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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예배 중 잇단 공격…'총기무장 허용·규제' 논쟁 촉발 2019-12-31 16:47:34
잭 윌슨이 응사하면서 총격범은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앞서 지난 28에는 하누카를 기념하던 랍비의 한 자택에 복면 괴한이 침입해 5명을 찌르고 달아났다. 사건 이후 유대인 출신 선출직 공직자들은 뉴욕주에 비상사태 선포와 주 방위군 배치를 요구했고, 사건이 발생한 현장에 무장한 주민들이 경계를 서는 모습도...
美텍사스 교회 총격범, 예배보던 군인 출신 보안요원에 사살돼 2019-12-31 04:30:20
용의자에게 응사해 그를 사살했다고 폭스뉴스가 30일 보도했다. 전날 오전 텍사스주 포트워스 북서부 화이트 세틀먼트의 웨스트 프리웨이 교회에서는 엽총을 든 총격범이 예배 도중에 걸어나와 총을 쏴 주민 2명이 사망했다. 당시 교회에는 240여 명의 신도가 예배를 보고 있어 자칫 총기 참극이 벌어질 뻔했다. 군에서...
美임신부, 권총 든 무장강도에 AR-15 소총으로 응사…`명중` 2019-11-05 22:35:05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임신부가 집안에 침입한 무장강도들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AR-15 반자동 소총을 꺼내 들고 대응 사격에 나선 사건이 알려져 화제다. 4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9시께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남동쪽으로 40㎞ 떨어진 리티아의 한 주택에는 남편 제러미 킹과 임신 8개월의...
무장강도 때려잡은 美만삭 임신부, AR-15 소총 응사해 제압 2019-11-05 15:33:23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만삭 임신부가 집안에 침입한 무장강도들을 AR-15 반자동 소총으로 대응 사격에 나섰다. 여성의 용기로 남편과 딸은 목숨을 구했다. 4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 현지 언론은 지난달 30일 오후 9시께 플로리다주의 한 마을에서 일어난 무장강도 침입 사건 소식을 전했다. 집 주인인 제러미 킹은 임신...
美 임신부, 무장강도 들이닥치자 AR-15 소총 꺼내 응사 2019-11-05 03:58:58
응사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임신부가 집안에 침입한 무장강도들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AR-15 반자동 소총을 꺼내 들고 대응 사격에 나선 사건이 알려져 화제다. 4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9시께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남동쪽으로 40㎞ 떨어진 리티아의...
'배틀트립' 돈스파이크, 母와 케미..힐링 효도 여행코스 완성 2019-10-27 07:43:01
링응사에서 지는 해를 바라보며 추억을 남기는 돈스파이크 모자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했다. 이에 더해 돈스파이크는 어머니를 위한 힐링 코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발 마사지, 오이 마사지, 귀 청소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른하게 만드는 ‘황제 케어 마사지’부터 입자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고운...
北, 함박도 초토화 밝힌 해병대 사령관 맹비난 2019-10-20 17:26:33
연평도 해병대 부대장으로 있던 2010년 감히 우리를 건드렸다가 우리 군대의 불소나기 맛을 톡톡히 본 자”라고 조롱했다. 이 사령관은 2010년 11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때 연평부대장이었다. 당시 폭격 13분 만에 북측에 K-9 자주포로 응사해 북한의 추가 도발을 막았다. 임락근 기자 rklim@hankyung.com
北매체, `함박도 초토화` 발언에 "연평도 잊었나?" 위협 2019-10-20 17:15:27
K-9 자주포로 응사해 북한의 추가 도발을 막았던 인물이다. 당시 북한군이 백령도 해병부대의 해상사격 훈련을 빌미로 연평도에 170여 발의 해안포와 방사포를 발사해 민간인 2명이 사망하고 해병 2명이 전사했다. 우리민족끼리는 "그때로부터 근 10년이 흐른 오늘까지도 정신을 못 차리고 이른바 초토화 계획이라는 따위의...
'함박도 초토화' 발언에 발끈한 北, '연평도'로 위협 2019-10-20 16:26:35
응사, 북한의 추가 도발을 막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리민족끼리TV는 "근 10년이 흐른 오늘까지도 정신을 못 차리고 이른바 초토화 계획이라는 따위의 망발을 줴쳐대고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시대착오적인 망상에 사로잡힌 부나비의 허세가 아닐 수 없다"며 "참으로 활활 타오르는 불길에 무모하게 날아드는...
제2연평해전 6용사 '6월 호국인물' 선정 2019-05-31 08:06:49
고속정도 즉각 40mm 함포와 20mm 벌컨포로 응사했으나 함포 사격을 하던 조천형 중사와 황도현 중사가 전사했다. M60 기관총 사수였던 서후원 중사는 갑판에서 끝까지 적에게 응전사격을 하다 전사했다. 의무병 박동혁 병장은 다친 전우를 치료하던 중 전우가 적의 총탄에 쓰러지자 망설임 없이 총을 잡고 응사하다가 다쳤...