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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의 저주?' 김생민·조재현·이서원 이어 윤태영 음주운전까지…줄줄이 하차 2018-05-21 15:22:55
극의 흐름이 부자연스러워지는 결과를 초래했다.▲나의 아저씨-오달수 '미투 폭로'영화계 '천만 요정'으로 불리며 국민 호감을 샀던 오달수는 연극연출가 이윤택의 사건이 터지면서 동시에 알려졌다. 한 누리꾼은 이윤택의 기사에 댓글로 "이 연출가가 데리고 있던 배우 중 한 명은 할 말이 없을 것이...
오달수 근황, `미투 폭로 후 한 달 간 먹은 것이....` 2018-05-16 17:44:49
오달수는 미투 폭로 후 “저로 인해 과거에도, 현재도 상처를 입은 분들 모두에게 고개 숙여 죄송하다”며 “일련의 일들은 제 탓이고 저의 책임”이라고 사과했다. 오달수는 입장 발표가 늦어진 것과 관련해 “지난 며칠 동안 견뎌내기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깊고 쓰린 마음에 상처를 받으신 분들에 대한 기억이 솔직히...
오달수 입원, '미투' 폭로 후 술에 의지한 채 지내다 결국 2018-05-16 16:48:04
오달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밥이 넘어가지 않아서 계속 막걸리만 마셨다”면서 “나는 강간범, 성폭행범이 아니다. 그렇게 살지 않았다”고 억울해 했다.오달수는 촬영 중이던 영화, 드라마에서 모두 하차하며 무기한 자숙에 들어갔다. 현재는 본가인 부산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STOP! ‘나의 아저씨’ 사랑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종합) 2018-04-11 18:38:06
오래가지 못했다. 성추문 논란에 휩싸인 오달수의 하차로 시작된 우여곡절은 극중 40대 남주인공과 20대 여주인공의 만남을 손가락질 하는 일부 대중의 지속적 비판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나의 아저씨’는 문제작이면서 더불어 화제작이다. 이에 구름떼 같은 취재진이 출연진을 마주했다. ‘나의 아저씨’는 삶의...
‘나의 아저씨’ 박호산, “바람직한 경우 아냐...마다할 이유 없는 작품” 2018-04-11 16:01:19
첫 회가 방송됐다. 이유는 성폭행 논란을 겪은 오달수의 하차. ‘슬기로운 깜빵생활’로 얼굴을 알린 배우 박호산이 박상훈 역을 대신 맡게 됐다. 갑작스러운 출연 결정에 어려움은 없었는지 묻자 박호산은 “급한 팀이었다”라고 말한 뒤, “빨리 결정을 해야 다른 대첵을 세울 수 있는 팀이었다. (김원석 pd-내가 불쌍한 ...
'나의 아저씨' 박호산·이선균·송새벽 "진짜 형제 같아" 2018-04-11 15:17:30
제가 많이 배우고 있다"고 했다. 성 추문으로 하차한 오달수 대신 긴급 투입된 박호산은 "바람직한 사례로 들어온 건 아니었지만 그 외의 것들을 보면 제가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좋은 작품, 좋은 팀, 좋은 대본에 제 숟가락을 하나 얹을 수 있다면 큰 행운이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lisa@yna.co.kr (끝)...
미투 보도 최다 등장인물은 '안희정 전 지사' 2018-04-06 08:54:58
조민기·조재현·오달수 미투 보도로 기사량은 끓어올랐지만 강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로 꼽히던 안 전 지사 스캔들이 터지자 기사량 그래프 파고가 정점을 찍었다"고 분석했다.양 팀장은 "미투 보도는 아직도 진행형이라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가늠하기 어렵다"면서 "약자를 배려하는...
미투 보도 최다 등장인물은 '안희정 전 지사' 2018-04-06 07:00:02
시인, 이윤택 감독, 배우 조민기·조재현·오달수 미투 보도로 기사량은 끓어올랐지만 강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로 꼽히던 안 전 지사 스캔들이 터지자 기사량 그래프 파고가 정점을 찍었다"고 분석했다. 양 팀장은 "미투 보도는 아직도 진행형이라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가늠하기 어렵다"면서 "약자를 배려하는 기본적인 ...
"잘나갈수록 체크하라" 연예계 미투에 '유효기한'은 없다 2018-04-05 09:00:03
잘못도 터져나와…방송·영화계 김생민·오달수 쇼크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통장요정' 김생민(45)은 10년 전 성추행으로, '천만요정' 오달수(50)는 25년 전 성추행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연예계 미투에 '유효기한'이 없다. 현재 잘나가는 스타일수록 과거에 저지른 잘못이 불거져...
[시청자가 찜한 TV] 참기 힘든 무게…tvN '나의 아저씨' 1위 2018-04-03 07:00:04
더 커졌다. 여기에 오달수가 성 추문으로 급작스럽게 하차하고 박호산이 긴급 투입되면서 드라마는 격려보다는 '어디 한 번 보자'는 매서운 눈초리 속에 첫발을 떼야 했다. 극이 4분의 1 진행된 상황에서 '나의 아저씨'의 성적은 좋다고 보긴 어렵다. 일단 시청률 지표로만 봐도 첫회 3.9%(닐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