이 이민단속에 한인들 불안…"언제 들이닥칠지 무서워" 2025-09-09 04:02:10
중대 영사사건 와중에 주미대사·애틀랜타 총영사 '공석' 도마위에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마구잡이' 이민 단속이 확산하면서 미국 곳곳에서 거주하는 한인들도 불안에 떨고 있다. 그동안 현지에서 근면·성실한 생활로 뿌리내리고 미국 경제에도 기여해온...
佛 사이클선수, 러 극동서 국경 불법통과 혐의 체포 2025-09-08 21:43:57
총영사관이 러시아 당국에 연락해 영사 보호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일간 르몽드는 러시아 당국에 체포된 프랑스인이 소피안 세힐리(44)라는 장거리 사이클 선수라고 전했다. 세힐리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자전거 횡단을 마친 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국경 불법 통과 혐의로 체포됐다고...
몽골 화산 정상 부근서 돌풍에 '휘청'…한국인 여성 추락사 2025-09-08 17:43:22
영사를 현장에 급파하는 등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했다"면서 "정확한 사고 경위는 현지 당국과 협력해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오랑터거 화산은 몽골 북부 지역에 위치한 해발 약 1680m의 휴화산으로,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몽골 대표 관광명소로 꼽힌다. 분화구 지름은 500~600m, 깊이는 50~60m에 달한다. 한편,...
美 구금 한국인 자진출국 수순…재입국 때 불이익 가능성 2025-09-08 16:34:39
가운데 지금까지 희망하는 250여 명과 영사면담을 진행한 상태다. 외교부는 영사면담과 별개로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측과 협조해서 공관 참여하에 구금 인원의 자진출국 의사를 확인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자진출국 관련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면 정부는 전세기를 띄워 이들을 데려올 예정이며, 전세기 비용은 기업...
사진 찍던 중 강풍이…韓 인플루언서, 몽골서 추락사 2025-09-08 14:53:17
공관은 사고 인지 직후 영사를 현장에 급파하는 등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했다"고 전했다. 오랑터거 화산은 몽골 북부 지역에 위치한 해발 약 1천680m의 휴화산으로, 몽골 대표 관광지로 꼽힌다.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트레킹 명소지만, 순간적인 강풍 등 기상 변화가 잦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연합뉴스)
美에 구금 한국인 자진출국 형식 가닥…재입국 제한 유무 관건 2025-09-08 09:13:41
영사관 당국자들로 꾸려진 현장 대책반은 ICE와의 교섭에서 일괄적으로 '자진 출국' 절차를 통해 구금자들을 석방하면 이들을 전세기에 태워 귀국시키겠다는 의사를 전달했고, 이를 ICE가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동시에 주미대사관도 백악관과 국무부, 국토안보부, 연방 의회 등과 계속 접촉, 이번 사태가...
"현대차·LG가 일자리 줬는데 배신"…조지아주 한인들 '분노' 2025-09-08 08:58:55
대한 영사 지원을 총괄하고 있는 조기중 워싱턴 총영사 측은 구금 시설에 있는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이 이르면 10일 한국행 전세기를 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조지아주는 최근 한국 특수를 누린 대표적인 지역으로 꼽힌다. 부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현대차 그룹과 55억달러 규모의 제조 계약을 체결했을 때...
트럼프 국경 차르 "기업체 이민단속 확대"…삼성·SK '촉각' 2025-09-08 06:53:46
영사 지원을 총괄하고 있는 조기중 주미 워싱턴 총영사는 7일 오후 조지아주 포크스턴의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취재진과 만나 귀국 시점에 대해 "수요일(10일)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현 외교부장관은 이 사건과 관련해 8일 오후 워싱턴DC로 출국할 예정이다. 방미 기간 트럼프 행정부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